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에 고장이라서 고칠수가 없대요
드럼세탁기는 낯설고 다시 통돌이로 사야할까 고민중입니다
어떤게 더 나을까요
옆에선 드럼이 낫다고 하거든요,세탁기 놓을 장소도 좁아서 더 걱정입니다
15년만에 고장이라서 고칠수가 없대요
드럼세탁기는 낯설고 다시 통돌이로 사야할까 고민중입니다
어떤게 더 나을까요
옆에선 드럼이 낫다고 하거든요,세탁기 놓을 장소도 좁아서 더 걱정입니다
저는 드럼만 써서 ...별 불만 없어요
전 통돌이만 쓰는데 불만 없어요..^^
고심하다가 통돌이 샀어요.
그냥 물 시원하게 세탁하는 게 좋아서요.
드럼이 통돌이보다 잘 빨린다가 맞나요?
저도 통돌이 쓰는데 물이 많이 나와 헹궈지는거와
저희는 하다가 중간에 다시 빨래 더넣기 하는데
드럼은 그게 안될거 같아서
저도 통돌이 몇십년써서 드럼 고민이에요
드럼도 어느 정도는 중간에 넣을 수 있어요
물 부족 국가라서 통돌이는 아웃.
다시 사도 드럼
패딩도 요즘 다 물빨래하는데
통돌이는 둥둥떠서 빨랴도 안돼요.
드럼세제는 거품도 적게 남
드럼이 탁월해요
우기는 늙을 수록 새로운 것에 자꾸 적응해야 해요
신혼때 드럼 5년 쓰다 고장나서 통돌이 바꾸고 17년 썼어요
통돌이 고장나서 드럼 바꾼지 1달인데 좋네요
예전 드럼은 세탁 시간도 오래 걸렸는데 요즘은 표준은 30분이면 세탁 끝나고 중간에 세탁물 추가할 수 있어요
통돌이 쓰셨으니 드럼 한번 써보시는거 추천드려요
드럼쓰는데 더 좋아요.
패딩,차렵이불 둥둥뜨지않아 좋고 키작녀라 세탁물 꺼내기 편하고~
이것이야 말로 취향대로요
저는 드럼이요
통돌이 쓰다가 드럼으로 바꾼지 20년 지났고 지금도 친정엄마 통돌이 쓰셔서 두개 다 써봤는데 세척력이나 옷감 상하는거 따져봐도 드럼이 나아요
자꾸 드럼이 헹굼 안된다 하시는데 그런분들 대부분 세제양을 지키지 않아서 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통돌이만 쓰다가 고장나서
고민고민하다가
드럼샀는데
대만족이예요~ㅎ
일단 위에 한일 건조기 작은것도 올릴수잇고
빨래도 잘되고 다 좋아요
드럼쓰다 통돌이 다시 드럼으로 돌아왔어요
옛날처럼 양말 더럽게 신는 사람도 없고
세제도 좋고 옷감 질도 좋아져서 통돌이의 장점을 더이상 모르겠어요
21년 통돌이 쓰고 얼마전 드럼으로 바꿨는데
1. 세제 절약
2. 물 절약
3. 양말 깨끗
만족합니다.
드럼 위에 건조기 작은게 올라가나요?
세탁실이 좁아서 건조기는 못올린다 생각하는데
드럼 사서 위 건조기 작은게 되나요?
평생 통돌이 다섯개 사용하고 이번에 드럼으로 샀어요
헹굼은 통돌이가 더 낫고 물도 추가해서 헹구는데 드럼은 물 추가가 안되서 한번 더 혱궈요
세탁 방법은 세탁통을 세워서 하는건지 세탁통을 옆으로 누워서 하는 그 차이고 세탁은
드럼이 옷감이 더 상해요
물도 작고 옆으로 돌다가 위에서 아래로 떨어뜨려요
별 차이 없어요
바꾸고 나서 빨래 꺼내기가 쉬워요
서서 빨래 꺼내는 것이 좋아서 통돌이로 선택한 것도 있어요.
엘지 오브제 건조기랑 붙어있는거 300만원 넘게 주고 샀는데, 문제는 이게 빨래양이 많거나 적으면 한쪽으로 몰려서 계속 에러가 뜹니다. 유튜브에 검색하면 이거 때문에 소비자들이 욕을 합니다. 뭐 수건을 몇 개 더 놓고 돌리레나 어쩌나.. 아주 빨래 할 때 마다 스트레스 입니다.
너무 민감해서 무게 중심을 잡느라고 그런다나..
저만 이런 것이 아니고 이런 경우 많아요.
드럼 피곤해요. 자꾸 이러면 뉴스에 제보할까 생각중.
드럼은 세제 양 아무리 적게 넣어도 헹굼이 아쉽더라구요다른빨래는 몰라도 수건헹굼ㅠㅠ
독일제 드럼 쓰다가 통돌이 있어요. 국산 드럼은 모르겠어요. 그런데 세탁은 통돌이가 훨씬 잘 됩니다
드럼세탁비
돌아가는거 밖에서 한번 보세요
빨래가 때가 덜 빠질수가
없도록 두드려 팹니다
헹굼이 약하면
추가하면 됩니다
통돌이로 다시 돌아가고싶지
않아요
국산드럼에 세탁물 소량넣었더나 세탁이 안끝나더군요
기가막혀서 반품했어요
최근 톨돌이 샀는데 조용하게 잘됩니다
저도 통돌이만 써봤는데 패딩이랑 이불빨래때문에 드럼사야하나 싶어요.
통돌이로 세탁한 패딩은 빨아지는지 물만 묻힌건지 잘 모르겠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6940 | 통돌이만 썼는데 24 | 세탁기 선택.. | 2026/01/18 | 3,089 |
| 1786939 |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37 | 왜왜 | 2026/01/18 | 21,396 |
| 1786938 |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6 | uf | 2026/01/18 | 1,730 |
| 1786937 |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23 | ㅇㅇ | 2026/01/18 | 10,835 |
| 1786936 |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4 | .. | 2026/01/18 | 1,008 |
| 1786935 |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4 | 코막히고 목.. | 2026/01/18 | 651 |
| 1786934 |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19 | 전 | 2026/01/18 | 4,713 |
| 1786933 |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4 | 내그알 | 2026/01/18 | 1,746 |
| 1786932 |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3 | 땅지맘 | 2026/01/18 | 544 |
| 1786931 |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4 | ㅡㅡ | 2026/01/18 | 1,487 |
| 1786930 |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48 | ㅇ | 2026/01/18 | 6,579 |
| 1786929 |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6 | ㅇㅇ | 2026/01/18 | 1,433 |
| 1786928 |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8 | 아직겨울 | 2026/01/18 | 911 |
| 1786927 |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14 | 우우 | 2026/01/18 | 4,543 |
| 1786926 |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11 | .. | 2026/01/18 | 1,780 |
| 1786925 | 지금 해운대는 12도 2 | 차이가 | 2026/01/18 | 1,769 |
| 1786924 | 초보 식집사의 마당이고픈 베란다 이야기 2 | 겨울 | 2026/01/18 | 805 |
| 1786923 | 자녀의 성취가 7 | ㅗㅎㅎㄹㅇ | 2026/01/18 | 2,305 |
| 1786922 | 국물육수 어떤게 무난한가요 1 | ㅇ | 2026/01/18 | 1,154 |
| 1786921 | 캡슐세제 써보신분 8 | 음 | 2026/01/18 | 1,493 |
| 1786920 | 국민연금이요.. 4 | ... | 2026/01/18 | 2,020 |
| 1786919 | 명절에 작은집들 사위 며느리 설거지 안해요 14 | ㄹ | 2026/01/18 | 3,614 |
| 1786918 | 이혼 사실을 밝혀야 하나요? 5 | … | 2026/01/18 | 3,262 |
| 1786917 | 이광수/이명수/봉지욱 먹방 너무 웃겨요 5 | 너무 웃겨서.. | 2026/01/18 | 1,717 |
| 1786916 | 똘똘한 한 채' 겨냥했다…靑 "보유세·양도세 개편 검토.. 24 | …. | 2026/01/18 | 4,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