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관계
부부관계
가족관계
인간관계
등등
이런 관계들을 쭉~하면서 드는 생각이
역시 관계를 혼자서 내가 노력한다고 잘되는 것이 아니다~
관계를 상호작용이다~
어떤 상호작용이냐?
서로 좀 잘맞는 사람 즉 코드가 맞는 사람이어야
쭉~유지되기가 쉽고 좋다 더라구요.
내가 아무리 잘하고 착하게 웃으면서 속이 문드러지면서도
참고 견뎌도
상대방이랑 안 맞는 사람이면
나의 노력이 무용지물이라는 거죠.
그 상대방은 나의 노력이 전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더라는거죠.
노력하는 모습이 가식적으로 보이기까지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좀 더 잘하면, 노력하면 상대방이 알아 줄지도 몰라~하는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야 인간관계에서 덜 힘들게 된다는 거더라구요.
그리고 코드가 맞다고 해서
더 잘하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더라구요.
왜냐 그냥 코드가 잘맞는 다는 것은
그냥 서로 존재하는 그 차제로 맞는거니까
노력까지 더해서 할 필요가 없고
그냥 자연스러운것이 제일 좋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솔직하게 내 모습을, 내 생각을 보여줘도
충분히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 되더라는 거죠.
그래서 결론은 뭐냐?
어떤 인간관계에서도 내가 노력해서 잘되는 것은 없다~
노력할 필요가 없다~~~
그냥 되는관계는 자연스럽게 솔직하게 하는 것이 좋고
그냥 안되는 관계는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 좋다~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