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에 요즘 새로운게 많이 올라오네요
고윤정 외모가 좀 텁텁해보이는 이유로 썩 내키지는 않는데
평이 좋으면 볼까 하는데
전문가 평은 또 별로네요.. 홍자매의 뻔한 클리세라고..
넷플에 요즘 새로운게 많이 올라오네요
고윤정 외모가 좀 텁텁해보이는 이유로 썩 내키지는 않는데
평이 좋으면 볼까 하는데
전문가 평은 또 별로네요.. 홍자매의 뻔한 클리세라고..
지금 전편중 중간회차 보고있는데
뻔한 클리세인지 몰라도 재미는 있네요.
그 전문가 평은 너무 악의적이던데요. 벌써 반응이 장난 아니라고 봐요. 재밌어요.
지금 8회 보고 있는데 재밌어요
오~ 저도 커피 내려 출발해 볼랍니다
해외볼거리가 많다니 그게 제일 기대 되네요
별루 노잼에다 배우 둘 다 비호네요
김선호 좋아하는데도
1회 넘기기 힘들어 패스
저는 고윤정 연기 보기가 당최.. 남주도 그렇고
고윤정 화보는 상큼하고 이쁜데 드라마에 나오면
왜 뭔가 답답하고 그렇게 느껴지더라고요.
어제 틀어놨는데
3회까지 보고 저는 그만.
대신 은애하는 도적님아...보기 시작했어요.
남지현이 클리셰지만 재밌네요.
전 재미있어요.김선호도 좋구
배경이 너무 좋구요. 고윤정 좀 답답해 보이지만
귀엽구요.
고윤정도 늙었더라고요(후보정 잘 안해준 듯)
최고 예쁜 배우였는데
그나저나 이 들마에서
성형 전 얼굴이 많이 보이네요
결국 원판불변의 법칙인건지...
성형해도 돌아가나봐요
저만 재미있게 보나봐요.
오늘 시작해서 4회 보는중인데
1회부터 키득키득대면서 보고 있었어요.
홍자매의 뻔한 클리셰가 뭔지 몰라서 재미있나..
특히 김선호의 집 서재 인테리어가 너무 부러워하며 보고 있어요.
전 옛날사람이라 김선호같이 딱 떨어지게 생긴건 이해하는데..성형일지라도...여주같이 뭔가 흐릿한 입술에 밀랍인형같은 느낌이 도통...눈이 구식ㅜㅜ
저는 고윤정 연기 보기가 당최
고윤정땜에 환혼2도 중도포기
난 아무것도 몰라요 ? 아기미 ?
목소리도 무매력
달달해요
두배우 캐미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