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배
'26.1.17 1:07 PM
(39.125.xxx.100)
조금 아래 정도?
2. 10배 동의
'26.1.17 1:17 PM
(203.244.xxx.27)
지금 생산직 급여 비교해보면 10배 정도 일 것 같네요.
대기업 까지는 아니고, 중견 기업 생산직으로 작년에 취업한 CASE 인데요, 월급 350정도 찍힌다고 해요. 대기업이면 더 받을 것 같으니 .... 10배까지는 아니어도,
세전 460정도 받을 것 같은...
아..그런데..쓰다 보니 10배면... 살짝 현타 오네요
상당히 큰 금액이네요.
3. ....
'26.1.17 1:20 PM
(112.186.xxx.241)
90년도쯤 월급 80만원대 받은 기억이 나요
그걸로 생각해보면 120만원~140만원 정도 되지 않을까요
4. 이게
'26.1.17 1:21 PM
(175.124.xxx.132)
뭐가 기준이냐에 따라 조금씩 다를 거 같기는 해요.
제 기억으로는 1994년 강남 대형한식당 돌솥비빔밥이 3천원,
서울대 문과 한 학기 등록금이 7~80만원,
상위 사립대 문과 등록금(입학금 포함) 200만원이었어요.
5. 제가
'26.1.17 1:23 PM
(221.163.xxx.189)
92년 93년
대학생 시청 방학 알바 했었어요
한달
30만원 받았어요
토요일 오전 근무까지 하고요
6. AI는
'26.1.17 1:26 PM
(175.124.xxx.132)
1994년 30만원이 현재 약 80만원에 해당한다고 하는데.
위의 음식값이나 대학 등록금을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100~120만원 정도는 되지 않을까요?
7. ...
'26.1.17 1:26 PM
(115.138.xxx.147)
-
삭제된댓글
딴건 모르겠고 그때 저 독서실 하루엔 5000원 한달엔 10만원 내고 다녔는데 무슨 10배에요...
프리미엄 독서실도 아니고 지금 가치로 100만원일리가;;;;;;;
그리고 주2회 과외비는 20만원이었음. 지금 가치로 200정도 일리가 없잖아요.
8. 꿈꾸는엄마
'26.1.17 1:31 PM
(115.138.xxx.147)
-
삭제된댓글
딴건 모르겠고 그때 저 독서실 하루에 5000원 내고 다녔는데 무슨 10배에요...
프리미엄 독서실도 아니고요.
그리고 주2회 과외비는 20만원이었음. 지금 가치로 200정도 일리가 없잖아요.
9. ...
'26.1.17 1:31 PM
(175.119.xxx.68)
94년도에 이과 대학 입학금이 200 만원
패스트푸드 주유소 1시간 알바비 2천원
학교식당 냄비라면 1500 원
....
10. ...
'26.1.17 1:31 PM
(115.138.xxx.147)
-
삭제된댓글
딴건 모르겠고 그때 저 독서실 하루에 5000원 내고 다녔는데 무슨 거의 10배에요? 프리미엄 독서실도 아니고요.
그리고 주2회 과외비는 20만원이었음. 지금 가치로 200정도 일리가 없잖아요.
11. 당시
'26.1.17 1:33 PM
(175.124.xxx.132)
알바 시급과 현재 최저시급으로 비교하면 150만원 정도..
12. 000
'26.1.17 1:36 PM
(211.177.xxx.133)
그당시 치킨한마리 대략7000원
3배오른거 가정하에
150정도 아닐까요?
13. 암튼
'26.1.17 1:42 PM
(175.124.xxx.132)
헌재 기준으로나 그 당시 기준으로는 더더욱
원글님은 부모님께 엄청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딸이었다는 사실~
앞으로도 늘 부모님과 함께 행복하세요~
14. ㅇㅇ
'26.1.17 2:02 PM
(221.156.xxx.230)
대략 5~6배로 생각됩니다
당시 대기업대졸 초임이7~ 80정도라면 지금 대졸 초임이 400~500
그러니 5~6 배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럼
당시 30은 지금 150정도?
15. 그시절
'26.1.17 2:17 PM
(39.112.xxx.205)
150~200만원요
저도 그시절 사람이라
16. 원글
'26.1.17 2:18 PM
(218.155.xxx.35)
10배까지는 아니었을것 같아요
생산직이야 교대근무도 있어 수당이 좀더 붙었을테고 전 사무직이었거든요 9 to 6
제 월급 모아서는 등록금 200만원은 힘들었겠군요
위에 암튼님 말씀대로 해피했음 좋겠으나
잘 하다가도 기대기만하는 나이든 엄마가 어쩔땐
부담스러운것도 사실이예요 좀 억울하기도 하고요
17. …
'26.1.17 2:37 PM
(222.233.xxx.219)
그 때 용돈이 30이었는데 아껴 쓰는 대학생이었는데도 약간 부족했어요
그 때 제일 좋아하던 신촌에 있던 기본 돈까스가 6,000원이었는데 말이죠
체감상 요즘으로 치면 대략 80전 후 일 것 같아요
18. 아이고
'26.1.17 2:54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제가 잘 모르고 답글을 썼네요. 죄송해요..
어머님도 그 시절의 일을 고마워 하시고
원글님도 (우쭐하거나 억울한 마음 없이) 그렇게 하신 거라고 해서
저는 뭔가 흐뭇한 상황이라고 생각했나 봅니다.
부담스럽고 억울한 마음이시라니.. 토닥토닥~
19. 아이고
'26.1.17 2:54 PM
(175.124.xxx.132)
제가 잘 모르고 답글을 썼네요. 죄송해요..
어머님도 그 시절의 일을 고마워 하시고
원글님도 (우쭐하거나 억울한 마음 없이) 그냥 그렇게 하신 거라고 해서
저는 뭔가 흐뭇한 상황이라고 생각했나 봅니다.
부담스럽고 억울한 마음이시라니.. 토닥토닥~
20. ...
'26.1.17 3:22 PM
(182.211.xxx.235)
그때는 인건비가 저렴했던거지
물가가 그 저렴했던때가 아니죠
92년이면 오렌지족 난리일때인데
21. 미스터리
'26.1.17 4:16 PM
(211.62.xxx.208)
제가 90학번인데요.
그때 과외 알바 30~50만원 받았거든요.
제가 더 많이 받거나 한게 아니고 학부모들도 의례 그 정도로 생각하셨어요.
근데 요즘도 과외비 그 정도 하지 않나요?
돈가치 이야기 나올때마다 전 이게 미스터리입니다.
22. 오
'26.1.17 6:40 PM
(61.255.xxx.179)
저 위에 대학생 시청 알바 쓰신글 보고 저도 생각났어요
저도 93~4년도즈음에 대학생 시청알바 했는데
30 받았어요
당시 제가 자취했는데 생활비를 15만원 받았고 살짝 부족했던 기억이 있네요
커피숍 알바도 했는데 15 만원정도 받았구요
중학생 수학 과외도 했는데 30~40정도 받았으니까
지금기준으로 한 180~190정도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