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1.17 2:26 PM
(118.235.xxx.202)
못생긴 게이 아니었을까요
게이들이 외모에 박해서 들킨 적은 없지만
.
2. ...
'26.1.17 2:27 PM
(106.101.xxx.98)
그러게요. 연애때도 1번이라니..
그정도면 게이가 위장결혼했다에 한 표
이혼하셨다니 잘하셨어요.
3. 이혼사유
'26.1.17 2:27 PM
(121.182.xxx.113)
당연히 이혼사유 맞습니다
저렇게 말하면 여자가 밝히니 어쩌니 하는 시대는
지났고요
저역시 저런 경우라면 살기는 힘들 듯
두번째 결혼은 퍼펙트하시길 바랍니다
4. 원글25
'26.1.17 2:28 PM
(175.119.xxx.76)
남자가 아니라 무생물도 안 좋아할 외모… 네이버에 이름 검색하면 얼굴이 나오는데 보여드리고 싶을 정도네요.
5. ...
'26.1.17 2:29 PM
(119.69.xxx.167)
연애때 1번인데 이상한거 못 느끼셨어요? 왜 결혼까지 가셨을까요ㅜㅜ
6. ...
'26.1.17 2:30 PM
(106.101.xxx.98)
게이로 심증이 가는게..
"혼자 어디서 발기시켜 와서"
여자보고 흥분이 안되는거 같아서요 ㅠㅠ
7. ..
'26.1.17 2:31 PM
(106.102.xxx.148)
-
삭제된댓글
약 먹고 왔나요
8. 원글25
'26.1.17 2:31 PM
(175.119.xxx.76)
연애기간이 짧았고 그때는 순수한 사람이라고 착각했어요.
무엇보다 제 아버지가 바람을 많이 피우셨는데 딱 반대 스타일이라 바람만은 안피우겠지 하고 결혼했는데 바람을 안피우는게 아니라 못 피우는…
혼자 음란 만화 보면서 저위하는 거 같았어요. 게이인지 고자인지는 지금도 잘 모르겠네요.
9. 음
'26.1.17 2:32 P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
게이도 추남도 어찌저찌 직업이 좋으면 결혼을 하더라니 아는 건가 모르는 건가 진정한 사랑인가 했는데 역시 참아지는 사람들이 있어서인 것을
10. ..
'26.1.17 2:32 PM
(14.53.xxx.46)
와 진짜 원글님 그런 인간과 사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재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1. ..
'26.1.17 2:34 PM
(106.102.xxx.148)
-
삭제된댓글
사기꾼이었네요.
정력좋은 능력남 만나셨죠?
행복하게 사세요.
12. 잘헤어지셨음
'26.1.17 2:36 PM
(116.32.xxx.155)
-
삭제된댓글
재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3. 흠
'26.1.17 2:42 PM
(1.236.xxx.93)
세상에 밝기 안되는 남자가 있군요
힘드셨겠어요 시어머니까지..
두번째결혼은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4. ...
'26.1.17 2:59 PM
(1.243.xxx.9)
거의 처녀인데, 억울하겠어요... 10년...
15. 음..
'26.1.17 2:59 P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원글님 행복 기원합니다~~
하지만 전남편은 정말 다시 방생된 거잖아요.
저런... 바람은 안 피우겠지~해서 수거해 가는 피해자가 혹시라도.....
16. ...
'26.1.17 3:25 PM
(106.101.xxx.206)
앗. 저 바람 못 피우는 남자랑 살고 있는데.
순수한 줄 알고 결혼.
성생활 활발힌 사람들은 제가 불임인 줄 알더라고요.
전 그냥 살고 있어요. 이혼할 걸 그랬나 그러면서. 나이 먹는.
17. 짜짜로닝
'26.1.17 3:33 PM
(182.218.xxx.142)
성매매충이죠 뭐..
18. ㅎ
'26.1.17 3:52 PM
(219.255.xxx.120)
임테기 두줄 보고 안했는데 그 애가 고딩이에요
둘째 낳을것도 아닌데 왜 하냐고 하던데요
더 쎈놈 있으면 나와봐요 ㅋ
19. ㅎ
'26.1.17 3:56 PM
(219.255.xxx.120)
친정엄마가 들째 말하길래 시실대로 우물쭈물 말했더니 거짓말 하지 말래요 세상에 그런 남자가 어딨냐구
20. 중요치 않음
'26.1.17 4:05 PM
(106.102.xxx.92)
-
삭제된댓글
원래도 몇번 안했었고
불만도 없었고 .. 할때 보니 조루인지 안에서 작아져요
그래도 애2낳았어요.
둘째 24살이니 안한지 한 14년쯤?
그거 때문에 남자 만나기 너무 싫고
전 이게 더 편해요
남편이 싫은데 부부 의무라며 이런걸 문제 삼고 추근댔음
반드시 이혼했어요.
21. ...
'26.1.17 4:06 PM
(219.255.xxx.39)
제가 아는 사람중...
신혼때 안되었다고 바로 이혼(혼인신고도 안됨)하기로 하고
위자료였나 그거까지 요구해서
전남친과 바로 결혼한 사람(시가쪽)도 있어요.
그땐 어머나~싶고 더 지켜봐야하지않나했는데
요즘엔 안될 인연이라 그때 그러는게맞네싶더라구요.
22. 사람은어때요?
'26.1.17 4:15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가정에는 충실했나요?
애도없이 몇년을 어떻게 사셨나요?
성문제 외에도 문제가 많았다면 사기결혼.
23. ....
'26.1.17 4:26 PM
(1.228.xxx.68)
게이였을거같아요 뚱뚱하고 사회성 떨어지는 인기없는 게이요 재혼 축하드려요 행복하게 사시길요
24. 원글25
'26.1.17 5:33 PM
(175.119.xxx.76)
가정에 충실…이라기보다는 딱히 친구도 별로 없으니 퇴근 후 약속 전무, 귀가해서 게임을 새벽까지 하는게 루틴인 사람이에요. 운동도 안하고, 전 운동 등산 좋아하는데 등산 러닝 이런거 일절 취미 없구요.
나중에 하는 말로는 제가 무서워서 부부관계 하자는 소리를 못했대요. 이게 말인가요 방구인가요.
재혼할 신랑은 연하인데 누구보다 테토남이구요. 제 껌딱지예요.
사실 저 40넘었는데 임신했어요. 그래서 결혼 서두릅니다…
25. ...
'26.1.17 5:34 PM
(211.234.xxx.193)
저는 둘째 임태기 두줄보고 그 아이가 지금 중1...이번생은 망했어요. ㅠㅠ
재혼 진심 축하드려요. 부럽다.
26. ㅌㅂㅇ
'26.1.17 5:41 PM
(182.215.xxx.32)
아스퍼거 가능성 있네요
27. ㅌㅂㅇ
'26.1.17 5:41 PM
(182.215.xxx.32)
못난 인간들이 꼭 남한테 뒤집어 씌우죠
28. 원글25
'26.1.17 5:53 PM
(175.119.xxx.76)
지금 생각해보면 그 사라은 저랑 결혼하기 전에 단한번도 여자 만난적이 없었어요.
전 시부모는 저 한번 보자마자 정말이지 냅다 떠넘겼어요. 일사천리로 결혼 진행… 돈도 몇억 보태줬구요. 지금 생각하면 떠넘기는 뇌물이었죠.
끝까지 전 남편은 제 탓하더군요.
29. ...
'26.1.17 6:29 PM
(106.101.xxx.62)
근데.. 네이버에 검색하면 얼굴이 나올 정도면 직업이 전문직이거나 유명인인가요?
궁금하네요 ^^
30. 원글25
'26.1.17 6:37 PM
(175.119.xxx.76)
전문직은 아니고 언론과 가까운 직업이에요.
윗분 댓글 보고 아스퍼거 찾아보니 그럴수 있다 싶어요.
비슷해요. 지는 논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우기는데 말도 안되고 공감 능력 떨어지고…
아이 안 갖길 정말 잘 했네요…
31. 판다댁
'26.1.17 6:46 PM
(83.111.xxx.234)
같이10년산 사람이 결단못내린게 이상하네요
누구탓할거 있나요 결혼생활은 합의하에 이뤄진건데
발기부전이든 뭐든 왜 남자탓을 하는지요
새출발 잘하셔요~
32. ....
'26.1.17 7:51 PM
(116.36.xxx.72)
고기능 아스퍼거. 저희 시댁도 냅다 떠넘기는 분위기. 남편 모태솔로였고. 저도 십년전에 이혼하고 다른 남자랑 애 낳고 살고 싶었는데. 꼬였네요.
원글님 축하드려요~~~
33. 아...아.
'26.1.17 9:38 PM
(151.177.xxx.59)
게이같음.
이경우는 이혼 축하드리고, 아이도 가지고 결혼직전이라니 행복하세요.
아이를 가지고 기르고 성장한 아이를 바라볼때만큼 뿌듯하고 행복한건 없어요.
이세상에 나온 이유를 보는것같을거에요.
34. 아...아.
'26.1.17 9:41 PM
(151.177.xxx.59)
아니,,,왜때문에 세로로 읽으니 게이아이가 되는거죠. ..육두문자 쓴거 아닌데.
35. ..
'26.1.17 11:11 PM
(223.38.xxx.57)
백퍼 게이에요
우리나라 남의식 사회적 이목 많이 따지는 고루한 사고방식 소유자들
게이들이 여자 속여서 결혼 많이 해요
주변에서 여러 케이스 봤어요
36. 나쁜사람
'26.1.17 11:20 PM
(211.112.xxx.45)
제가 무서워서 부부관계 하자는 소리를 못했대요.
이게 말인가요 방구인가요.
ㅠㅠ
37. 게이
'26.1.18 12:38 AM
(118.235.xxx.149)
게이 같은데요 뚱뚱하고 못 생긴 게이들 많아요
38. 그래도
'26.1.18 1:51 AM
(74.75.xxx.126)
인연을 맺고 같이 살았던 관계니까요. 끝내기로 했으니 좋게 마무리 하시기 바래요.
친정같은 82에 속풀이 하신 이유도 잘 알겠고 얼마나 속상했을지도 알겠고요.
리스 선배로서 허벅지에 바늘침 꽂아본 적 있는 분들 다 아실 거예요. 좋게 마무리 하시고 새 출발도 축하해요.
39. …
'26.1.18 3:35 AM
(223.38.xxx.200)
우와 임신 축하드려요
저도 임신하고 싶은데 부러워요.
아니 이게 아니고,,
그야말로 똥차가고 벤츠 왔네요
임신까지 시켜(?)주는 벤츠남ㅎㅎ
결혼도 임신도 축하드려요
40. ..
'26.1.18 6:01 AM
(61.254.xxx.115)
좀더 빨리 정리하시지 어케 십년이나 사셨어요 애도 없는데 오래도 버티셨네요 보통은 게이한터 속아도 애땜에 못털고 나오는데 그점으로선 천만다행입니다..
41. 게이인데
'26.1.18 6:19 AM
(220.78.xxx.213)
못난이면 참 안됐군요 ㅎㅎ
42. 조심스러우나
'26.1.18 10:28 AM
(121.138.xxx.4)
요즘 남자들 중에 미디어에 혹은 만화에 빠진 사람들중에 혹 자기들이 원하는 특정 상황이나 그림등에 발기가능한 사람들이 꽤 있는가 싶어요
발기 장애의 일종일거 같구요
게이는 아닐 가능성이 있죠
43. 행복
'26.1.18 12:23 PM
(118.35.xxx.89)
재혼 앞두고 있다고 하니 행복하게 잘 사세요
44. ...
'26.1.18 2:17 PM
(221.147.xxx.127)
남자가 아니라 무생물도 안 좋아할 외모…
이런 남자와 십년이나, 시간이 너무 아깝네요
전남편과의 나쁜 기억 되새기면 태교에 안 좋아요
이제 새로운 관계에 충실하시고 행복하세요
45. ....
'26.1.18 6:34 PM
(211.234.xxx.95)
-
삭제된댓글
지는 논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우기는데 말도 안되고 공감 능력 떨어지고…
222
고기능 아스퍼거. 저희 시댁도 냅다 떠넘기는 분위기. 남편 모태솔로였고.
222
진단받진 않았지만 아스퍼거 관련 문항 대부분 맞고 심리검사에서 책임감 연대력 공감력 10점 아래 나온 남자랑 살아요.
언론사 다니고 직업에 속았네요.
시험만 잘치는 인간형.
단편적 지식 잘외우고 시험 통과에 강헤요.
그래서 돠게 갸우뚱하게 되는데 20년 살아보니 깊은 대화 안되고 부부로서 동등한 책임감없고 사회성은 학습으로 회사생활은 해나가지만 친한친구 하나 없어요.
매타인지 전혀 안되고 비언어적 행동 파악 못하고
상대방 아픔에 전혀 공감못해요.
공감마저 학습하는듯.
저말로 여자친구 사귀어본적 없는거 같고
제대로 말을 안함.
대학때 미팅하면 퇴짜맞을 스타일이라...
그나마 직업이 플러스되는..
집안도 안좋고 저도 어린나이였고
편견이 없이 사람만나던 때라
안좋은 집안환경에도 성실하게 살았구나 했는데
결혼은 연애와 달랐고. 거기다 회피형입니다.
아들이 고대로 닮아서 육아하며 너무나 힘듭니다.
아들은 커가며 나아지긴해서 다행이지만 늘 괴로워요.
시엄마도 아스퍼거에 정신적으로 특이점이 많고
결혼자체도 문제가 있고...
아버님도 일찍 돌아가신데다 시가 언어자체가 무례..
원글님 너무 잘하셨네요!
부부관계 뿐 아니라 아스퍼거 남자 같이 살면
정신이 피폐해져요.
친한친구 없으니 원글님만 친구이자 아내이자 엄마이자 누나 역할 다 하며 자기 부족한 사회지능 아내로부터 커버받으며 살거든요.
고기능은 대충 사회생활에선 크게 티 안나고 착해는 보여서 아내외엔 아무도 제대로 몰라요.
아내만 도닦으며 살아야해요.
전 조용히 준비합니다.
애들 성인되면 남은 인생 소통도 안되고 대화도 안되는 남자은 아웃.
46. .....
'26.1.18 6:37 PM
(211.234.xxx.95)
-
삭제된댓글
지는 논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우기는데 말도 안되고 공감 능력 떨어지고…
222
고기능 아스퍼거. 저희 시댁도 냅다 떠넘기는 분위기. 남편 모태솔로였고.
222
진단받진 않았지만 아스퍼거 관련 문항 대부분 맞고 신리검사에서 책임감 연대력 공감력 10점 아래 나온 남자랑 살아요.
언론사 다니고 직업에 속았네요.
시험만 잘치는 인간형.
단편적 지식 잘외우고 시험 통과에 강헤요.
그래서 돠게 갸우뚱하게 되는데 20년 살아보니 깊은 대화 안되고 부부로서 동등한 책임감없고, 사회성은 학습으로 대충 커버, 회사생활은 해나가지만 친한친구 하나 없어요.
매타인지 전혀 안되고 비언어적 행동 파악 못하고
상대방 아픔에 전혀 공감못해요.
공감마저 학습하는듯.
저말고 여자친구 사귀어본적 없는거 같고
제대로 말을 안함.
대학때 미팅하면 퇴짜맞을 스타일이라...
그나마 직업이 플러스되는..
집안도 안좋고 저도 어린 나이였고
편견이 없이 사람만나던 때라
안좋은 집안환경에도 성실하게 살았구나 했는데
결혼은 연애와 달랐고. 거기다 회피형입니다.
아들이 고대로 닮아서 육아하며 너무나 힘듭니다.
아들은 커가며 나아지긴해서 다행이지만 늘 괴로워요.
시엄마도 아스퍼거에 정신적으로 특이점이 많고
결혼자체도 문제가 있고...
아버님도 일찍 돌아가신데다 시가 언어자체가 무례..
원글님 너무 잘하셨네요!
부부관계 뿐 아니라 아스퍼거 남자 같이 살면
정신이 피폐해져요.
친한친구 없으니 원글님만 친구이자 아내이자 엄마이자 누나 역할 다 하며 자기 부족한 사회지능 아내로부터 커버받으며 살거든요.
고기능은 대충 사회생활에선 크게 티 안나고 착해는 보여서 아내외엔 아무도 제대로 몰라요.
아내만 도닦으며 살아야해요.
전 조용히 준비합니다.
애들 성인되면 남은 인생 소통도 안되고 대화도 안되는 남자은 아웃
아스퍼거 인간형 결혼하고 남편과 시가 겪으며 알게 되었고
결혼 전에 이런 남자 만나면 피하시라고 길게 적어봅니다.
47. ...
'26.1.18 6:41 PM
(211.234.xxx.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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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지는 논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우기는데 말도 안되고 공감 능력 떨어지고…
222
고기능 아스퍼거. 저희 시댁도 냅다 떠넘기는 분위기. 남편 모태솔로였고.
222
진단받진 않았지만 아스퍼거 관련 문항 대부분 맞고 심리검사에서 책임감 연대력 공감력 10점 아래 나온 남자랑 살아요.
언론사 다니고 직업에 속았네요.
시험만 잘치는 인간형.
단편적 지식 잘외우고 시험 통과에 강헤요.
그래서 돠게 갸우뚱하게 되는데 20년 살아보니 깊은 대화 안되고 부부로서 동등한 책임감없고, 사회성은 학습으로 대충 커버, 회사생활은 해나가지만 친한친구 하나 없어요.
매타인지 전혀 안되고 비언어적 행동 파악 못하고
상대방 아픔에 전혀 공감못해요.
공감마저 학습하는듯 하지만 늘 어긋나요.
대화의 맥락이해가 전혀 안되고
조금이라도 말이 갈어지면 집중 못해요.
저말고 여자친구 사귀어본적 없는거 같고
(제대로 말을 안함.)
대학때 미팅하면 퇴짜맞을 스타일이라...
그나마 직업이 플러스되는..
저도 어린 나이였고 비슷한 직업이라 호감에
편견이 없이 사람만나던 때라
안좋은 집안환경에도 성실하게 살았구나 했는데
연애에선 드러나지 않던데 결혼 후 다 드러났고
거기다 회피형입니다.
아들이 고대로 닮아서 육아하며 너무나 힘듭니다.
아들은 커가며 나아지긴해서 다행이지만 늘 괴로워요.
시엄마도 아스퍼거에 정신적으로 특이점이 많고
결혼자체도 문제가 있고...
아버님도 일찍 돌아가신데다 시가 언어자체가 무례..
원글님 너무 잘하셨네요!
부부관계 뿐 아니라 아스퍼거 남자 같이 살면
정신이 피폐해져요.
친한친구 없으니 원글님만 친구이자 아내이자 엄마이자 누나 역할 다 하며 자기 부족한 사회지능 아내로부터 커버받으며 살거든요.
고기능은 대충 사회생활에선 크게 티 안나고 착해는 보여서 아내외엔 아무도 제대로 몰라요.
아내만 도닦으며 살아야해요.
전 조용히 준비합니다.
애들 성인되면 남은 인생 소통도 안되고 대화도 안되는 남자는 정신을 망가지게 합니다.
아스퍼거 인간형 결혼하고 남편과 시가 겪으며 알게 되었고
결혼 전에 이런 남자 만나면 피하시라고 길게 적어봅니다.
48. ....
'26.1.18 6:46 PM
(211.234.xxx.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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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논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우기는데 말도 안되고 공감 능력 떨어지고…
222
고기능 아스퍼거. 저희 시댁도 냅다 떠넘기는 분위기. 남편 모태솔로였고.
222
진단받진 않았지만 아스퍼거 관련 문항 대부분 맞고 심리검사에서 책임감 연대력 공감력 10점 아래 나온 남자랑 살아요.
언론사 다니고 직업에 속았네요.
시험만 잘치는 인간형.
단편적 지식 잘외우고 시험 통과에 강헤요.
그래서 돠게 갸우뚱하게 되는데 20년 살아보니 깊은 대화 안되고 부부로서 동등한 책임감없고, 사회성은 학습으로 대충 커버, 회사생활은 해나가지만 친한친구 하나 없어요.
매타인지 전혀 안되고 비언어적 행동 파악 못하고
상대방 아픔에 전혀 공감못해요.
공감마저 학습하는듯 하지만 늘 어긋나요.
대화의 맥락이해가 전혀 안되고
조금이라도 말이 갈어지면 집중 못해요.
저말고 여자친구 사귀어본적 없는거 같고
(제대로 말을 안함.)
대학때 미팅하면 퇴짜맞을 스타일이라...
그나마 직업이 플러스되는..
저도 어린 나이였고 비슷한 직업이라 호감에
편견이 없이 사람만나던 때라
안좋은 집안환경에도 성실하게 살았구나 했는데
연애에선 드러나지 않던데 결혼 후 다 드러났고
거기다 회피형입니다.
아들이 고대로 닮아서 육아하며 너무나 힘듭니다.
아들은 커가며 나아지긴해서 다행이지만 늘 괴로워요.
시엄마도 아스퍼거에 정신적으로 특이점이 많고
결혼자체도 문제가 있고...
아버님도 일찍 돌아가신데다 시가 언어자체가 무례..
원글님 너무 잘하셨네요!
부부관계 뿐 아니라 아스퍼거 남자 같이 살면
정신이 피폐해져요.
친한친구 없으니 원글님만 친구이자 아내이자 엄마이자 누나 역할 다 하며 자기 부족한 사회지능 아내로부터 커버받으며 살거든요.
고기능은 대충 사회생활에선 크게 티 안나고 착해는 보여서 아내외엔 아무도 제대로 몰라요.
아내만 도닦으며 살아야해요.
소통도 안되고 배우자로서 깊은 대화도 안되고
책임감을 나누지 못하는 남자는 정신을 망가지게 합니다.
아스퍼거 인간형 결혼하고 남편과 시가 겪으며 알게 되었고
결혼 전에 이런 남자 만나면 피하시라고 길게 적어봅니다.
49. ......
'26.1.18 6:48 PM
(211.234.xxx.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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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지는 논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우기는데 말도 안되고 공감 능력 떨어지고…
222
고기능 아스퍼거. 저희 시댁도 냅다 떠넘기는 분위기. 남편 모태솔로였고.
222
진단받진 않았지만 아스퍼거 관련 문항 대부분 맞고 심리검사에서 책임감 연대력 공감력 10점 아래 나온 남자랑 살아요.
언론사 다니고 직업에 속았네요.
시험만 잘치는 인간형.
단편적 지식 잘외우고 시험 통과에 강헤요.
그래서 돠게 갸우뚱하게 되는데 20년 살아보니 깊은 대화 안되고 부부로서 동등한 책임감없고, 사회성은 학습으로 대충 커버, 회사생활은 해나가지만 친한친구 하나 없어요.
매타인지 전혀 안되고 비언어적 행동 파악 못하고
상대방 아픔에 전혀 공감못해요.
공감마저 학습하는듯 하지만 늘 어긋나요.
대화의 맥락이해가 전혀 안되고
조금이라도 말이 갈어지면 집중 못해요.
저말고 여자친구 사귀어본적 없는거 같고
(제대로 말을 안함.)
대학때 미팅하면 퇴짜맞을 스타일이라...
그나마 직업이 플러스되는..
저도 어린 나이였고 비슷한 직업이라 호감에
편견이 없이 사람만나던 때라
안좋은 집안환경에도 성실하게 살았구나 했는데
연애에선 드러나지 않던데 결혼 후 다 드러났고
거기다 회피형입니다.
아들이 고대로 닮아서 육아하며 너무나 힘듭니다.
아들은 커가며 나아지긴해서 다행이지만 늘 괴로워요.
시엄마도 아스퍼거에 정신적으로 특이점이 많고
결혼자체도 문제가 있고...
아버님도 일찍 돌아가신데다 시가 언어자체가 무례..
원글님 너무 잘하셨네요!
부부관계 뿐 아니라 아스퍼거 남자 같이 살면
정신이 피폐해져요.
친한친구 없으니 아내가 친구이자 아내이자 엄마이자 누나 해결사 역할 다 하며 자기 부족한 사회지능 아내로부터 커버받으며 살거든요.
고기능은 대충 사회생활에선 크게 티 안나고 착해는 보여서 아내외엔 아무도 제대로 몰라요.
아내만 도닦으며 살아야해요.
소통도 안되고 배우자로서 깊은 대화도 안되고
책임감을 나누지 못하는 남자는 정신을 망가지게 합니다.
아스퍼거 인간형 결혼하고 남편과 시가 겪으며 알게 되었고
혹시나 이런 남자 만나면 피하시라 길게 적어봅니다.
50. ....
'26.1.18 7:06 PM
(122.44.xxx.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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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지는 논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우기는데 말도 안되고 공감 능력 떨어지고…
222
고기능 아스퍼거. 저희 시댁도 냅다 떠넘기는 분위기. 남편 모태솔로였고.
222
진단받진 않았지만 아스퍼거 관련 문항 대부분 맞고 심리검사에서 책임감 연대력 공감력 10점 아래 나온 남자랑 살아요.
언론사 다니고 직업에 속았네요.
시험만 잘치는 인간형.
단편적 지식 잘외우고 시험 통과에 강헤요.
그래서 돠게 갸우뚱하게 되는데 20년 살아보니 깊은 대화 안되고 부부로서 동등한 책임감없고, 사회성은 학습으로 대충 커버, 회사생활은 해나가지만 친한친구 하나 없어요.
매타인지 전혀 안되고 비언어적 행동 파악 못하고
상대방 아픔에 전혀 공감못해요.
공감마저 학습하는듯 하지만 늘 어긋나요.
대화의 맥락이해가 전혀 안되고
조금이라도 말이 갈어지면 집중 못해요.
저말고 여자친구 사귀어본적 없는거 같고
(제대로 말을 안함.)
대학때 미팅하면 퇴짜맞을 스타일이라...
그나마 직업이 플러스되는..
저도 어린 나이였고 비슷한 직업이라 호감에
편견이 없이 사람만나던 때라
안좋은 집안환경에도 성실하게 살았구나 했는데
연애에선 아스퍼거 성향이 크게 드러나지 않아서 판별 어렵고
처음 겪으면 순진하고 센스없네 독특하네 정도 생각되죠.
결혼 후 여러 문제 겪으며 다 드러납니다. 거기다 회피형이면 최악이고요.
아들이 고대로 닮아서 육아하며 너무나 힘듭니다.
아들은 커가며 나아지긴해서 다행이지만 늘 괴로워요.
시엄마도 아스퍼거에 정신적으로 특이점이 많고
결혼자체도 문제가 있고...
아버님도 일찍 돌아가신데다 시가 언어자체가 무례..
원글님 너무 잘하셨네요!
부부관계 뿐 아니라 아스퍼거 남자랑 같이 살면
정신이 피폐해져요.
친한친구 없으니 아내가 친구이자 배우자, 엄마이자 누나 해결사 역할 다 하며 자기 부족한 사회지능 아내로부터 커버받으며 살거든요.
고기능은 대충 사회생활에선 크게 티 안나고 착해는 보여서 아내외엔 아무도 제대로 몰라요.
아내만 도닦으며 살아야해요.
소통도 안되고 배우자로서 깊은 대화도 안되고
책임감을 나누지 못하는 남자는 정신을 망가지게 합니다.
아스퍼거 인간형 결혼하고 남편과 시가 겪으며 알게 되었고
혹시나 결혼 전 이런 남자 만나면 피하시라 길게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