분명 좋은 향수라고 뿌렸을거 같은데
뭔가 오래된 화장품냄새같은 향수였어요.
교회에 앉아있는데 앞에분한테서 계속 그 냄새가 나서 머리가 아프다기보다는 코가 매운 느낌이었어요.
무슨향수일까요? ㅜㅜ
분명 좋은 향수라고 뿌렸을거 같은데
뭔가 오래된 화장품냄새같은 향수였어요.
교회에 앉아있는데 앞에분한테서 계속 그 냄새가 나서 머리가 아프다기보다는 코가 매운 느낌이었어요.
무슨향수일까요? ㅜㅜ
교회갈땐 향수 살짝만 뿌리고 가야겠어요. 본인은 익숙해져서 조금 뿌리면 향이 안나니 많이 뿌리게 되더라구요.
샤넬n5 ?!
향수 뿐만 아닌사 섬유유연제 들이붓는 사람들 때문에 엘베에서도 괴로워요
저는 세탁안한 옷냄새, 담배찌든냄새+안씻은체취
덜말린옷냄새, 땜냄새보단 차라리 향수냄새가 백배 나은거 같아요.ㅠ
샤넬no5는 아니었어요. 뭔가 느끼한 .. 느끼한 오래된 로션냄새같은.. 로션 오래되면 약간 산패된 기름같은 냄새나잖아요. 그런느낌.. 음.. 넘버파이브인가..? 암튼 별로였네요..
향수 오래된거 뭐랄까
산패한 느낌의 향 알아요.
너무 싫은데 그런대도 뿌리고 다니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새로 산 향수도 진짜 고역이에요.
냄새에 민감하거든요.
진짜 코가 너무 아파요.
공공장소에 머물때 제발 뿌리지 말길...특히 도서관...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