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숫기도 없고 친구도 몇 없고
방에서 주로 게임하고
나가서 여자 좀 만났음 하는데
사교성도 없고요.
엄마 껌딱지네요.
저랑 여행 가고 영화 보고 나가서 밥 먹고
첫아기 내 첫아기
올해 군대 가는데
갔다오면 성격도 달라지겠죠??
내 첫아기 아들이 여친이랑 달달한 연애도 하고 여행도
가고 외박도 했으면 하는데 게임에 몰두.
한심하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고
제가 그렇게 키운 건가 싶기도 해요.
군대 갔다오면 달라지겠죠?
아들이 숫기도 없고 친구도 몇 없고
방에서 주로 게임하고
나가서 여자 좀 만났음 하는데
사교성도 없고요.
엄마 껌딱지네요.
저랑 여행 가고 영화 보고 나가서 밥 먹고
첫아기 내 첫아기
올해 군대 가는데
갔다오면 성격도 달라지겠죠??
내 첫아기 아들이 여친이랑 달달한 연애도 하고 여행도
가고 외박도 했으면 하는데 게임에 몰두.
한심하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고
제가 그렇게 키운 건가 싶기도 해요.
군대 갔다오면 달라지겠죠?
첫아기라 여기는한
숫기는 계속 없을듯요
첫아기 맞았겠죠 과거엔
근데 지금도 첫아기라니..
뭔가 답답하네요
첫아기멘트는 마음속으로만…
첫아기요 ? 임신중인 제가 요새 하는 말인데..
으악 첫아기...
여친도 무서워 도망가겠어요
엄마 마음엔 늘 아기맞죠.
원글님이 속얘기 하신건데...
숫기없는 성격이 확 달라지지는 않아도
군대 다녀오니 생각도 자라있고 스스로 찾아서 잘하더라구요.
넘 걱정마시고 건강한 군생활 하길 바랄께요.
엄마 마음엔 늘 아기 맞죠
원글님이 속얘기 하신건데...
2222222222
성격은 타고나는 부분도 있겠지만,
군대 다녀오고 사회생활도 겪으면서 차차 바뀌는 부분도
있겠죠
아드님 군생활 잘 마치길 바랍니다
표현을 다 자란 아들한테 쓰시는 게 이상해 보입니다.
속 얘기인거 누가 모르나요
첫아기 라는 표현이 모든걸 말해주네요
정서적 분리가 안됐음
첫아기가 어때서요
전 오랜만에 만난 조카들한테도 아기라고 합니다
아기라니....본인들이 정서적 분리가 안된거죠 ㅎ
엄마가 아들 껌딱지인듯
아들을 아기로 대히니
아들이 껌딱지로 보답
내 첫아기..
나이대에 맞는 모자간 분리가 안 되어있는 힌트네요
엄마 아빠랑 같이 다니는 여행 싫다고 혼자 프랑스 여행 말도 없이 떠난 울 아들;;; 생각납니다.. 파리에서 카톡와서 기절하는 줄;;; 살살 달래서 물어보니 엄마가 자신에게 관심 많은 게 싫답니다
친구 모임가서 첫 아기라고 하면 다들 소리지르고 닭살 생겼다고 난리 칠거에요
엄마가 분리가 안된듯ㅠ
징그러워요
댓글 보니 제가 아들을 독립적으로 못 키운 거 같네요. 제가 아들에게 집착하나 봐요. 첫아기 영원한 첫사랑. 군대 갔다오면 독립을 시키든지 해야 겠어요.
첫아기 영원한 첫사랑.
솔직히 뜨악....
엄마 먼저 독립하세요
첫아기 영원한 첫사랑.
솔직히 뜨악....222222222222222
첫아기 첫사랑
속으로도 안해요
지인이 말로는 아들이 연애 좀 하고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하는데 보면 아들과 거의 한몸이에요.
쇼핑,여행,영화등 아들과 다니는데 버스 두번 타거나해야하면 아들한테 데리러 오라고 하고 아들이 운전 좋아한다,엄마랑 맛집 다니는거 좋아한다 그러는데
여친이라도 생기면 허전해할거 같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분리가 안된건 엄마더라구요.
제 남편이 지인 아들과 같은 부류였는데
결혼하고 초기에 무척 힘들었어요.
어머님이 아들한테 정서적으로 너무 의지해서요.
육아의 최종목표는 독립이라고 했어요
그렇게 키워서 그런지 전 아기라는 느낌이 전혀없어요
아기라는 단어를 들었을때 깜짝 놀랬네요
대학생 아들은 든든한 느낌은 있어요
군대 다녀오면 많이 달라지긴해요
숫기없고 게임에 진심이고 학점 엉망에 왜저러고 사나 싶었는데 군대다녀와 올 장학금에 여친에 취직까지 했어요. 원글님 무심해지세요. 마음에서 독립이 먼저에요
"아가"라는 소리는 추임새일 뿐이에요.
우리 고장 부모님들은 동네 옆집 다 큰 청년들 부르실 때도
"아가! ㅁㅁ아~" 이렇게 부르세요.
지금도 부모님이 60넘은 자식 부를 때도 아가! ●●아 ~ 하고
부르십니다.
부모에겐 는 아가죠.
"아가"라는 소리는 추임새일 뿐이에요.
우리 고장 부모님들은 동네 옆집 다 큰 청년들 부르실 때도
"아가! ㅁㅁ아~" 이렇게 부르세요.
지금도 부모님이 60넘은 자식 부를 때도 아가! ●●아 ~ 하고
부르십니다.
부모에겐 평생 아가죠.
여친 생기면 바로 변해요 걱정마세요
똑같아요.
천성은 안 변함.
다만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은 하더군요.
아들 독립적으로 키워 살갑고 그런건 없어요.
시어머님이 아들 장가보내고 울고불고 하셔서 저는 그렇게 안 키웠어요.
남편을 대신하는 존재인가요
한국엄마들이 자식집착하지요
딸은 쌍방집착이고요
여친 생기면 바로 변해요 걱정마세요 222
함께 시간 많이 보내고 행복하세요
아들없을걸요 ㅎㅎㅎ순진하시네 ㅋ
마음속에 자식은 영원한 아기인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당연하죠
80노모눈에 60먹은 자식도 아이인걸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 분은 자녀독립이 안됐다 호소하시면서 하는 얘기인
'내 첫 아기' 가 꽤 큰 사인인겁니다
부모부터 점검해 보세요
그냥
시적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ㅎㅎ
이상한건 댓글들이네요. 아들이면 첫아기였던게 달라지나요? 첫아기 맞죠. 첫사랑도 맞고 그 사랑이 이성적인걸 말하는거 겠어요? 처음 내 배 속에서 사람만들어 낳은건데 애틋하죠. 그게 아들이면 이상하고 딸이면 괜찮은건가요?
이상한건 댓글들이네요.
그게 아들이면 이상하고 딸이면 괜찮은건가요?22222
애들이 커도 부모 마음에는 아기죠 뭐.. 우리 애기들..
전라도사람들이 그리 말해요
기괴하다기괴해
할말을 잃음
여자 입장에서 저런 남자 찌질함...
징그럽네요
첫아기 맞죠 당연히 그집착이 아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아들있어도 너무 좋아도 껌딱지는 엄마가 만드는 거거든요
엄마부터 정서적 분리를 하세요
어그로 글 같네요
남혐종자들 있어서 갈라치기 수시로하는건 아닌데 정상적인 모자관계와 정상적인 남자들까지 혐오로 몰진 말라구요. 정말 보다보다 불쾌해져요.
내향적인 성격인거죠. 제 아들도 비슷합니다. 그냥 그런 성향 인정해주고 아들과 보내는 시간을 즐기세요. 그러다 어느 날 여친이 생기고 결혼하면 그 또한 존중해주면 되구요.
두아들 엄마가 있어요
첫째 둘째 독립적으로 키우지않고 보듬고 살다가
이번이 첫째 수능시험 끝나고
가족들이 대중교통이용하는거 체험하러 나가더군요
애들이 숫기가 없어요
둘째는 중3 올라가는데 동네 미용실 예약하면서
전화로 우리애기 몇시에 예약놓고
도착하니 미용사가 애기는 어딨어요?
황당해했대요
초등학교 6학년에 뷔페 줄서서 셀프로 음식 담는건
그때 처음해보고
초등학교까지 엄마랑 좁은침대서 잠자고
이게 가장 이해가 안됐어요
애들은 독립적으로 키우는게 좋아요
엄마들 성향이 커요
온 가족이 병원가보세요. 성인아들에게 아기라고 타인이 있는 공간, 이런 오픈된 공간에 말하는거 정상 아니에요. 저도 맘으로는 아직도 아이같이 보이는 아들이지만아들에게나 남들에게나 어엿한 성인으로 대해요.
어그로인건지 아들맘들 편견심어주고 욕먹이려는건지 어질어질하네요
징그러 죽겠네
영원한 첫사랑
나는 솔로 29기 영식 생각납니다..
시어머니에게 너무 데여서 원글님도
정상으로 안보여요
성인 다 된 남자를 아기 영원 첫사랑
아들과 불륜 중이세요?
정신 단디 챙기시고 아들을 진심으로
건강하게 사랑 하시는지 기슴 에 손을
얹고 물어 보세요
저도 잘생긴 아들 있지만 아들이 성장
하면서 정서적 유대도 친근함 으로
자리잡고 자연스럽게 서로가 소원해
지거든요
아이들의 성장이 끝나니 모정은 스러지고
다시 남편과 남녀 간의 애정이 돈독 해졌어요
지금 두분의 관계 정상범주 아닌것 같아요
엄마역활은 진작에 마무리 지어질 시기에
모자 가 영원한 첫사랑 이라며 대리 여친ㆍ
남친 하는 거잖아요
아들을 자신의 정서적 위안의 도구로
삼는건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아무대나 모정 가져다 쓰지 마세요
아들을 영원히 소유욕 하는 엄마가
평범하지 않다는 겁니다
비슷한 케이스 아는데
말은 아들이 좀 밖으로 나갔음 좋겠다 하지만
속내는 아들 집착하며 엄마만 바라보는거 좋아하더군요
그 집은 아빠가 바람나서 딴살림 차렸어요
그래서 본인도 모르게 큰아들에 집착...
글타고 누가 말 해주겠어요? 안타까울 뿐
첫아기 영원한 첫사랑.
솔직히 뜨악.... 333333
그냥 장가 안 보내시면 안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