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끝나고 싸했을것 같아요
https://www.instagram.com/reel/DThQF_dj4qn/?igsh=ZWJ5MmI1MGx4aHFy
써주세요.
제목도 낚시에다..
주현미 말에 한표.
저여자 판결(?)은 제대로 하던데 너무 막말을 해요
기분나쁘지않게 포장해서 말하는것도 능력이죠
저여자가 누군가요?
말도안되는 이야기를 권위자처럼해서 주현미씨가 화난듯
싸움붙이고 있네
평가가 획일적이면 무슨 재미?
한국인 획일적 종특 ㅎ
말투가 나긋하게 말하면서 멕이는 말투네요
여지껏 국악한사람보고 국악을 접으라니~~
저두 주현미에 한표요
서주경이라는 연예인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저런 편협한 시각으로 가둬두니
노래 잘하려고 국악공부 따로한 조용필, 이선희,주현미,송가인
발끝도 못 따라간 거.
계속 고집하려면 국악으로 가셔야 맞죠
트롯 하겠다고 와서 국악창법을 고수하는것도 문제죠
국악과 트롯은 장르가 다르데요
요즘 신승태 가수는 트롯은 트롯대로 코서트나
행사장에선 주특기가 국악이니 따로 창부타령등
판소리나 민요 선곡을 하든데 이게 나은거죠
서주경 말이 맞다고 봐요.
투롯 가수 할거면 국악 발성 빼야죠.
대중가요는
듣는사람이 중요하죠
어떤 창법으로 부르든 듣는사람이 좋으면 되는것
창법이 국악인지 트롯인지 성악인지 그걸 심사하는사람이
무자르듯 가르는건 아니다 싶어요
조수미도 송가인도 뿌리는 트롯 아니잖아요
이프로 장르를 트롯만 국한된게 아니고 다양한 장르 다 가능하데요
서주경이 말하는게 트롯이 아니고 가요를 할꺼면 이란 전재로 말하던데 다양한 장르의 현역들이 다양한 장르로 경연을 하는거라 서주경의 말은 틀렸다고 봐요
대중이 알아서 평가하겠죠.
서주경이 뭐라고.. ㅋㅋ
솔직히 노래잘하나? 싶던데.
가수가 본업인데 말이죠. 당돌한 여자 그거 하나 뜬거죠? 목소리도 까끌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