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16 6:20 PM
(222.118.xxx.116)
정숙의 아버지랑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거부감이 없는 건 아닐까 해요.
2. ㅇㅇ
'26.1.16 6:20 PM
(106.102.xxx.247)
지팔지꼰같아서 안타까워요
정숙이 착하고 열심히 살아온거 같은데 하필 영철이라니
3. ...
'26.1.16 6:33 PM
(1.237.xxx.38)
능력 있나요
평생 같이 살 사람은 아닌데
4. 그래도
'26.1.16 7:03 PM
(49.167.xxx.252)
정숙 감바스 만들때 40분동안 도와주잖아요.
살살 구슬리면 집안일 하고 갱생 가능할수도
5. ㅁ
'26.1.16 7:10 PM
(211.246.xxx.24)
-
삭제된댓글
익숙해서 이해한거죠.
본가에 도우미 없는데 있는 것처럼 행동하면
거를 타선 맞아요.
6. ㅁ
'26.1.16 7:11 PM
(211.246.xxx.24)
-
삭제된댓글
경상도라 익숙해서 이해한거죠.
남자가 본가에 도우미 없는데
있는 것처럼 행동하면
거를 타선 맞아요.
7. 유리지
'26.1.16 7:11 PM
(211.246.xxx.24)
-
삭제된댓글
경상도라 익숙해서 이해한거죠.
남자가 본가에 도우미 없는데
있는 것처럼 행동하면
거를 타선 맞아요.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에요.
8. 아버지가살아온
'26.1.16 7:12 PM
(124.49.xxx.188)
길을 보니 나를 맡겨도 될만한 놈일세..했나부죠..
9. ㅇㅇ
'26.1.16 7:13 PM
(221.156.xxx.230)
ㄴ
결혼하고 돈도 정숙이 훨씬 더많이 벌면서 집안 살림도
정숙이 대부분 해야 한다면요
그럼에도 구슬려서 가끔 설거지 하게 하고 분리수거 하게 하고
겨우 좀 도와주면 궁디 팡팡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10. 유리
'26.1.16 7:13 PM
(211.246.xxx.24)
경상도라 익숙해서 이해한거죠.
남자가 본가에 도우미 없는데
있는 것처럼 행동하면
거를 타선 맞아요.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에요.
밖에서만 하는 척하는 사람
집에선 안하죠. 쇼맨십
11. 맞벌이인데
'26.1.16 7:14 PM
(211.246.xxx.24)
구슬리기는요. 그 단어부터 이미 잘못 쓰시는 거예요.
지가 동등하게 해야지요.
12. ...
'26.1.16 7:31 PM
(180.66.xxx.51)
영철이가 영숙이와 정숙이의 관심을 받았잖아요.
우리가 모르는 영철이의 매력이 많은가봐요.
13. ...
'26.1.16 7:33 PM
(39.7.xxx.224)
똑똑한 여자들 중 남자 보는 눈이 없는 이들이 있어요
인간의 추악함을 모르는 순진
14. 영철이
'26.1.16 8:17 PM
(14.198.xxx.186)
영철이가 말도 재밌게 잘하고 좀 웃기잖아요. 넉살도 좋고
그래서 영숙이 정숙이 둘다 좋아하잖아요
못생긴 개그맨들 이쁜여자랑 결혼 많이 하죠
15. ..
'26.1.16 8:25 PM
(210.181.xxx.204)
어흑..전 너무 느끼하고 밉상이고 나이가 34?이라는데 아저씨 같고 전 너무 시러요..
16. 그얼굴에
'26.1.16 8:41 PM
(221.160.xxx.24)
바람핀적도 있다고 말만 번드르르하고 너무 계산적이에요.
1억벌면 5천 준다는 말도 말뿐일것 같음
17. ...
'26.1.16 8:56 PM
(222.112.xxx.158)
실제로 본분이
엄청 잘생겼대요
여긴지 어딘지 모르겟는데 어떤 댓글에서 봤어요
18. ㅡㅡㅡ
'26.1.16 11:00 PM
(183.105.xxx.185)
성형 안 했으니 성형 했냐 묻는 질문이 불쾌하지 않았을거고 명품 싫다는 것도 기호니까요. 저도 나쁜지 모르겠더군요. 음흉하지도 잘 보이려 꾸미지도 않고 숨김이 없다 싶었네요.
19. 머리로는
'26.1.17 1:03 PM
(39.118.xxx.228)
아닌데 끌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