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란다 천장에 달려있는 빨래건조대는 세입자돈으로 고쳐요?

아파트월세 조회수 : 1,954
작성일 : 2026-01-17 13:30:09

이사하기로 한 집 입주청소하다보니

베란다 천장에 달려 있는 빨래 건조대가 원래 높이 조절 할 수 있는데

그게 고장이 나서 안 됩니다.

 

월세준 아파트집 주인한테 고쳐달라고 하니

니 돈으로 고치던지

빨래건조대 사서 쓰라고 합니다.

 

세입자가 제가 고쳐야 할까요?

집주인이 고쳐줘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해야 할까요?

 

법적으로 누구 돈을 고쳐야 하나요? 

IP : 221.154.xxx.9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7 1:33 PM (58.239.xxx.33)

    집주인이 고쳐줘야하는데 수리비가 비쌀거에요

  • 2. 주인 악질이네요
    '26.1.17 1:34 PM (59.6.xxx.211)

    전세도 아니고 월세는 집주인이 다 고쳐줘야 해요.
    부동산 통해서 말해 보세요.
    수리비가 많이 들지 않으면 그냥 님이 고쳐 쓰는 게 맘은 편하겠어요.

  • 3. 전세라도
    '26.1.17 1:35 PM (220.78.xxx.213)

    살다 고장났다면 몰라도
    애초에 고장이라면 임대인이 고쳐줘야합니다
    월세라면 더더욱요
    그것 말고도 손상이나 고장난거
    다 체크하세요
    고쳐주진 않아도 이사 나갈때 덤터기 안쓰시려면 고지 해놔야돼요

  • 4. ...
    '26.1.17 1:37 PM (61.83.xxx.69)

    집주인이 고쳐야지요.
    미리 사진 찍어 놓으세요.
    다른 하자 있나 찾아보시고요.

  • 5. ㅇㅇ
    '26.1.17 1:39 PM (125.130.xxx.146)

    여기저기 살펴보고 사진 찍어놓으세요.
    빨래건조대는 기본 시설 아닌지..
    교체비용은 크지 않대요.

  • 6. ...
    '26.1.17 1:40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고쳐줄 미음이 없는데 힘 뺄 필요 없다고 봅니다
    대체제가 있잖아요
    스탠드형 두개 놓아도 되고
    와이어도 요즘 잘 나와요
    아니면 무차공 봉 설치해서 옷걸이 이용하셔도 되구요
    감정 소모하지 마시고
    최소 고장냈다고 나갈때 고치고 나가라는 말은 안할거니..그리 위로 삼으심이

  • 7.
    '26.1.17 1:40 PM (211.114.xxx.120)

    원래 집주인이 해줘야 해요.

  • 8. 줄교체
    '26.1.17 1:41 PM (112.154.xxx.177)

    매달린 건조대가 전동으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면
    줄만 교체하시면 돼요
    저는 3천원쯤 주고 사다 가는 듯해요
    2-3년에 한번씩 갈아요

    주인이 해주는게 맞는데 안해준다고 우기는데 이길 방법이ㅠㅠ

  • 9. ㅠㅠ
    '26.1.17 2:06 PM (211.58.xxx.12)

    못돤 집주인이네.
    세놓기전에 집점검해서 고장난건 수리해서 사람을 들여야지 니가고치라니 써글.
    집주인이 고치는게 맞는데 안고쳐주면 별수없을듯해요.
    저런 집주인이라면 나갈때도 원래있던 흠도 원글님탓할수있으니 집 구석구석 꼼꼼히 하자 찾아내서 사진으로 증거남겨놓고 집주인한테도 말하는게 좋겠네요

  • 10. 엄격히
    '26.1.17 2:10 PM (1.228.xxx.91)

    말하면 천정 빨래 건조대는
    아파트 옵션이 아니라 집주인이
    달고 싶으면 달고 식이어서
    고장 났다 하면 세입자가 사용하고 싶으면
    세입자가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계약서에 그 점이 명시 되었는지가 관건..
    이건 어디까지나 제 의견입니다.
    저는 임대 아파트 사는데 제 돈으로 달았어요.

  • 11. .......
    '26.1.17 2:11 PM (211.223.xxx.123)

    윗님 동의.

  • 12. 새입자가
    '26.1.17 2:36 PM (106.102.xxx.92) - 삭제된댓글

    불편하면 고치고 줄 가져가시던지 다 교체면 떼가세요

    집주인은 그상태 그대로 세를 놓은거라
    고쳐줘도 그만 안고쳐줘도 그만
    선택사항이지 필수나 의무가 아녀요

  • 13. 세입자가
    '26.1.17 2:37 PM (106.102.xxx.92)

    불편하면 고치고 줄 가져가시던지 다 교체면 떼가세요

    집주인은 그상태 그대로 세를 놓은거라
    고쳐줘도 그만 안고쳐줘도 그만
    선택사항이지 필수나 의무가 아녀요
    다만 누수는 필히 연락해야 합니다

  • 14. ㅁㅁ
    '26.1.17 3:13 PM (114.205.xxx.212)

    고칠때 고치더라도 집주인에게 말해놔야 나중에 세입자가 고장냈다고 뒤집어씌우지 않겠죠. 고쳐주면 좋겠지만 안 고쳐준다면 있는대로 그냥 쓰세요.

  • 15.
    '26.1.17 4:10 PM (121.147.xxx.48)

    싼 부품들은 그냥 대충 갈아쓰는 게 낫죠. 전세 오래 준 사람들은 건조대가 옵션인지도 기억 안 날거고 아마 설치된 건조대도 누군가 전세살던 사람이 설치했을 거예요. 주인에게 고지했으니 나중에 내가 고장냈네 이런 소리 안 들을 수 있으니 적당히 고쳐쓰세요. 저희집 입주시에도 빨래건조대가 없었고 지금도 그냥 없이 살거든요. 대부분 첫 입주자들이 사비로 달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27 5년 내린 판사는 4 ㅓㅗㅎㅎ 15:10:33 1,217
1789726 대학생 방 구하는 중인데 벌써 방이 없나봐요 15 ... 15:06:36 1,507
1789725 봉지욱 기자가 말하는 백대현 판사 8 ㅇㅇ 15:05:41 2,176
1789724 오늘 첫알바갔어요 ㅜ 8 이런조건 14:59:47 1,947
1789723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13 ... 14:56:09 1,265
1789722 조지 아들 부시 귀염상 아닌가요? 4 .. 14:55:36 522
1789721 아울렛매장 추천부탁드립니다(서울인근) 7 ... 14:54:23 520
1789720 살돋에 아파트 구조 좀 봐주세여. 14 구조 14:44:25 887
1789719 쿠팡 2만원쿠폰 모두 주는건가요? 13 00 14:43:43 1,294
1789718 정년있는 공무원이 더 좋은거 아닌가요 16 .. 14:43:02 1,652
1789717 어제 엉터리 갈비찜 후기~~ 14:40:55 638
1789716 캐시미어 옷솔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라라랜드 14:36:54 165
1789715 옷 봐주세요. 코트에욤 14 14:32:02 1,598
1789714 리스 부부 중 제가 최강이었을걸요 20 원글25 14:23:54 5,997
1789713 살뺀 배기성 8 ........ 14:22:11 2,132
1789712 저 집샀어요 ㅎㅎ 18 ss_123.. 14:18:27 3,781
1789711 갑자기 귀에서 바람개비 돌아가는 소리가 납니다 5 겨울 14:16:20 765
1789710 공짜로 생기는 반찬통 들 다 버리셨나요? 6 .. 14:13:14 1,416
1789709 자기 전에 내일 먹을거 생각하고 잊어버려요 1 ㅡㅡ 14:11:12 383
1789708 진주목걸이에 대해 여쭐께요~~~ 12 딸기줌마 14:04:06 951
1789707 이기적인 노인은 죽기 직전까지 이기적인가요 15 ........ 13:58:43 2,749
1789706 눈밑지 하신분들 알려주세요~ 3 혹시 13:55:03 905
1789705 대기업이랑 일반 기업 임금 격차 줄여야 합니다. 50 13:42:49 2,531
1789704 50대 프라이머나 메이크업 베이스 추천 6 ... 13:37:26 1,091
1789703 눈밑재배치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1 송도 13:34:33 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