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플랜
'26.1.17 11:18 AM
(125.191.xxx.49)
그 버릇 죽을때까지 못 고치더라구요
포기하고 살거나
아니면 님도 아무에게 알러지 말고 잠수 타버리세요
그 습관이 제일 나뻐요
2. 부동산
'26.1.17 11:19 AM
(211.241.xxx.107)
내 명의로 등기한다
3. . .
'26.1.17 11:19 AM
(211.209.xxx.251)
-
삭제된댓글
싸우고 나면, 저는 하고 싶은 말을 문자로 보내요
너무 격한 상태로는 험한 말이 나올 수 있어서
감정이 어느정도 잦아들고 나서 문자로 구구절절하게 쓰기도 합니다
제대로 읽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제 마음은
표현합니다
4. 이혼
'26.1.17 11:21 AM
(220.123.xxx.21)
정말 살기 싫은 남자네요.
진작에 버릇을 고쳐놨어야지...60이라구요?
혼자 살라고 하세요.
이 집이 너가 들어오고 싶으면 들어오고
나가고 싶으면 나가는곳 아니라구요.
나는 이런 집구석 퍽이나 좋아서 붙어있냐구요.
나도 나간다고.
부동산 계약은 남편이 하기로 되어있었으면
파기하고 남편한테 통보 후 책임지라 하세요.
님이 늘 기어들어가 봐주니까
60이되어서도 정신 못차리고
남편, 아빠, 가장 노릇 못한채 우쭈쭈 거리는 거에요.
5. ㅎㅎ
'26.1.17 11:21 AM
(106.101.xxx.61)
나없어도 되나 일부러 그런거같네요 골탕 먹어봐라 심보
그거 죽을때까지 못고쳐요
6. ㆍ
'26.1.17 11:21 AM
(14.44.xxx.94)
저거 성격이에요
해결이 아니고 상황 회피
못고쳐요
7. 님이
'26.1.17 11:23 AM
(220.123.xxx.21)
60먹은 남자 저짓거리해도
받아주며 기다려주니까
간이 배 밖으로 나와서 저러는거에요.
누울 자리 보고 발 뻗는게 맞거든요.
님도 정신차리세요.
8. ..
'26.1.17 11:31 AM
(115.139.xxx.60)
부동산 내 명의로 등기한다 22222
9. ...
'26.1.17 11:35 AM
(221.159.xxx.134)
-
삭제된댓글
전 무대포라 당하는 입장이라 남편분이 이해가 되네요.
말해봐야 본인말이 무조건 옳다하고 상대방을 다그치니 벽을 대고 말해봐야 속만 터지니 어디다 속을 풀어야하는데 집에 있자니 그 대상이 있고 그래서 나가는겁니다.
전화 문자 다 꼴보기 싫고요.
사람 칼로 찔러놓고 마지못해 본인이 아쉬워서 사과하는것도 지긋지긋해요.
남편 포함 시가 사람들 다 고집이 세고 독단적이라서 배우자들 3명다 집 3번이상은 나가본 경험 있어요.
자존감 도둑질에 가스라이팅 진짜 지긋지긋해요.
재판도 아닌데 토달지 말고 yes 아님 no로만 대답하라하고 기를 죽여요. 따다다닥 한 사람은 상대방 마음도 모르고 왜 말도 안하냐 답답해 죽죠. 말하면 뭐해 본인이 무조건 옳다는데..
그 상대방은 정말 죽고싶도록 힘들고 지옥이거든요.
10. ..
'26.1.17 11:38 AM
(221.159.xxx.134)
전 무대포로 당하는 입장이라 남편분이 이해가 되네요.
말해봐야 본인말이 무조건 옳다하고 상대방을 다그치니 벽을 대고 말해봐야 속만 터지니 어디다 속을 풀어야하는데 집에 있자니 그 대상이 있고 그래서 나가는겁니다.
전화 문자 다 꼴보기 싫고요.
사람 칼로 찔러놓고 마지못해 본인이 아쉬워서 사과하는것도 지긋지긋해요.
남편 포함 시가 사람들 다 고집이 세고 독단적이라서 배우자들 3명다 집 3번이상은 나가본 경험 있어요.
자존감 도둑질에 가스라이팅 진짜 지긋지긋해요.
재판도 아닌데 토달지 말고 yes 아님 no로만 대답하라하고 기를 죽여요. 따다다닥 한 사람은 상대방 마음도 모르고 왜 말도 안하냐 답답해 죽죠. 말하면 뭐해 본인이 무조건 옳다는데..
그 상대방은 정말 죽고싶도록 힘들고 지옥이거든요.
요번에 이혼숙려캠프 펜션편 봤을때 남편이 딱 나같아서 울었네요..
11. 저도 그런성격
'26.1.17 11:39 AM
(183.97.xxx.35)
대화가 안통한다 싶은 사람과는
백날 얘기해봐야 그게 그거..
이혼 안할바에는
어느 한쪽이 나가있는게 그나마 숨통이 .
12. 네??
'26.1.17 11:47 AM
(223.39.xxx.181)
저런 시키 데리고 살면서 부동산을 왜 몰라요...ㅠㅠㅠ
공부하면 되지...사는거예요 파는거예요?
사는거면 님 이름으로 등기하면 되고(법무사가 알아서 다 해줌)
파는 가면 남편의 매도인감만 있으면 됩니다.
매도인감 안 떼서 보내면 그 부동산 그냥 날릴거라고 하세요.
남자들은 거울치료 해서 지도 똑같이 당해보면 고치는거 가능해요. 님이 더 쎄게 나가셔야죠.
13. ㆍ
'26.1.17 11:57 AM
(175.193.xxx.70)
우리 남편이 신혼 때 저런 성격이였어요
갈등 회피 성향이라 그래요
어렸을 때 성장 과정도 영향이 있더라고요
한번 나가길래 헤어질 결심하고 집에 못들어오게 했어요
고시원에서 한 1년쯤 살게 했더니 기어들어오더라고요
그리고 버릇 고쳤어요
지금 60됐습니다
그때는 이판사판이다 했던거 같아요
14. ...
'26.1.17 12:11 PM
(211.197.xxx.163)
어쩔 수 없네요 원글님이 그런 행동 용인하고 살아왔으니..
나갔으면 그만이지 왜 기어 들어온데요?
15. 흠 일주일 없다
'26.1.17 12:32 PM
(1.236.xxx.93)
일주일씩
집나가서 연락없다구요 헐…
시댁가나요?
어디서 지내지..
16. 다들
'26.1.17 12:36 PM
(211.234.xxx.225)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는겁니다
간 보면서 ㅈㄹ도 하는 것
이길 자신 없으면 그냥 을로 사는것이고
이길 수 있으면 이겨야 인생이 편해요
타고난 성정이 있으니
사슴이 사자를 못이기는 것
17. 회피
'26.1.17 1:13 PM
(113.212.xxx.114)
끔찍한 회피형 인간.
상대방을 조용히 피폐하게 만들어요.
일단 피하고 숨고 보는 타입.
더 큰 써움을 미리 방지하려한다고 포장하지먼
실상은 아주 비열한 인간입니다.
불내고 방치하고 도망가 숨은거죠.
그런 남자 대부분 책임감 없는 경우 많아요.
니 주제에 나없이 어떻게 사나 보자, 나없는 동안 고생해봐라라는
복수심과 함깨 배우자를 깔보는 자만심, 우월 의식도 있구요.
먼저 수그러들지 말고 혼자 일 잘 해결하세요.
남편 없어도 나는 잘 먹고 잘산다는걸 보여줘야해요.
18. 어머
'26.1.17 1:20 PM
(112.153.xxx.225)
너무하네요
하루도 아니고 일주일씩이요?
아이가 아픈데도 연락을 안받는다니 와..
생각만 해도 숨막혀요
어찌 참고 사셨어요?
19. 비슷
'26.1.17 1:25 PM
(106.101.xxx.229)
정말 최악이죠
아이들때문에 제가 맞춰서 삽니다
도박바람폭력세가지 아니면 참고살라하지요
아니예요에무언도 추가해야합니다
시부모도 똑같아서 배운거
20. ㅌㅂㅇ
'26.1.17 1:31 PM
(182.215.xxx.32)
제 남편이네요 그런 사람들 종종 있죠
21. ㅌㅂㅇ
'26.1.17 1:32 PM
(182.215.xxx.32)
이번 달 초에도 무단 가출해서 4박 5일 후에 들어왔어요
22. ..
'26.1.17 1:37 PM
(182.220.xxx.5)
왜 싸우신건가요?
원글이께서 싸움 원인 제공한거면 찾으러가고
남편이 문제인거면 알아서 들어올 때 까지 놔둘거에요.
월요일 부동산 계약은 집인가요?
23. 잘됐네요
'26.1.17 1:40 PM
(112.184.xxx.188)
이참에 단독명의로 등기하세요. 아직도 그리 사랑해서 애면글면 하시는 거예요? 그냥 들어오던지 말던지 할 것 같아요, 전.
24. ㅡㅡ
'26.1.17 2:10 PM
(39.124.xxx.217)
회피한 인간.입니다.
25. 최악이네
'26.1.17 3:28 PM
(1.235.xxx.138)
여지껏 그런남자와 살았는데 병안났어요?
상상할수없네요.
이기적이잖아요.
자기멋대로인 남자
26. ㅇㅇ
'26.1.17 3:57 PM
(1.235.xxx.70)
제가 저런 남자랑 살다가 진짜로 병이 났어요ᆢ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