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ㅡㅡ 조회수 : 1,049
작성일 : 2026-01-18 13:51:20

 

물론 그런걸 궁금증을 유발하는 심리로

이용하는 마케팅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은 딱히 궁금해하지않으며 아무생각없이 지나치게되지요

간판은 큰데 안보이게 구석에 작은글자로

상호를 써두거나 혹은 멋만 부린듯한 영어나 외국어로 가독성없게 써둔 상호, 혹은

이상한 기호로 그림같은 상호들말이에요.

(본인스스로 인플루언서가 되고 핫플이된다면 예외)

 

간판은 공식적으로 허락받은 내가게의 광고판인데..

지나가다 1초만 봐도 아 여기가 뭐파는곳이구나 알아야 필요할때 올텐데

요즘은 그냥 너무 멋만 부린 간판들이 많더라구요

한번은 지나가다가 궁금해서 검색이나해볼까하고 간판을 찾았는데(주택개조한 가게라 그냥들어가기는 좀 그랬음)

조그만 간판에 필기체로 뭐라뭐라 적어놓은거에요 약간 문장처럼 길어서

영문으로 검색창에 글자치다가 급귀찮아져서 포기하고 그냥 갈길갔네요

결국 몇달안되서 가게는 없어지더라구요

 

 

IP : 106.101.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8 1:53 PM (219.255.xxx.39)

    제가 아는 그런 가게가...미용실이였는데요.
    실력도 있는데
    가격은 좀더 받았고
    2,3번가다보니 분위기가...
    그래서 안가요.

    오랫동안 그 자리에서 아직도 영업해요.
    단골은 쭉 가나봐요.
    아쉬울게 없어서일지도...

  • 2. ...
    '26.1.18 1:56 PM (1.232.xxx.112)

    무슨 글자인지 못 알아 보게 만든 간판도 잇어서 짜증나더군요.
    결이란 카페인데 끌인지 꿀인지 꼴인지 글자체를 괴상하게 해서 정말 너무너무 스트레스였어요. 한동안 그러다 이젠 잘 읽을 수 있게 바꾸었더라고요.

  • 3.
    '26.1.18 2:04 PM (223.39.xxx.154)

    맞아요 가게가 간판뿐아니라 영입중인지?
    모르게 보이는 내부가 안밝은 가게도 너무많아요

  • 4. ..
    '26.1.18 2:07 PM (210.179.xxx.61)

    별 걱정을 다.. 오지 말란 소리죠.

  • 5. 저도
    '26.1.18 5:43 PM (221.162.xxx.5)

    장사를 하겠다는건지
    그래
    느네끼리 잘 해라 하고 말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74 한동훈 "정치인으로 송구" 사과, ".. 5 살려주세요?.. 14:49:12 1,485
1789973 “의대 안 가요” 수험생들 삼성·하이닉스로 향했다 35 ........ 14:48:40 5,055
1789972 보톡스 가격? 2 피부 14:45:27 822
1789971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에 ‘비명’ 홍익표···강원지사 출마키로 한.. 2 ㅇㅇ 14:37:17 1,540
1789970 제니로 사는 건 어떤 기분일까 19 ..... 14:37:03 2,909
1789969 주식 .왜 이렇게 남에게 물어보는건지. 9 fjtisq.. 14:36:32 1,680
1789968 최화정이 우리 이모나 고모였으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11 11 14:32:37 2,626
1789967 추노 복습중입니다 3 mm 14:30:44 326
1789966 부고 카톡은 어떻게 보내지는 거예요? 4 0011 14:29:33 1,655
1789965 세탁기자체에 건조기능 있는데요 구형모델 8 궁금 14:28:03 803
1789964 공부를 열심히 한지 이제 두달째에요. 1 공부 14:26:31 1,205
1789963 건조기없는 원룸 수건추천해주세요 9 사랑해^^ 14:25:33 575
1789962 파이브가이즈 패티가 두껍네요 3 ㅇㅇ 14:24:36 540
1789961 두쫀쿠 사러갈까말까 6 ........ 14:21:20 1,162
1789960 (급해요) 고터 지하에 아직도 그릇가게 있나요? 3 ㅇㅇ 14:19:38 878
1789959 정말 좋았던 누수탐지업체 있으세요? 1 누수 14:17:41 328
1789958 친정 엄마가 호스피스에 계세요 55 쪼요 14:16:52 4,353
1789957 네이버 쿠폰 받아요~~ 쿠폰 14:12:23 719
1789956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13 짜증 14:11:26 2,044
1789955 통돌이만 썼는데 24 세탁기 선택.. 14:10:47 2,047
1789954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26 왜왜 14:10:34 7,131
1789953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4 uf 14:09:41 1,075
1789952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14 ㅇㅇ 14:09:37 4,612
1789951 소송에 참여하라는데 3 이런 인생 14:07:55 594
1789950 스벅 생일쿠폰 제도 없어졌나요? 9 ㅇㅇ 14:05:38 1,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