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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진짜 맛없어요

조회수 : 5,075
작성일 : 2026-01-18 16:53:56

이제까지 유행한 모든 음식중 제일 맛없어요.

식감이 너무 이상해요.

 

찹쌀떡 안에 톱밥 넣은 식감..

 

감안하시고 드셔보세요.

IP : 211.186.xxx.7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8 4:56 PM (219.255.xxx.120)

    톱밥일 수도 있겠어요 저는 말린 솔잎이라고 느꼈어요

  • 2.
    '26.1.18 4:56 PM (58.143.xxx.66)

    주관적 견해예요
    친구네가 동네 안 유명한 베이커리하는데
    하루 300개씩 팔리고 그것도 1인 2개 한정이에요.

  • 3. ㅇㅇㅇㅁㅁ
    '26.1.18 4:57 PM (121.142.xxx.64)

    아이들 때문에 세번 먹어봤는데
    첫번째는 맛있었고
    갈수록 느끼하더라구요
    안에 버터,화이트초콜렛 범벅에(원가절감 하려고 버터를 마가린으로 대체하는데도 많겠죠)
    속을 감싸는 피는 마시멜로 라서.. 느끼

  • 4. 예상가능
    '26.1.18 4:58 PM (222.235.xxx.56)

    저는 카다이프라는게 무슨 비싼 천연재료인줄 알았어요.
    중동에서 많이 먹는 밀가루 면이라면서요. 그거 구워서 부셔 넣은 거라면서요...

  • 5. 저는
    '26.1.18 4:59 PM (1.227.xxx.55)

    너무너무 맛있던데요? ㅎㅎㅎ

  • 6. aaaa
    '26.1.18 5:02 PM (49.165.xxx.19)

    말린 국수 씹는 느낌

  • 7. ..
    '26.1.18 5:02 PM (211.243.xxx.59)

    톱밥에 너무 달아요 다신 안먹는다 다짐

  • 8. ...
    '26.1.18 5:03 PM (124.50.xxx.169)

    떡집에서도 종일 그거만 만들어 판대요 가족이 다 붙어서.

  • 9.
    '26.1.18 5:03 PM (121.134.xxx.136)

    설탕덩어리
    왜 먹어요 ???

  • 10.
    '26.1.18 5:06 PM (211.186.xxx.7)

    제 2. 제 3의
    대만 카스테라.
    탕후루 같이 될걸로 예상됩니다.

  • 11. 마가린
    '26.1.18 5:08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안 쓰죠. 다른 재료가 더 비싼데 굳이 마가린 넣어서 비싼 재료 망칠 필요없으니. 마시멜로는 정말 최악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두쫀쿠용 마시멜로도 품절대란이라네요.

  • 12. 하하
    '26.1.18 5:12 PM (1.235.xxx.173)

    저 고터신세계 스위트파크서 어제 멋모르고 젊은 애들 줄서기에 같이 줄서다가 제일 많이 집어들길래 두개 사서 집에서 먹었는데 엄청 맛있던걸요. 개당 8천쯤 하더군요

  • 13. hj
    '26.1.18 5:13 PM (182.212.xxx.75)

    톱밥드셔봤나봐요.ㅎ
    두바이초코 유행할때 안드셔봤나봐요.
    딱딱한버젼에서 쫀득버전인데…
    여기서 말씀하는건 맛이 아니라 식감이고요~ㅎ

  • 14.
    '26.1.18 5:16 PM (211.186.xxx.7)

    두바이 초코 먹어봤는데

    그거보다 백배는 맛없어요.

    두바이 초콜렛은 그 톱밥의 양이 적어요..

    두쫀쿠는 톱밥이 10배쯤 많음.

  • 15. ....
    '26.1.18 5:16 PM (182.231.xxx.222)

    제과점마다 맛이 다르대요. 저는 줄서는 곳 아닌 동네 웬만한 빵집에서 사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 16.
    '26.1.18 5:16 PM (211.186.xxx.7)

    저는 파리크라상꺼 먹어봤어요.

  • 17. ...
    '26.1.18 5:18 PM (124.50.xxx.169)

    저도 맛있었어요 자꾸 먹고 싶은 맛

  • 18.
    '26.1.18 5:18 P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원더쿠키꺼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6천원인가 7천원 준것 같아요.

  • 19. ㅇㅇ
    '26.1.18 5:21 PM (125.248.xxx.17)

    그게 가짜가 있고 진짜가 있다고하더라구요
    그래도 이걸로 자영업자들도 신나고 사먹는 사람들도 이벤트같이 줄서서 구매하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하는 모습들귀엽잖아요

  • 20. ..
    '26.1.18 5:23 PM (61.74.xxx.217)

    저도 싫어요 톱밥 식감 맞아요

  • 21. ㅡㅡ
    '26.1.18 5:23 PM (118.235.xxx.82)

    속에 바삭한게 킥인데.

  • 22. 카다이프
    '26.1.18 5:24 PM (115.23.xxx.134)

    간 안 한 매우 얇은 일본 라면땅 같아요
    평소에 마시멜로도 눈뜨고는 두세개 집어먹지도 않는데
    완전 잔뜩 녹여 버무린 것을
    왜 먹는지..

  • 23. ..
    '26.1.18 5:24 PM (1.233.xxx.223)

    저는 찐득한 느낌 별로라서..

  • 24. 버석버석
    '26.1.18 5:33 PM (118.46.xxx.168)

    달콤한데 한개 먹으면 좀 질리는 맛이에요

  • 25. ..
    '26.1.18 5:36 PM (1.237.xxx.241)

    저희 엄마는 설탕씹는느낌
    남편은 맛없는 모래씹는 느낌
    저는 바삭바삭 쫀득하니 그냥 맛있는 식감
    저희아이는 눈이 땡그래질만큼 맛있고 바삭하고
    또 먹고싶어하는 식감

    같은 두쫀쿠두고 넷이 반응이 다 다르더라고요.
    나름 유명한 개인샵에서 사왔어요.
    개당 7천원
    넘비싸서 또먹진 않을듯요

  • 26. 음...
    '26.1.18 5:37 PM (86.164.xxx.115)

    찹쌀떡안에 톱밥이라니 ㅎㅎㅎㅎㅎ 안먹어봤지만 먹어보고 싶은 식감이네요

  • 27. 유튜브에
    '26.1.18 5:39 PM (112.154.xxx.218)

    보니 두유면으로 만들던데
    그래도 맛있대요

  • 28. ..
    '26.1.18 5:41 PM (110.13.xxx.214)

    지금까지 세번 먹어봤어요 처음집은 툴툴거리다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아 이래서 대유행이였구나 또 먹고싶다 두번째는 나쁘지 않았고 세번째 먹은거는 속에 카다이프도 너무 맛없더라구요
    고로 디저트가게마다 맛이 달라 의견이 분분했던거더라구요 근데 성분보니 살이 엄청 찌고 좋지않은거 같아 이젠 됐네요

  • 29. ..
    '26.1.18 5:42 PM (58.77.xxx.31)

    전 진짜 너무 맛있던데요
    적당한 달달함인 두쫀쿠였는데 싸고 칼로리만 낮다면 매일 한개씩 먹고싶어요. 카다이프씹으면 와그작와그작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예요

  • 30. ㅇㅇ
    '26.1.18 5:45 PM (106.101.xxx.49)

    잘 만들기만 하면 동네 카페 이걸로 다 일어날 듯.
    언제까지 유행일까요?
    아이가 너무 먹고 싶다 해서
    오늘 배민에서 오픈 알람 맞춰놓고 주문했는데
    조금 있다 가게 사정이라며 주문취소됐어요..
    저는 물론 전혀 먹고 싶은 호기심이 없는데.
    사람들 참 특이해요. 이런 유행되는 거 보면.

  • 31. ㅇㅇ
    '26.1.18 5:51 PM (116.38.xxx.203)

    카다이프가 많이 들어간건 좀 그렇더라구요?
    흙씹는식감.
    가격도 카다이프는 싸요.(한때 물량 딸려서 가격 치솟았던적은 있었지만)
    피스타치오크림이 비싸지.
    그래서 카다이프 많이 들었다고 광고하는곳은 거르라던데요.

  • 32. ㅡㅡㅡ
    '26.1.18 6:49 PM (125.186.xxx.245)

    그냥 빵사러갔다 호기심에 두 알 사왔는데 첨엔 그닥이지만 몇 번 더 사먹어도 될듯 취향이야 각자니까요

  • 33. 오늘
    '26.1.18 6:55 PM (119.71.xxx.144)

    신세계강남지하에서 오픈런해서 줄서있는 사람들 보고 궁금해서 가보니 생각보다 작은거 하나에 7700원. 하나사서 맛보고싶었지만 긴줄을 보고 바로 포기

  • 34. 동네
    '26.1.18 6:57 PM (211.217.xxx.205)

    줄서는 집에서 사다 먹어보고
    집에서 재료 제대로 만들었는데
    더더더 맛있어요.

  • 35. ㆍㆍ
    '26.1.18 6:59 PM (118.220.xxx.220)

    피스타치오 든거 먹어봤는데 달아서 몸서리가....

  • 36. 열량이
    '26.1.18 7:28 PM (121.155.xxx.78)

    밥2공기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13880?sid=102

  • 37. 에이
    '26.1.18 8:33 PM (116.34.xxx.24)

    파리크로아상은 맛 없을거 같아요
    케잌도 파리크로아상은 별로.,크림

    개인카페 후기 좋은데 줄서는데 먹으면 달라요

  • 38.
    '26.1.18 8:47 PM (211.209.xxx.135)

    오늘 처음 먹어봤어요
    큰애가 성수동 베이커리에서 사왔는데...
    비싸서 그렇지 맛있었어요

  • 39.
    '26.1.18 8:47 PM (110.14.xxx.103)

    두쫀쿠 전혀 안 달게 고소하게 만든 건 맛있어요.
    이게 만드는 집마다 레시피가 다 다르니까 의외로 맛이 다 달라요.
    잘하는 집 거는 진짜 맛있음

  • 40. 이건
    '26.1.18 9:57 PM (175.124.xxx.132)

    다들 후기가 진짜 버라이어티..
    비주얼은 말똥, 캥거루똥, 구더기..
    식감은 흙, 모래, 톱밥..
    사람들 반응만 봐도 재미있네요. ㅎㅎㅎ

  • 41. 톱밥
    '26.1.18 10:46 PM (211.186.xxx.7)

    단게 문제가 아니고 안달아도 그 톱밥이 너무 거북해요.. ㅠㅠ

  • 42. 저두
    '26.1.18 10:53 PM (211.250.xxx.210)

    두쫀쿠 얼마전에 알게되어 말로만 듣다가
    아들이 여친이랑 같이 만들어왔다고 갖다 줘서
    드뎌 먹어봤는데 에상보다 맛있어서 그자리에서
    3개 먹고 다음날 3개 마저 다 먹었어요
    별로 질리지도 않고 달달한게 맛있긴한데
    그게 하나에 7천원에는 사먹긴 좀 아까워서
    내 돈주고 사먹진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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