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방 구하는 중인데 벌써 방이 없나봐요

... 조회수 : 3,465
작성일 : 2026-01-17 15:06:36

 

여학생

추합으로 된 거라 학교가 성적순이다 보니 기숙사 추천 떨어졌어요

3월에 추가 있는데 이건 누가 빨리 잡나 선착순이라 그때까지 기다리는건 의미가 없는거 같구요

정시 발표 나기전에는 집 구하는데 좀 여유있다 해서 이제서야 보기 시작했어요

경기도서 오늘 아빠랑 마포구쪽 한번 둘러본다고 서울 갔는데 방이 없다네요

다방앱 보는데 집주인 연락처 없고 위챗 카톡으로 연락달라하고 한문으로 일부 써 있는 설명보니 중국인공인중개사인가봐요.

자녀 지방서 서울로 학교 보내는  분들 집 구하셨나요

IP : 175.119.xxx.6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빨리
    '26.1.17 3:08 PM (58.29.xxx.96)

    올라가서 구하세요
    하루라도 빨리가셔야지 그나마 남은거 중에서 구할수 있어요
    시간 지나면 썩다리만 남아요.

  • 2. 신문기사로
    '26.1.17 3:09 PM (1.228.xxx.91)

    나왔네요.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와서
    방 구하기가 힘들어졌다는..
    특히 대학가..

  • 3. ....
    '26.1.17 3:15 PM (175.119.xxx.68)

    네 너무 늦게 알아보기 시작했나봐요

  • 4. 아직
    '26.1.17 3:22 PM (14.58.xxx.207)

    2월말까지는 계속알아보세요
    어디근처로 알아보시나요?
    부동산 정해서 쭉 돌아보세요
    다방,직방에 올라온건 일단 미끼도 있어요

  • 5. . . .
    '26.1.17 3:34 PM (175.119.xxx.68)

    홍대인데
    작년 여름쯤에 올라온 글 댓글에 좋은 정보가 많아서 그것도 참고하고 있어요
    당근은 지역이 달라 집에선 볼수가 없으니 이쪽은 아직 안 봤구요

  • 6. ...
    '26.1.17 3:39 PM (178.90.xxx.74)

    대학가 근처에 직접 돌아다녀보시면
    주인들이 건물에 전번을 붙여놓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해서 구했어요.

  • 7. ㆍㅡㆍ
    '26.1.17 3:52 PM (218.38.xxx.10)

    원글님, 제 아이가 지금 홍대앞에서 자취 중 인데 (여학생) 혹시 생각 있으시면 룸쉐어 괜찮으실까요?

  • 8. ….
    '26.1.17 3:55 PM (118.235.xxx.154)

    지금은 많이 늦었구요. 보통 늦어도 기숙사 발표전까지는 구하셔야되요.
    신입생이 문제가 아니라 대학가방들은 기존 재학생들이랑 다같이 구하는 거라 괜찮은 방은 12월부터 선후배들끼리 알음알음으로 서로 주고받는경우도 많아요.
    저는 학교근처 아이가 구하고 싶어하는 곳 근처 부동산에 가서 구했어요. 복비 보통 부가세포함 330,000원 하더라구요.

  • 9. . . .
    '26.1.17 4:00 PM (175.119.xxx.68)

    한번더 올라가면 벽에 붙은 번호도 눈여겨 볼게요. 감사합니다.

    독립을 강력히 원해서 혼자 있고 싶어 하긴 하는데 이따가 아이 오면 물어볼게요.

    재학생도 방을 구한다. 복비를 미처 생각 못 했네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10. 지브란
    '26.1.17 4:05 PM (223.39.xxx.83)

    저희가요 늦게 방을 구하려 드는 바람에 방이없어서 힘들었는데 이사할 짐을 차에가득싣고 백화점 주차장에 차를 넣어두고 발품으로 신촌 모든부동산을 훑고 다녔는데 있었어요
    직방다방 그런곳에 안올리는곳 있어요 결국 다 방이 나가기때문에 그런곳에 올려두면 더 귀찮기만하다고 부동산에만 얘기해둔대요 직접 더 다녀보세요

  • 11. 외국 유학생들로
    '26.1.17 4:23 PM (106.102.xxx.92) - 삭제된댓글

    기숙사 입소가 쉽지 않으니 이게 뭔일인지..
    참 외국인들로 몸살이고 고생이에요

  • 12. ditto
    '26.1.17 4:27 PM (83.135.xxx.10) - 삭제된댓글

    학기초에는 원룸이 제일 먼저 차고 그 다음으로 고시원이거든요 지금 방 없다는 걸 보니 원룸은 다 나갔나 봐요 차라리 고시원 쪽을 빨리 선점하세요 여기도 이제 정시 발표나면서 또 차는 건 시간 무제거든요. 고시원이 옛날 그런 곳이 아니러 원룸이랑 방 컨디션은 비슷해요

  • 13. 저희
    '26.1.17 4:27 PM (106.101.xxx.151)

    1월2일에 신촌가서 방 계약하고 왔는데요.
    원룸보고 나오는데 다른 부동산에서 손님하고 보러 오더라구요.
    그정도로 경쟁이 치열했어요.
    중개사가 다음주면 좋은데 다 빠진다고 빨리 잘 오셨다고 하더라구요. 신촌은 연세대,홍대,이대,서강대가 모여있어서 빨리 구하셔야해요.

  • 14. ..
    '26.1.17 4:29 PM (122.40.xxx.187)

    정시는 이것도 문제더라구요..아직도 발표전이라 뭘 할수가 없...ㅠㅠ

  • 15. 경험
    '26.1.17 4:48 PM (210.100.xxx.123)

    학교 학과 동아리 게시판 (회원 아니어도 접근 가능)
    등등 인터넷으로 싹 다 뒤지고 가시고
    발품도 당연히 파세요.

  • 16. ....
    '26.1.17 4:56 PM (180.229.xxx.39)

    프리미엄 고시원에 들어가서
    천천히 집 구하세요.
    우리애 통학 힘들어서 프리미엄고시원가서
    두 달 살았는데 관리도 잘되고 좋았어요.
    보증금 거의없이 90 정도 줬던것 같아요

  • 17. 여학생이면
    '26.1.17 5:00 PM (14.5.xxx.38) - 삭제된댓글

    맹그로브나 에피소드 같은 코리빙하우스도 있고,
    여학생들끼리 하는 쉐어하우스도 있어요.
    검색해서 한번 봐보세요.

  • 18. ㅡㅡ
    '26.1.17 6:00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학교근처 원룸.고시원 ..가격 어느정도 하나요?건물요.
    공실은 없겠네요.
    월세도 조그만거 사도 괝삲겠어요.
    하숙 쳐도 돈되겠네요 일반집에

  • 19. 직거래
    '26.1.17 6:01 PM (218.146.xxx.88)

    윗댓글 정보처럼 학교주변은 의외로 직거래가 많아요..
    학교 케뮤니티 .또는 선후배들 사이 정보..
    신입생이라 힘들긴 하겠으나 여기저기 알아보세요
    애랑 맞는 방 결국 나오더라구요

  • 20. 88
    '26.1.17 6:04 PM (210.103.xxx.167)

    돌아다니다가 마음에 드는방 있으면 무조건 가계약금 거세요

  • 21. hj
    '26.1.17 10:23 PM (182.212.xxx.75)

    피터팬도 보세요. 부동산도 몇군대가서 직접 보시구요. 작년에 아이랑 하루 올라가서 아쉬운대로 구했지만요.

  • 22. . . .
    '26.1.18 10:22 AM (175.119.xxx.68)

    방 보러 가기도 전에 방이 나가서
    며칠뒤에 가면 없을거 같아
    아이가 맘에 드는 곳으로 계약금 걸고 왔네요
    1층 천에 관리비포함 65, 여성만 있는 원룸
    여기에 가스전기수도 등은 별도
    1년정도는 1층 괜찮겠지 했는데 2년 계약이 기본인가봐요

  • 23.
    '26.1.18 11:43 AM (220.121.xxx.69)

    1층 방범창 확실히 해달라고 하셔요~~

  • 24. ...
    '26.1.20 12:35 AM (175.119.xxx.68)

    월요일은 제가 올라가보고 왔는데 큰 창이 아니라 창문으로 도둑들일은 없겠더라구요.
    집 보러 다닐때 엄마는 꼭 같이 다니세요.
    남자가 보면 이것저것 꼼꼼히 체크 안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38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15 짜증 2026/01/18 3,426
1786937 통돌이만 썼는데 24 세탁기 선택.. 2026/01/18 3,088
1786936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37 왜왜 2026/01/18 21,395
1786935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6 uf 2026/01/18 1,727
1786934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23 ㅇㅇ 2026/01/18 10,834
1786933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4 .. 2026/01/18 1,007
1786932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4 코막히고 목.. 2026/01/18 648
1786931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19 2026/01/18 4,712
1786930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4 내그알 2026/01/18 1,745
1786929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3 땅지맘 2026/01/18 542
1786928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4 ㅡㅡ 2026/01/18 1,485
1786927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48 2026/01/18 6,578
1786926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6 ㅇㅇ 2026/01/18 1,431
1786925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8 아직겨울 2026/01/18 910
1786924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14 우우 2026/01/18 4,542
1786923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11 .. 2026/01/18 1,779
1786922 지금 해운대는 12도 2 차이가 2026/01/18 1,768
1786921 초보 식집사의 마당이고픈 베란다 이야기 2 겨울 2026/01/18 804
1786920 자녀의 성취가 7 ㅗㅎㅎㄹㅇ 2026/01/18 2,304
1786919 국물육수 어떤게 무난한가요 1 2026/01/18 1,154
1786918 캡슐세제 써보신분 8 2026/01/18 1,492
1786917 국민연금이요.. 4 ... 2026/01/18 2,019
1786916 명절에 작은집들 사위 며느리 설거지 안해요 14 2026/01/18 3,613
1786915 이혼 사실을 밝혀야 하나요? 5 2026/01/18 3,261
1786914 이광수/이명수/봉지욱 먹방 너무 웃겨요 5 너무 웃겨서.. 2026/01/18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