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두명 밥차리고 어제는 친구 놀러오고 오늘 오전 도서관 둘째 데리고 다녀오고 밥차리고 지금 숙제 봐주고 있어요
한시간 잠깐 쉬고 다시 애들 보기..제 시간이 없네요 주말에 회사일도 못 하고 피곤하네요
회사 그만두고 싶어도 중고등 가면 학원비 많이 든다니 그만두지도 못하겠고 괴롭습니다
애들 두명 밥차리고 어제는 친구 놀러오고 오늘 오전 도서관 둘째 데리고 다녀오고 밥차리고 지금 숙제 봐주고 있어요
한시간 잠깐 쉬고 다시 애들 보기..제 시간이 없네요 주말에 회사일도 못 하고 피곤하네요
회사 그만두고 싶어도 중고등 가면 학원비 많이 든다니 그만두지도 못하겠고 괴롭습니다
넘 힘드실 때네요. 기운 내세요.
남편분도 원글님도 힘드시겠어요
몇년지나 애들크면 좀 나아지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