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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작은집들 사위 며느리 설거지 안해요

조회수 : 2,308
작성일 : 2026-01-18 12:56:00

김대호네 뺨치는 큰집 며느리에요 사위 며느리 손주까지 

다 데려와서 얻어 먹었으면 사위 며느리 설거지 해야죠 

안하고 자던지 지 애들하고 놀고 있고 큰집 며느리만 일해요 시부모 농부세요 아시겠죠? 돈 없어요 받은것도 없고 

작은집 사위 며느리까지 먹여주고 설거지 25년했는데 남편이 그나마 저 많이 위해줘서 참았어요 

명절에 제가 여행 갔더니 그 뒤로 작은집 안오더라구요 

IP : 175.223.xxx.11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1.18 1:06 PM (112.187.xxx.63)

    여행 가신거 아주 잘하심
    좀 더 일찍 던져 버리실걸

  • 2.
    '26.1.18 1:09 PM (121.167.xxx.120)

    큰집에서 작은 집 못 오게 하려면 2년만 명절때 해외 여행 다니면 다 정리 돼요

  • 3. 제사
    '26.1.18 1:10 PM (114.204.xxx.203)

    없애면 피차 편해요

  • 4. ...
    '26.1.18 1:17 PM (223.38.xxx.170)

    설거지 할 사람은 큰집 가자고 한 사람이나
    작은집 부모,아들,딸...
    사위,며느리는 가기 싫었을텐데

    사람 수도 어마어마한데 그동안 고생하셨네요

  • 5.
    '26.1.18 1:18 PM (175.223.xxx.110)

    위에는 놀고 설거지 안하는 작은집인가요?

    제사하고 뭔 상관이에요 먹었으면 설거지 좀 해요 뒷정리도 좀 하고 놀러왔어요?

  • 6. ,,,,,
    '26.1.18 1:19 PM (119.69.xxx.245) - 삭제된댓글

    저희친정은 작은집인데 엄마 70되서도 큰집가면 설거지 했대요
    반면에 큰집 며느리들 전혀 설거지 안했다고 하길래 놀랐던 기억이~
    큰집 며느리들 서울 경기권에서 경상도 시집까지 오고
    얼굴한번 못본 시집어른 제사지내고 설거지 하자니 짜증났겠죠
    이해는 가지만 30대 조카며느리들 놀고있는데 나이든 울엄마 설거지 하는거 짜증나
    저까지 화가 나더군요.
    구미지역 국가공단으로 문중땅이 유입되면서 큰집 자손들은 보상도 많이 받았구만
    울아부진 일찌기 도시로 나오며 그런것도 없어요

  • 7. ㅇㅇ
    '26.1.18 1:26 PM (125.130.xxx.146)

    여행 가신거 아주 잘하심
    좀 더 일찍 던져 버리실걸..222

  • 8. 작은집들은
    '26.1.18 1:36 PM (113.199.xxx.60)

    작은집들대로 명절쇠세요
    큰집 가지 말고요
    큰집서 오지마라하든지
    작은집서 안간다하든지 무슨 수가 나야죠
    저는 굳이 따지면 작은집인데 형님댁으로 가거든요
    가면 수다떨고 반갑게 맞아줘서 설거지 그깟꺼 일도 아니에요
    그러나 만에 하나라도 불편한 기색이 보이면 가차없이
    안간다고 선언할거에요
    솔까 가는 작은집 자손들도 부모따라 가는거지 가기싫을거에요

  • 9.
    '26.1.18 1:42 PM (61.73.xxx.204)

    고생하셨어요.
    작은집 자식들 결혼했으면 자기 아버지 집에서 지내고 제사때는 작은아버지만 오시면 되는데
    얌체도 그런 얌체들이 없네요.
    먹었으면 설거지는 도맡아 하던가.
    여행 가신 거 잘하셨어요.
    시부모님 돌아가시고 제사 모셔야 한다고 지내다
    코로나를 계기로 제사 없애니 세상 좋아요
    각자의 방법으로 추도.

  • 10. 아니
    '26.1.18 2:00 PM (117.111.xxx.77)

    사위 며느리가 거기 좋아서 가나요?
    왜 사위 며느리만 콕 찝어서 욕하나요?
    사위 며느리 끌고간 사람한테 뭐라하세요

  • 11.
    '26.1.18 2:07 PM (175.223.xxx.110)

    안 좋은데 왜 와서 먹고 설거지 뒷정리 안해요?
    안 좋으면 오지 말고 데려간 사람들한테 욕을 하든 말을 해서 오지 마요

    왜 와요? 남 탓 오지게 하네요 먹었으면 사위 며느리가 설거지를 하라구요 안 하고 싶으면 시부 시모 시키던지요

  • 12. .......
    '26.1.18 2:08 PM (220.90.xxx.178)

    작은집 동서와 남편 동생, 조커들은 뭐하나요?
    작은집 사위, 며느리 속마음은 큰집까지가야하는 거
    굉장히 싫을 것 같아요.

  • 13. 염치도 좋지
    '26.1.18 2:50 PM (124.53.xxx.169)

    사위 며느리까지 본 처지에
    대 부대를 끌고와 큰댁 조카며느리가 한 밥상만 달랑 받고 뒷정리는 나몰라라 한다고요?
    인간들이 염치가 있어야지...
    선물이랍시고 과일 한두박스에 현금 봉투는
    시부모에게 갈것이고 ..
    ㅉㅉㅉ 징그럽겠어요.
    오겠다는 사람 막는건
    연끊길 각오를 해야 할 것인데 전통을 고집하고
    사신 분들이 그게 쉽겠냐고요.
    시작은 엄마가 젤 얌체죠.

  • 14.
    '26.1.18 3:00 PM (118.235.xxx.95)

    가끔 그렇게 여행가세요
    남편이 그래도 위해준다니 부럽네요

  • 15. 설겆이
    '26.1.18 3:11 PM (180.71.xxx.214)

    글 그만좀 올려요

    설겆이가 대단한가요 ?
    음식차린사람 잇음 안차린 사람은 설겆이 뒷정리
    나눠가며 해야지
    이걸 일일이 따진 다는게
    도대체 사회생활들을 어찌 하는건지
    기본예의가 뇌에 장착이 안된건지 의심스러움

  • 16. ㅇㅇㅇ
    '26.1.18 3:14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저는작은며느리인데
    저도 여행한번다녀오니 맨날 자기며느리 .사위
    다데리고 와서 판벌리던 큰형님
    다음에 저보고 또갈껀지 물어보고
    간다니까 안와요
    저 아침에 제사 다지내고 싹 치우고 바로집와서
    오후출25r

  • 17. 지금은
    '26.1.18 3:43 PM (218.51.xxx.191)

    안가지만 성묘때문에
    시골작은집 들리곤 하는데
    (저흰 거기서 바로 귀경하느라 겸사 갑니다)
    시골집형님들이 음식 차릴 때
    같이 돕고 설거지는 꼭 제가 합니다
    차례지내고 치웠을 시간에
    객식구들 들이닥치면 얼마나 싫을지..

    설거지..
    남편은 막히는 오고가는 길 내내 운전했으니
    설거지정도는 제가 해도 된다 생각해서
    그깟 설거지는 했어요
    바로 친정가서 남편도 못마시는 술
    술좋아하는 울아빠 상대하느라 힘드니
    친정 설거지도 제가 해요
    그냥저냥..해야지 너나 따지면 더 피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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