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60대 분들, 화장실에서 나올때,

Wg 조회수 : 15,919
작성일 : 2026-01-17 10:22:47

특히 외출시 공중 화장실에서 소변 보고 옷 제대로 차분히 넣고 나오시나요?

옛날에 저의 엄마가 꼭 대충 올리는둥 마는둥 나오셨거든요.

제가 언제 부턴가 그러고 있어요.

속옷을 이것 저것 껴입어서 그런걸까요?

팔에 유연성이 떨어져서?

아님 손가락이 아파서?

공중 화장실 내부는 좁디 좁지.. 병원 같은데 가면 더 그래요.

옷 올리고 가방 챙기고 나오기가 힘이 들 지경이에요.

나름대로 운동도 챙겨 하고 근력도 키우려고 애쓰는 편인데, 이런 행동이 스스로 연구, 분석하게 만드네요.

IP : 1.237.xxx.125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7 10:24 AM (106.101.xxx.57) - 삭제된댓글

    안 그럽니다
    이건 나이탓이 아니고
    부끄러운 걸 몰라서 그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2. 흠흠
    '26.1.17 10:25 AM (122.44.xxx.13)

    진짜 그러지마세요 ㅠㅠㅠㅠㅠㅠ 나오면서 옷 추스리며 나오는거 진짜 보기싫어요 인간이라면 단정함을 잃지않아야한다고 생각해요..

  • 3. ...
    '26.1.17 10:29 AM (39.115.xxx.236)

    저 50대 중반인데 잘 여미고 나옵니다.

  • 4. 아ㅠㅠ
    '26.1.17 10:29 AM (106.101.xxx.205)

    그건 매너죠
    유연성 손가락 탓 하지 마시고
    단정히 하고 나오시길...

  • 5. 슬퍼요
    '26.1.17 10:29 A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벌써 그러시면 ㅜㅜ

  • 6.
    '26.1.17 10:32 AM (106.101.xxx.128) - 삭제된댓글

    60대중반인데
    가방은 걸어놓고 소변보고 옷정리하고 가방들고 나와요
    습관이 중요한듯

  • 7. 네?
    '26.1.17 10:32 AM (223.38.xxx.196) - 삭제된댓글

    50대인데 저도 그렇고 주위에도 그런 사람들 없어요,
    다들 얼마나 단정하고 이쁜데요.
    멘토가 고픈 30초 조카가 맨날 인생 조언 물어봅니다,
    커리어, 투자, 패션, 책 등등
    딸있는 친구들은 딸래미들이 엄마 옷장에서 쇼핑하고 엄마 피티 선생따라 피티하고요.

  • 8. 원글
    '26.1.17 10:33 AM (1.237.xxx.125)

    아이참, 노력을 해서 사람들 눈살 찌푸리게 하고 살지는 않죠;;~
    설마 속옷 보이게 하고 나오겠어요..
    근데 집에서 나갈때 처럼 차곡차곡 넣고 나오기가 귀찮고 한번에 윗도리를 바지에 왕창 넣어 버리고 나오는 그런 식이에요.

  • 9. 50대
    '26.1.17 10:35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화장실 나올 때 옷 챙겨 입고
    두고온 거 없나 항상 점검해요
    그리고 제가 화장실 집착이 심해서 화장실 불편한데는 되도록 안가요
    첫 해외여행지가 일본이었는데 야외 일본 관광지 화장실이 넘 좁고 지저분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ㆍ
    중국 동남아는 더 지저분하다고 해서 그쪽으로는 관심 뚝

  • 10. 님만ㅠ
    '26.1.17 10:37 AM (220.123.xxx.21)

    그렇게 50대 60대 퉁치시다니요.
    저포함 주변 박사님들 전문가들
    5060대 그러시는 분 못 봤어요.
    그건 교양과 기본 에티켓 문제에요.
    신경쓰시면서 사세요.

  • 11. 옷은 둘째치고
    '26.1.17 10:58 AM (125.189.xxx.41)

    손좀 꼭 씻고 나오면 좋겠어요.
    대다수 씻겠지만
    병원 6인실 보초서다보니 (바로앞이
    화장실이라)
    아 진짜 손씻는사람 반도안돼요.
    특히 남자 어르신들...
    여자분도 있었어요...암튼 비위상해
    제 손 열씸히 씻고 다녔죠..

  • 12. ㅇㅇ
    '26.1.17 10:58 AM (119.192.xxx.40)

    공중 화장실 이다보니까 답답하고 냄새나고
    밖에서 누가 기다리는줄이 있을까봐
    마음은 급하고 빨리 나가고만 싶은 마음에 그런거 아닐까요

  • 13. 00
    '26.1.17 11:00 AM (121.190.xxx.178)

    같은 맥락에서
    좀더 젊은 사람들이 하는거지만
    공공장소에서 머리에 구루프 말고 화장하는것도 제발 안했음 좋겠어요 수면바지입고 돌아다나는것도요

  • 14. ...
    '26.1.17 11:09 AM (211.197.xxx.163)

    근데 옷을 얼마나 복잡하게 입길래 그러신가요?
    저는 겨울에는 속옷으로 반팔런닝티 하나
    안에 입는데 크게 귀찮을 것도 없어요
    작년에 탑텐에서 내의같은 크롭반팔티 샀는데
    짧아서 편하드라구요. 바지에 넣을 필요가 없어서..

  • 15. 굼뜸
    '26.1.17 11:11 AM (218.158.xxx.64)

    아마 원글님 같이 하는 분들은 여기 글 안남기실 듯.
    연세가 더 있으신 엄마 케어하며 보니 나이 들수록 행동이 굼떠지고 입은 옷은 많고(특히 겨울철) 화장실공간은 좁고 하니 성격 급한 사람은 얼추 옷입었다 싶을때 나와버리는 거 같아요.

    저는 옷추스리는 것보다 125. 님 말씀대로 화장실 사용 후 손 제대로 씻고 나오는 사람 별로 없는게 더 거슬려요.
    물만 몇초 묻히거나 그나마도 안하고 거울보고 머리 만지고 나가는 확률이 무지 높음.
    특히 병원이나 식당에서 의료진 복장, 앞치마 착용하고 볼일 보고 바로 나가는 사람 의외로 많아서 충격

  • 16. 저는
    '26.1.17 11:22 AM (1.228.xxx.91)

    80대이지만
    꼼꼼히 챙기고 나갑니다.
    흐트러짐이 없나 아래위
    훑어보고
    머리도 한번 매만져 주고
    손도 꼭 씻습니다.

  • 17. ...
    '26.1.17 11:34 A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왕창 쑤셔넣으면 불편해서 한번 더 추스리지 않나요?
    그 상태로 돌아다니지는 않을 거 아닌가요?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오는데 결국은 더 편한 거예요.

  • 18. ...
    '26.1.17 11:35 A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왕창 쑤셔넣으면 불편해서 한번 더 추스리지 않나요?
    그 상태로 돌아다니지는 않을 거 아닌가요?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오는게 결국은 더 편한 거예요.

  • 19. 00
    '26.1.17 11:44 AM (124.216.xxx.97)

    마음이 급해서?

  • 20.
    '26.1.17 11:46 AM (223.38.xxx.241)

    제대로 하고 나옵니다.

  • 21. 옷은 챙겨 입고
    '26.1.17 11:49 AM (211.241.xxx.107)

    근데
    울 나라 화장실 면적이 진짜 너무 좁은거 아닌가요
    덩치 큰 사람은 어떻게 볼일 보는지 궁금할 지경
    최대한 변기나 문에 닿지 않게 하려면
    정말 곡예를 해야될 지경이구요
    코트라도 입었으면 진짜 난감해요
    최소한의 화장실 면적은 건축법에 기준이 없는건가요
    볼일보고 360도 회전해도 변기나 문과의 거리 30센티라는 뭐 그런 기준이 있으면 좋겠어요

  • 22. 근데
    '26.1.17 12:04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원글님 행위에 이유가 있어요

    화장실 에서 옷을 대충 추스리는
    어른이 하던 행동을 자연스럽게 습득해
    따라 하고자 하는 거예요

  • 23. 매너
    '26.1.17 12:05 PM (223.38.xxx.127)

    그건 유연성이나 근력 문제가 아닙니다
    매너는 오랜 기간 잘 갖춰야할 습관이기도 해요
    80대 중반이신 분들도 늘 단정하게 제대로 여미고 나오시는 분들 많던데요

  • 24.
    '26.1.17 12:06 PM (223.38.xxx.217)

    옷 밖에서 주섬주섬 하는건 뭐 나쁘지 않아요
    근데 어르신들 왜 화장실 문은 안잠그시는지 ㅠㅠ
    빈칸인줄 알고 문 열려는데
    안에 계시면 얼마나 화들짝 놀라고 민망한지...ㅠ

  • 25. 마음이급해서
    '26.1.17 12:25 PM (116.32.xxx.155)

    공중 화장실이다보니까 답답하고 냄새나고
    밖에서 누가 기다리는줄이 있을까봐
    마음은 급하고 빨리 나가고만 싶은 마음에 그런거 아닐까요22

  • 26. 늙어서
    '26.1.17 12:30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공공화장실에서 문도 안닫고 볼일보는 할머니들 있어요.
    주섬주섬 지퍼도 안닫고 나오기도하고
    같은 여자끼린데 뭐 어떠냐고 그래요

  • 27. 찬찬히
    '26.1.17 12:48 PM (112.169.xxx.252)

    옷바로입고
    나와서 손도 꼭비누로씻는데
    안힛고 씻더라도 물로만 휙힛는사람보면
    더러워요

  • 28. ..........
    '26.1.17 12:51 PM (59.13.xxx.196)

    매너문제인데...나잇대로 퉁치시면 곤란해요.
    더구나 요즘의 50-60대면 외모나 사회성도 예전 할머니들같지 않은데.

    일마무리를 꼼꼼히 못하는건
    본인의 성격문제같은데요.
    차분하게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 29. 왜이리 훈계하나요
    '26.1.17 2:29 PM (218.146.xxx.88)

    원인 분석한다고 하는데..댓글 까칠하네요

    원글님 성격이 급해지신건 아닐까요?
    병원탈의장도 화장실도 좁고 뒷사람 기다릴거라는 강박일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나이드니 몸이 마음만큼 신속할수가 없어서 ..갈수록 차분해지는 연습을 해야 할듯 합니다
    화이팅!

  • 30. 음..
    '26.1.17 10:07 P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공용 화장실이면 밖에 사람이 기다릴 수도 있고
    화장실 온도 낮아서 몸이나 손이 민첩성이 떨어질 수도 있고
    좀 덜 깨끗해서 신경이 쓰일 수도 있고
    여러가지 외부 환경이 약간이라도 내 마음에 압박을 줄 수도 있으니까
    그러다 보니
    마음이 좀 급해질 수 있지 않나 싶어요.

  • 31. 그래서
    '26.1.17 10:25 PM (211.234.xxx.240)

    저는 미리 외투 벗고 들어가요

  • 32. kk 11
    '26.1.17 10:37 PM (114.204.xxx.203)

    성격이죠
    단정히 다 하고 나와요

  • 33. 천천히
    '26.1.17 11:17 PM (61.255.xxx.66)

    ㅎㅎ순서대로 다 챙겨입고 잘 나옵니다.

  • 34. 나이들면
    '26.1.18 12:37 AM (211.214.xxx.124)

    좁은 공간을 답답해하는거 아닐까요?
    여기 글들보면 시어머니가 본인방에 티비 있어도 답답하다고 거실 나와서 하루종일 거실 티비 켜놓다는 글 많잖아요
    뭔가 그런 비슷한 이유일 수도 있지 않나 싶어요
    하지만 사회적 매너를 지켜야하니 답답해서든 귀찮아서든 조금 더 참고 자신을 잘 단도리해봅시다

  • 35. ㅇㅇㅇ
    '26.1.18 1:20 AM (185.104.xxx.186)

    댓글 달려고 로그인 했습니다
    저도 똑같이 느꼈거든요!! 제가 쓴 글인 줄 알았습니다.

    사람들이 화장실에서 추스리면서 나오는 거 극혐했는데
    50 언저리부터 제가 그러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작정하고 잘 챙겨서 나오는데
    저도 이거 진짜 궁금했어요
    성격이 좀 급하긴 합니다

  • 36. 어후
    '26.1.18 2:04 AM (122.46.xxx.146)

    나이들면 이성이 줄어들고 본능이 늘어나잖아요
    그러니 창피함을 모르는거죠

  • 37. 그리고
    '26.1.18 2:05 AM (122.46.xxx.146)

    문 안 걸고 화장실 쓰는 분들 그러지마세요
    문 열려 있어서 들어가려면 안에서 놀라 소리 지름
    밖에서 들어가려던 사람이 놀라는게 정상인데 왜 자기가 놀라는지

  • 38. 아니요
    '26.1.18 2:08 AM (151.177.xxx.59)

    예순이 다 되어가지만 화장실 문 열기전에 집에서 입듯이 꼼꼼하게 다 챙겨넣고 나와요.
    손 씻는건 반드시 해야하는거 아닌지요. 으아악. 어쩜 손도 안씻나. 물로만 씻더라도 꼭 손 닦아야해요. 병균 어쩔.

  • 39. ㅇㅇ
    '26.1.18 2:16 AM (73.109.xxx.54)

    요즘 60대 할머니 소리도 듣기 싫어하면서 벌써 옷도 제대로 안입으면 어떡해요
    그리고 유연성이라니요
    거의 죽을 때 되어야 그러지 싶은데요

  • 40. ...
    '26.1.18 4:13 AM (173.63.xxx.3)

    저는 옷추스리는 것보다 125. 님 말씀대로 화장실 사용 후 손 제대로 씻고 나오는 사람 별로 없는게 더 거슬려요.
    물만 몇초 묻히거나 그나마도 안하고 거울보고 머리 만지고 나가는 확률이 무지 높음.
    특히 병원이나 식당에서 의료진 복장, 앞치마 착용하고 볼일 보고 바로 나가는 사람 의외로 많아서 충격22222
    이런 사람들 너무 많아요. 그런데 옷차림이나 머리는 또 잘하고
    다녀요. 혐오는 앞치마 두르고 화장실 사용하는 음식점분들. 게다가 손도 안닦고 나가면 경악.

  • 41. ..
    '26.1.18 6:30 AM (119.192.xxx.22)

    그런 데서 나이를 느끼니 슬프기보다 당혹스러웠어요.

    저도 한 깔끔하고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닌데 자연스럽게 몸에 밴 태도들이 많았어요.
    햄버거를 먹어도 흘리거나 입가에 묻지도 않아 여성스럽다, 우아하다, 귀티난다 등등이요.

    근데 어깨 등 몸의 관절이 좋지 않고
    머리 많이 쓰고
    몸과 마음의 소진이 빠르니 그렇더라구요

    우리 50대 잘 넘겨봐요.
    50대가 과도기인가봐요.

    운동도 하시고
    이렇게 내 상태도 인지되니
    앞으로 우아하고 명랑한 노년 되실 일만 남았어요. ^^

    매너니 어쩌니 하시는 분들
    그렇게 자부심 갖고 입찬 소리 하시는데
    주변에 사람 있을까요...

  • 42. 노화
    '26.1.18 8:13 AM (211.208.xxx.21)

    뇌가 쪼그라들기시작하나봅니다ㅠ
    슬프게도ㅡㅡ

  • 43. 나이가 아니고
    '26.1.18 9:11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성격이자 습관

  • 44. 반성
    '26.1.18 9:18 AM (116.43.xxx.47)

    오늘부로 한번에 윗도리를 바지에 왕창 넣는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 45. ㅌㅂㅇ
    '26.1.18 10:24 AM (117.111.xxx.168)

    조바심이 생기신거 같아요
    나이먹으며 그럴수있죠

  • 46. ....
    '26.1.18 12:18 PM (114.202.xxx.53)

    일부 나이탓계시겠지만
    습관 매너문제죠
    대부분 그러는분들 젊어서도 비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624 작은아버지가 본인딸(아가씨)에게 존대말 안쓴다고 18 닉네** 2026/01/17 3,942
1786623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140 jasmin.. 2026/01/17 18,879
1786622 중등 아이 교정치료중인데요 원래 이런가요 11 교정 2026/01/17 1,251
1786621 만날 때마다 애 안가지냐고 물어보는 작은어머님 19 ㅇㅇ 2026/01/17 2,794
1786620 기력이 허한데 컵라면이 먹고 싶어요 13 .. 2026/01/17 1,923
1786619 드라마 1회가 일본 배경에 일본 배우 범벅 22 ... 2026/01/17 5,003
1786618 살 빠지니 옷이 잘 맞아 좋네요 2 .... 2026/01/17 1,953
1786617 (스포)러브미 도현 아들 다니엘 11 .. 2026/01/17 3,109
1786616 싸우는 부부가 부러운 이유 23 심경 2026/01/17 5,361
1786615 영어 스피킹 어떤 식으로 배우나요? ㅜ 8 요새 2026/01/17 1,628
1786614 마켓컬리 이용요령 알려드릴게요. 13 .. 2026/01/17 4,109
1786613 탈퇴한 쿠팡에서 문자가 왔다 4 이것들 2026/01/17 1,483
1786612 넷플에 이사랑 통역이 되나요 12 달달 2026/01/17 3,050
1786611 초소형 청소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3 꼭 좀 부탁.. 2026/01/17 554
1786610 1993년이 되어야 여성이 대기업 갈수 있는 나라였습니다.. 19 대기업 2026/01/17 2,556
1786609 미니건조기 문의 4 .. 2026/01/17 850
1786608 오세훈 저격하고 북콘서트 열고..고성국'서울 시장행?' 8 아이 2026/01/17 1,226
1786607 스타일링 팁 AI 이용해 보세요 ㅇㅇ 2026/01/17 957
1786606 안성재 유튜브 잘나가네요 ㅋㅋㅋ 19 -- 2026/01/17 4,809
1786605 정리하며 버릴때 과감하신 분들 13 정리정돈 2026/01/17 5,215
1786604 5~60대 분들, 화장실에서 나올때, 35 Wg 2026/01/17 15,919
1786603 저 지금 유럽인데.. 다음 어디로 이동할까요? 18 ㅎㅎ 2026/01/17 2,959
1786602 꼼짝안해요ㅠ 3 ㅁㅁ 2026/01/17 2,281
1786601 서울 고혈압 내과 추천 좀 부탁드려요 1 고혈압 2026/01/17 990
1786600 이제 잘 살게 되어 와타나베 부인 생길 거라는 게 무슨 소리에요.. 3 ... 2026/01/17 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