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무라 와이드.
생각보다 엄청 커서 놀라고
양배추 한통 그냥 쓱싹 경양식집 얇은 채가 되네요.
추천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근데 양배추채는 그냥 썰고 바로 먹는지요?
시모무라 와이드.
생각보다 엄청 커서 놀라고
양배추 한통 그냥 쓱싹 경양식집 얇은 채가 되네요.
추천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근데 양배추채는 그냥 썰고 바로 먹는지요?
샐러드는 생으로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채 한가득 올리고 계란 두알 정도 깨트리고 소금, 후추
구워 먹으면 많이 먹게 돼요.
혈당 때문에 양배추를 거의 매 끼니 전에 먹는데
채 쳐놓고 10분이라도 방치하면 설포라판 성분이 더 늘어나요
혈당 땜에 드시는거면 채썰어 생으로
드시나요? 소스 없이?
생으로 먹어요 올리브 오일 향 강한 걸 뿌리고 소금 조금
양배추는 가끔 가다만 달고 맛있는게 오길래 올리브 오일 맛으로 먹어요
설포라판이 좋은건가유?
시모무라 와이드가 채칼인건가요? 슬라이서 인가요?
슬라이서예요
시모무라 양배추칼 오년전에 사서 엄청 잘쓰고 있어요 진짜 잘 잘리니 손조심하셔요 여기서 소개해준 미니양배추가
엄청달고 맛있어 요새 매일 양배주채 먹어요
대놓고 선전을 하네요
제가 82에서 요런 광고 속아서 산 게 몇개
후회막급
양배추 채썰어서 헹구나요??
당연 채썰어서 씻지요.
다이소에 똑같은 거 있던데
차이 많이 나나요
대흥채칼도 괜찮아요.(연두색)
저렴이 버전 중에서 인터넷에 2~3000원 (택배비 별도)에 몇 개를 구입해서 사과 배 양배추 양파 감자 고구마 무 등등
영구적인 제품은 아닌것 같아요.
저렴이 버전 찾으시는 분은 검색해 보세요.
비싼 칼이 좋기는 하겠지만요.
이 회사와 전혀 관련없어요.
채칼 이야기 나와서 몇 자 적네요
시모무라 샀는데 너무 잘썰리니 무서워서 그때 댓글님이 올려주신 장갑도 샀어요
장갑끼고 채써니 힘하나 안들이고 순식간에 한통을 다 썰었어요
그동안 미련하게 칼로 썰어서 먹었었네요
다이소꺼 좋다해서 샀다가 한번쓰고 있어요
그냥 칼로
저 채칼 얘기가 여기서 나온지 20년 다되어가는데 무슨 광고에요
수입사도 저것만 수입하는 회사도 아니고
82서 추천받고 10년 쓰고 이번에 하나 더 샀어요.
저도 82 추천템 많이 당했는데 이건 괜찮아요.
채칼 얘기가 여기서 나온지 20년 다되어가는데 무슨 광고에요 2222
원래 유명했어요
진짜 손 조심해야 해요
제가 이 글에서 장갑 추천한 사람인데.후기 감사합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40547
시모무라 와이드 양배추칼은 제가 결혼하고 요리 배우러 다니던 시절부터 추천해주는 제품이에요.(현재 아들이 대학생임) 광고는 아닐겁니다. 그냥 유명한 제품이예요.
모델이 여러 개였는데 제일 유명한게 와이드 슬라이스인듯하고
저는 두께 조절되는거 샀는데 이건 연근, 당근 등 슬라이스할 때 다용도로 쓰기 좋은 것 같아요.
진짜 오래되었는데도 칼날이 너무 예민해서 목장갑3개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