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수있다 선택하라해도
싫을것 같아요. 온갖 부와 명예등
모든 옵션을 다 준다해도요
선택은 그냥 안태어나는쪽으로
이승엔 눈에 안보이는 먼지만큼도
미련이 없네요
태어날수있다 선택하라해도
싫을것 같아요. 온갖 부와 명예등
모든 옵션을 다 준다해도요
선택은 그냥 안태어나는쪽으로
이승엔 눈에 안보이는 먼지만큼도
미련이 없네요
가만히 손들어요
세계최고미녀 세계최고부자 해보고프네요
모든이가 나한테친절 경험해보고파요 ㅋㅋ
요즘 반출생주의가 유행이죠..
조그만 친철도 부담스러운 1인으로 싫어요.
저도 사는게 고행. 인생은 희노애락. 노년의 늙고 힘빠지고 무료한 삶 벗어날려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열심히 살려고 애쓰면서 사는 것도 싫구요. 어쨌든 죽는 날 기다리는 모습
저두요
뭐든 결국 무상하고 허무한 것들이죠
저두요. 태어나기 싫어요.
근데 질량보존의 법칙으로 나의 에너지가
뭔가 꼭 되어야 한다면
저는 구름, 돌, 꽃 이런게 되고 싶어요.
온갖 부. 명예, 미모 등
모두 죽음 앞에서 부질없죠
오늘 읽은 소설에서
다시 태어나면
무지개와 구름과 새중에 뭘로
태어나고 싶냐 묻던데요
굳이 사람으로 태어나야만 한다면
머리좋은 사람으로 살아보고싶어요
거기다 운이 너무너무 좋은사람
인덕이 많은 사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