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16 1:35 PM
(211.234.xxx.211)
사랑으로 키워주셨다면 아예 인연을 끊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저는..
2. ....
'26.1.16 1:35 PM
(211.218.xxx.194)
하지마세요.
그런 마음으로 만나봤자 입니다.
3. ..
'26.1.16 1:35 PM
(223.38.xxx.29)
그게 딸들의 숙명이려니 하고 어머니께 효를 다하세요
친정에 반포아파트 사드린 사위들도 많다고
82에서 많이 봤어요
어머니 모시고 해외여행도 다니시고
결국 어머니 간병도 님이 다 하시면
복으로 돌아갈 거예요
4. ㅇㅇㅇㅇㅇ
'26.1.16 1:36 PM
(175.199.xxx.97)
저라면 왕래안해요
한다해도 서로 섭섭함은 없어지지않아요
사랑으로 키워주신건 부모로서 당연한 임무입니다
하지만 결국은 아들몰빵이었고
이거해야 내면이 선다? 글쎄요 그게 사랑인지
아들도 있으니 잘사실겁니다 걱정뚝
5. 저기요
'26.1.16 1:37 PM
(175.113.xxx.65)
사랑으로 키워봤자 돈은 다 아들한테 갔는데 뭔 사랑 나부랭이 타령을 하세요? 그냥 인연 끊고 끝난거죠.
6. ...
'26.1.16 1:37 PM
(202.20.xxx.210)
네. 안 하셔도 되요. 전 자매고요. 엄마가 만약에 동생과 저를 차별한다면 저도 연 끊을 것 같아요. 마음 가는 데 돈도 가요. 진심 서운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자식을 정말 사랑한다면 더더욱 저러면 안되죠. 그냥 낳았으니 희생해서 열심히 키워주신거고. 그건 고마운 게 아니라 당연한 겁니다. 내가 태어나겠다고 결정해서 태어난 게 아니고 부모가 나를 낳은 건 그들의 선택이니 당연히 성인으로서 독립 전에는 책임지고 안정적으로 키워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겁니다. (저도 자식 하나 있고 그렇게 키우고 있고. 성인 되는 순간 독립 시킬 예정)
7. 12
'26.1.16 1:38 PM
(223.39.xxx.215)
안부전화하고 한번씩 찾아뵙는건 하고 돈쓰는일은 못한다 하세요. 재산가져간 아들이 해야죠. 그건 엄마에게도 확실히 하세요.
8. Ooo
'26.1.16 1:39 PM
(211.208.xxx.221)
이건 돈보다 섭섭함이 크죠. 참 현명하지 못한 엄마네요.
돈 다 받은 아들 입장은 어떤가요. 누나들한테 동생이라도 잘하면 좋겠네요.
9. ...
'26.1.16 1:39 PM
(115.138.xxx.39)
시가에서 시동생한테 재산 줬는데 남편 사랑으로 키워줬으니 시부모 모시라 그러면 칼들고 설칠 여자들이 친정부모니 마음으로 감싸라는 웃기지도 않은 댓글들은 실소만 나오네요
10. 전체
'26.1.16 1:39 PM
(14.40.xxx.149)
전체 금액이 어느정도 인가요?
아들에게 간거요. . . 3억 정도가 다인가요?
엄마의 돌봄을 아들이 계속 전적으로 주도적으로 잘한다면 경조사 연은 이어갈 듯 한데요
11. ....
'26.1.16 1:40 PM
(1.233.xxx.108)
딸들의 숙명은 무슨...
12. 원글이
'26.1.16 1:40 PM
(58.238.xxx.140)
전체님 , 본문에 있듯이 첨에 결혼할때는 남동생 3억 그리고 아버지 돌아가시며 전재산 15억을 남동생만 상속 받았어요
13. …
'26.1.16 1:41 PM
(211.234.xxx.211)
윗님, 원글에 15억 정도라고 써있기는 해요.
근데 어머니께서 아직 살아계셔서 어머니 명의로 되어있는 것도 있기는 하지 않을까요?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 아들에게 모두 증여를 하신다면 다 아들에게 가긴 할 거구요.
14. ㅇㅇ
'26.1.16 1:42 PM
(211.251.xxx.199)
저 시대 태어나신분들 어쩔수없어요
저 사상이 뿌리박혀있어서
깨끗히 잊지 못할 성격이면
나중에 내가 왜 안했을꼬 후회마시고
유류분 청구해서
돈이라도 챙기세요
어차피 이미 남매간 우애는 금갔어요
15. 음
'26.1.16 1:42 PM
(121.162.xxx.61)
딸들은 예전에 3천씩
아들은 예전에 3억 아파트 + 현 시점 약 15억
16. ...
'26.1.16 1:42 PM
(106.101.xxx.23)
전국에 아들한테 재산몰아준 집이 어디 한둘인가요
정작 친정은 발길 끊고 안가도 눈하나 깜짝 안해요
부모는 이치에 맞는 당연한 일을 했을뿐인데 어디 출가외인 따위가 불만을 가지냐 그걸로 안오는거면 이생은 인연끊어도 오케이인 부모가 전국에 태반입니다
이런걸로 마음쓰고 있는 딸만 시간낭비 감정낭비일 뿐이에요
그냥 배우자 자식이나 신경쓰며 사세요
17. 어이가 없어서
'26.1.16 1:42 PM
(115.139.xxx.140)
숙명 같은 소리하고 있네요.
복 같은 소리하고 있네요.
18. ㅇㅇ
'26.1.16 1:43 PM
(61.101.xxx.136)
-
삭제된댓글
부모가 유산 안줬다고 인연 끊을 건 아니구요
앞으로 간병이나 어머니 노후 문제에 더이상 관여안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저희 시부모님은 유산은 커녕 30년째 월 백만원 생활비 받아가고 계세요
그것만 해도 수억인데 문제는 언제 끝날지 모르고 앞으로 더 큰 돈이 들어갈 수도 있다는 거죠
이런 부모와도 인연 못끊는데 대략 5억정도 유산 못받았다고 인연 끊는거 좀 슬프긴 하네요
19. ...
'26.1.16 1:43 PM
(221.139.xxx.130)
저도 부모지만 부모가 자식을 사랑으로 키운 건 지극히 당연한거지
나중에 내세울 빚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분명히 본인이 차이나게 줘놓고
못받은 쪽에서 서운해하면 그걸 돈욕심으로 치부하는 건
참 오랫동안 먹혀왔던 뻔뻔스러움이죠
그럼 오빠는? 정작 그 돈 다 챙긴 오빠는 돈욕심이 없어요?
지금 등장인물 중에 제일 돈에 환장한 건 남자형제에요
엄마 뒤에 숨어서 뭘 주는 걸 받아야지 어쩌겠어 이런 포지션으로 버티잖아요
엄마 그건 아닌것같아요 누나들과 공평히 나눠야 제 맘이 편해요 이러지않고
모지리 엄마는 전면에 나서서 서운함 시전하며 딸들 마음에 두 배로 돌을 얹고 계시네요
특히,
그게 딸들의 숙명이려니 하고 어머니께 효를 다하세요
친정에 반포아파트 사드린 사위들도 많다고
82에서 많이 봤어요
어머니 모시고 해외여행도 다니시고
결국 어머니 간병도 님이 다 하시면
복으로 돌아갈 거예요
전 이런 말을 조언이랍시고 하는 사람 정말 지인으로도 두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미쳤네요
20. ..
'26.1.16 1:43 PM
(211.197.xxx.169)
당연히 돈때문이죠.
우리가 왜 죽어라 공부하고, 치열하게 살았나요?
돈 안벌어도 되면 그랬겠어요?
본인이 이뤄놓은 모든걸 아들에게 몰빵?
딸들은 안줘도 된다는 그마인드가 웃긴거죠.
아들 다 줬으니, 아들이 책임지면 됩니다.
유산은 부모의 마지막 선물이라 생각해요.
돈에 대해 초연할수 있다는건 다 거짓말입니다.
천억 있어도 더더 벌려고 해요.
저같아도 서운하고 안봅니다.
딸들에겐 소소하게, 아들에겐 큰거. ㅋㅋ 참나.
21. ㅇㅇ
'26.1.16 1:44 PM
(58.238.xxx.140)
그냥 내것도 다 아들 줄거야 라고 선언하셨어요 그 선언 듣고 저랑 언니는 발길 끊은거구요 그리고 남동생은 누나들에게 연락안해요 돌아가시고 원래 아빠가 나한테 다 준다 약속한거다 오히려 니들이 못해서 그런거니 니들 탓이다 라고 해서 그냥 걘 제 인생에 없는 수준이에요
22. 음
'26.1.16 1:44 PM
(121.162.xxx.61)
남은게 15억 어치 아파트 하나였으면 지분 나누기 어려워 그랬다고 쳐도...
인간적으로(?) 딸들 1억씩도 안 줬는 걸요
이미 결혼 기준으로도 10배 차이가 나는데요
근데 어머님은 그래도 될거 같으니까 그러셨을 거예요..
23. 어이구
'26.1.16 1:44 PM
(118.235.xxx.50)
아들은 사랑을 안주고 키워서 사랑대신 유산 15억을 줬답니까?
정신 차리세요. 따님.
저 같으연 연 끊고 살다 장례식장에나 찾아가 보면 큰 인심쓴거.
24. .....
'26.1.16 1:45 PM
(211.234.xxx.241)
유류분 소송을 하세요.
어차피 돈때문에 등돌린 천하의 불효자식 되는데
그 돈이라도 만져봤으면 억울하지나 않죠.
마음가는데 돈 가는 겁니다.
결국 어머니 마음은 아들한테 간 거죠.
그럼 효도 봉양도 아들한테 받으셔야죠.
자식들 우애 다 끊어놓고 딸들 죄책감에 괴롭게 만든 게 결국 어머님.
25. 음
'26.1.16 1:46 PM
(121.162.xxx.61)
그리고 의외로 딸들이 왕래 안 해도...... 아쉬워하지 않아요. 말로는 하겠지만 그런다고 아들한테 부탁해 뭐 선물이라도 보내겠나요 그냥 말로만 아쉬운거죠 아들이랑 며느리만 부리는게 미안해서
26. ㅁㅁ
'26.1.16 1:47 PM
(112.187.xxx.63)
돈때문이 아니란 말이 더 이상한거
돈때문 맞다고 그냥 말해요
그리고 치사가 어디있어요
어차피 깨지는 관계인데
찾을수있는거 다 챙기세요
27. ㅇ
'26.1.16 1:47 PM
(121.160.xxx.139)
딸 3천, 아들 18억 말도 안되는 일이예요.
그러면서 딸들에게 효도를 바라다니요.
왕래도 하지마세요.
딸들 사랑으로 키우셨으면 아들은 극진한 사랑으로 키우셨겠지요.
아들에게 재산이 간다는건 결국 남의 딸인 며느리도 편안하게 사는 일일텐데
딸은 나몰라라 하고 아들 며느리만 위하다니 어리석네요.
아들도 마찬가지. 얼마나 이기적이면 그걸 홀랑 다 받아먹나요.
엄마가 상속에 대해 그런식으로 결론을 내셨다면 아마 결과도 예상했을겁니다.
님 가족끼리 행복하게 사세요
28. ㅇㅇㅇ
'26.1.16 1:47 PM
(175.199.xxx.97)
남동생하는 꼬라지보니
발길을 끊고 모자지간 돈독히 사시게 놔두는게 최선
29. ㅇㅇ
'26.1.16 1:48 PM
(58.238.xxx.140)
음님....맞아요
진짜 저희 엄마는 의외로 저랑 언니가 이렇게 연락안하는게 별로 아쉽지 않은거 같아요
그냥 전화와서 잘지내냐 하는데 그냥 의무감에 하는거 같은 느낌,
결국 저만 이렇게 속상하네요
30. ㅅㅅ
'26.1.16 1:48 PM
(218.234.xxx.212)
아들이 싸가지 없네요..
31. ㅇㅇ
'26.1.16 1:49 PM
(221.156.xxx.230)
아들도 사랑으로 키웠겠죠
재산 몰빵준거 보면 딸들보다 더 많은 사랑을 준거구요
그걸 자라면서 딸들은 미처 몰랐던거 뿐이죠
자식을 낳았으니 최선을 다해 키우는건 당연한거에요
사랑도 주고 그러면서 자식한테 기쁨도 많이 얻었겠죠
어머니가 잘못하신건 차별이죠
차별로 상처를 줘서 그동안의 사랑 준걸 다 상쇄해버린거죠
그래서
자식한테 받는 기쁨을 더는 누리지 못하게된거죠
차별이 얼마나 나쁜건지 큰상처인지
어머니도 아셔야죠
나이들어도 배울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뭐라고 충고 드릴건없고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사랑은 많이 사랑하는쪽이 약자라죠
원글님 마음이 걸리면 다시 전처럼 대하는거고
상처가 아직 남아서 힘들면 안보는거구요
32. 음
'26.1.16 1:50 PM
(121.162.xxx.61)
그나마 언니가 있어서 다행인거 같아요
저는 제가 장녀고 남동생 하나라.. 저만 이상한 사람됐어요
돈 밝히는 사람으로 몰아가는 것도 똑같네요..
33. ㅇㅇ
'26.1.16 1:50 PM
(58.238.xxx.140)
단순히 제편을 들어주시는게 아니라 이 상황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수 있게 좋은 댓글들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34. ㅡㅡㅡ
'26.1.16 1:50 PM
(223.38.xxx.206)
딸의 숙명이라니.
해괴한 소리네요.
아들은 사랑으로 안키워서 재산 몰빵한거에요?
그래놓고 딸들한테 도리 바라고,
이렇게 죄책감까지 느껴 괴로워하게 하고?
부모가 염치없고, 나빠요.
당연 돈때문인거 맞죠.
공평하게 분배했으면 없을 일이니까요.
35. 음
'26.1.16 1:50 PM
(121.162.xxx.61)
왕래를 하시더라도 예전처럼 돈 들어가는 거, 엄마쪽 친척 부조 이런 건 하지 마세요...
36. ..
'26.1.16 1:51 PM
(182.213.xxx.183)
저도 마음가는데 돈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연끊고 안가는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누가 뭐라해도 본인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37. 화딱지나
'26.1.16 1:51 PM
(118.235.xxx.69)
딸 전혀 아쉽지 않은 분에게는 연락차단이 답.
있어도 그만
연락 없으면 재산분란 안 나니 더 좋은 딸.
뭐 할라고 상대를 해주시는지?
자식 도리 하실려구요?
38. ㅇㅇㅇ
'26.1.16 1:52 PM
(175.199.xxx.97)
잘지내냐 ㅡ네 잘지내요
이정도만 해도 인연 끊는게 아닙니다
이번에 남동생 어디 .무슨 행사 등등
엄마 뭐필요.주문.여행 .알아봐달라 .병원 등등말하면
그건 곤란하고 남동생과 의논해보세요
39. …
'26.1.16 1:53 PM
(221.138.xxx.139)
유류분 소송을 하세요. 왜 안해료.
유류분 소송을 돈때문에 하는게 아니에요.
그게 남동생에게 제일 강력하게 반박하는 방법아고 먹히는 방법입니다.
40. blueeye
'26.1.16 1:53 PM
(222.109.xxx.214)
남동생 말하는게 너무 너무 싸가지가 없네요.
발길을 끊고 모자지간 돈독히 사시게 놔두는게 최선.222
41. ᆢ
'26.1.16 1:54 P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소송 안할거면 그냥 잊고
억지로 왕래하려고 하지 마세요
인생은 어머니 마음보다 내 마음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원글님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42. 음
'26.1.16 1:55 PM
(121.162.xxx.61)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면
원글님 가족은 남편과 자녀예요
가족한테 쓸 시간과 자원을 엄한 데다 쓰지 마세요... 자식의 도리가 있겠지만 와이프이자 엄마의 도리도 있잖아요
43. ㅇㅇ
'26.1.16 1:56 PM
(122.43.xxx.217)
숙명같은 소리 하고있네
44. ㅇㅇ
'26.1.16 1:57 PM
(175.114.xxx.36)
이래서 법이 있는건데...활용을 못하셨으니 ㅠ
45. ㅅㅅ
'26.1.16 1:57 PM
(218.234.xxx.212)
유류분 소송하세요. 남동생 하는 짓이 말이 안 돼요
46. 스스로
'26.1.16 1:58 PM
(221.147.xxx.127)
낮은 위치 자처하는 사람은
주변 사람도 가치가 없게 만들어요
그 어머니는 자신도 여자로서 자기것 챙긴 거 없으니
딸들도 그래야 한다는 남녀차별주의 신봉자이신거죠
잘못 했다는 의식도 없으실 겁니다
딸을 둘이나 둔 여성으로서 너무 어리석고 정 떨어지죠
요즘 시대를 산 사람으로 아들은 분명히 느끼는 게 있을텐데
누나들 입장 모른 체하고 그냥 꿀꺽 나쁜 놈이죠
그렇게 자라서 난 모른다 겉으로는 말해도 속으로는 찔릴 겁니다
더럽고 치사하다 입닫지 마시고 하고 싶은 말 확실히 하시고
연 끊더라도 끊으세요
장례식이나 가보면 되겠죠
47. 어리숙한
'26.1.16 1:58 PM
(124.216.xxx.79)
노인네들.
막내남동생의 든든한 백이 누나들도 포함인것을
왜 모르시누~
그 든든한 백이 돈만 주면 된다고 노인들 큰 착각..
형제간 우애를 결국은 부모가 다 깨버리죠.
대접도 못받고.
그런 아들이 효도를 딸몫까지 할거라 생각하는지...
48. 응?
'26.1.16 1:59 PM
(14.55.xxx.159)
엄마는 왜 아들에게 다 주셨는데요? 돈 때문이죠 돈이 그만큼 중요하니까 자식들 사이 갈라가며 아들 준 거쟎아요?
엄마는 왜 그 하챦은 돈으로 딸들 상처주고 고작 돈 때문에? 하네요?
원글도 인정 하세요 돈 때문에 마음 식은거 맞지 뭘그래요
49. ...
'26.1.16 1:59 PM
(175.213.xxx.27)
멀리서 마음으로만 효도해드리면 되겠네요.
쌤쌤.
50. ...
'26.1.16 2:00 PM
(118.37.xxx.80)
그런 엄마 장례식장에 가지 않은 딸들 알아요.
딸이라 상주이름에 올라가있지만 없어서 물어보니까
재산 상속때문에 딸들은 안오기로했다고
아들상주가 말해주더라고요
51. 나무크
'26.1.16 2:00 PM
(180.70.xxx.195)
3천 :18억 그냥 돈 가는데 마음가는거죠. 그정도 마음인거에요.
52. .....
'26.1.16 2:01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돈이 필요하시면 유류분 소송을 하세요.
그 깟 돈이 필요없게 잘 사시면 하지마세요.
엄마도 이렇게 될줄 조금은 알았을건데 그걸 진행하셨을걸요.
그리고 15억 받은 남동생이 잘할거에요.
53. ㅅㅅ
'26.1.16 2:01 PM
(218.234.xxx.212)
차별도 정도가 있지... 유류분 청구하세요
3억 + 아버지 상속 15억 + 엄마 남은재산
Vs
3천만원
54. ....
'26.1.16 2:03 PM
(211.218.xxx.194)
돈이 필요하시면 유류분 소송을 하세요.
그 깟 돈이 필요없게 잘 사시면 하지마세요.
이러든 저러든 어머니와 딸의 연은 끊긴 겁니다.
엄마도 이렇게 될줄 조금은 알았을건데 결국 끝까지 진행하셨을걸요.
1억씩이라도 나누지 어떻게 100프로를 몰아줍니까.
어머니 조금 아쉽겠지만 이게 순리라고 생각할거에요.
55. ㅇ
'26.1.16 2:04 PM
(121.160.xxx.139)
장례식장도 가지 마세요.
딸들이 안와야 손님들이 내막을 알게될테고
엄마나 남동생이 창피를 당하겠지요.
괜히 장례식장에 가서 뒤치닥거리 같이 할 생각마시고
나중에 장지에나 가셔서 마음으로 보내드리세요
56. 무조건
'26.1.16 2:04 PM
(223.39.xxx.161)
무조건 유류분 소송하셔야 합니다. 본인분 1/2 (유류분) 이라도 받고 나면, 그나마 마음의 응어리는 풀립니다. 돈도 그 마음의 응어리도 중요합니다. 꼭, 반드시, 제발 유류분 소송 하세요.
57. 딸을
'26.1.16 2:05 PM
(121.147.xxx.48)
사랑하기는 하셨겠지요.
못된 시어머니들도 며느리를 나름의 방식으로 사랑하긴 하더라구요. 자기 시어머니보다 엄청 잘해줬다고. 요즘것들은 고마운 줄 몰라서 난리라고.
그렇게 어머님도 딸을 사랑으로 키우셨을 겁니다.
돈은 아들에게
딸은 희생하고 집안의 보탬이 되는 존재로
원글님이 받아들이시냐의 문제인데
왜 갈등하시는지 전 하나도 이해가 안 갑니다.
내 딸한테도 그럴 수 있으세요? 그러고도 똑같이 사랑한다 말할 수 있으세요? 양심이 없는거죠. 똑같이 안 사랑한 거예요.
58. ㅇㅇ
'26.1.16 2:07 PM
(39.125.xxx.57)
금액이 남동생 하나 다 주긴 많네요
딸들도 주시지~~엄마연세가 어느정도인진 모르지만 돌아가실때까지 남동생이 받은만큼하고
돌아가시면 유류분청구하세요 2억5천정도 받을수 있고 그래도 남동생 10억은 가져가겠네요
물론 살아계실때 쓰고 가실수도 있겠지만~~
59. ....
'26.1.16 2:07 PM
(106.241.xxx.125)
딸 숙명이라뇨? 저보다 더 연세 많으신 분들도 저렇게는 안했어요. 친구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유산받게 되서 내가 받고 (아들 하나) 매형들에게 차 한 대씩 뽑아드린다 생각했다 1/n이라 굉장히 당황했다는 이야기를 25년전 대학 수업때 교수님께 들었습니다. 그때도. 1/n이 기본이었고요. 받으면 미안하다 생각이라도 했어요. 지가 잘해서 받는 거고 딸들은 못해서 못받은거라고요? 그것도 결국 부모님 생각 반영한 거 아니겠어요? 희생적으로 키우고 나발이고 절대 안봐야 하고 엄마도 하나도 안 아쉬워함.
60. ...
'26.1.16 2:09 PM
(59.12.xxx.240)
딸의 숙명 좋아하고 자빠졌네
나라면 돈이 문제든 아니든 무조건 유류분 소송 합니다 바보에요? 왜 안해요
남동생새끼 말하는 꼬라지만 봐도 싸가지가 없는데 뺏어와야죠
61. 옛날
'26.1.16 2:09 PM
(61.101.xxx.240)
딸은 출가외인으로 생각해서
아들에게 재산 몰빵했잖아요.
출가외인으로 서로 생각하면 되는거죠.
젊을 때 주변에 딸들이 친정에 왕래 안하는 게 이상했는데
그럴만해서 그랬나보다 싶어요.
62. 영통
'26.1.16 2:11 PM
(106.101.xxx.223)
친엄마이고
해 준 것도 있으니
연 끊지 마시고
그냥 거리 두고
자주 안 보면 되죠
뭘 연을 끊어요
님만 욕 듣게..
영리하게 님 평판 유지하면서
멀어질 방법은 있어요..
63. 옘병
'26.1.16 2:13 PM
(39.7.xxx.144)
숙명!
도대체 이 따위 소리를 댓글로 씨부리는 분 연세가 어찌 되세요?
64. ...
'26.1.16 2:14 PM
(222.236.xxx.238)
딸들은 3천먹고 떨어져라 하고 아들한테 15억 몰빵이라니.
그러고도 괘씸해한다고요?? 이건 좀 심한데요.
65. 고뤠
'26.1.16 2:16 PM
(121.168.xxx.124)
본문을 보면 부친 살아생전에 증여한게 아니라 사후에 상속한거 같은데요
사후상속은 무조건 지분대로 나누는거 아닌가요?
원글님은 왜 도장 찍어주셨나요?
왜요?남동생이 칼들고 안찍으면 죽이겠다고 했나요?
그냥 더럽고 치사해서 도장찍어주셨나요?
원글님은 어머님을 원망하지만 원글님 자식들은 원글님을 어찌여길지 궁금하네요
상속포기도장도 스스로 찍었고 유류분 포기도 스스로 해버린데다 아직도 친정어머니께 도리를 해야하나 고민하는 원글님이 원글님 자녀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네요
66. ...
'26.1.16 2:16 PM
(220.65.xxx.168)
그 아들에게 효도는 제대로 받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렇게 몰빵하고 효도도 못받는 경우도 많던데...
아들도 어떻게 혼자 꿀꺽할까요
누나들한테 미안하지도 않은지...
돈도 돈이지만 마음의 상처도 엄청 클것같아요
67. 네네네네
'26.1.16 2:16 PM
(106.101.xxx.63)
이거해야 내 면이선다 이거부터 쎄했네요
엄마도 반성하셔야지요 그리고 왜그러는지 알게 설명드려요
안그럼 걍 돈때매 그러는 나쁜딸년들이 될뿐이에요
68. ㅅㅅ
'26.1.16 2:17 PM
(218.234.xxx.212)
혹시 딸들은 이미 번듯한 직장 잡고, 남편도 잘 만나서 이미 재산이 몰빵 받은 아들보다 많나요?
그렇다면 모를까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요
69. ee
'26.1.16 2:18 PM
(211.235.xxx.5)
노년에 어떤한 의무도 마지마세요.
노인네들 아직 젊어서 그렇지 나이더들면 손 많이 갑니다.
70. ^^
'26.1.16 2:20 PM
(1.241.xxx.49)
저도 비슷..
저는 결혼할때 친정에서 하나도 못받고 제가 직장생활해서 모은걸로 결혼했어요.
친정에 주방수리 싹 해드렸구요..
남동생 둘은 집 하나씩 받고 결혼했구요.
여기까진 불만없었는데
이번에 엄마가 엄마 사는 집이랑 조그만 땅 아직 아기어린 동생준다고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그리고 속으로
엄마 간병이랑 노후는 아들이 알아서 하겠지.. 나는 한걸음 뒤에 서야겠다
했더니 맘이 편안..
요 내 맘을 엄마앞에서 얘기했어야하는데 그 용기가 부족했네요.
71. 놀며놀며
'26.1.16 2:20 PM
(14.48.xxx.48)
똑같이 마음은 주시되 돈은 안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방문시 딸기 정도는 사가시고 병원비 식사 선물 등은 경제가 어려워 못한다 하시면 될거같고 기대 안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딸은 출가외인으로 아시니까요. 그래도 만나고 말로 잘해드리세요.
72. ..
'26.1.16 2:21 PM
(119.195.xxx.124)
유류분 소송 한다
당연히 인연 끊는다.
죽었다 연락오면 씹어주세요.
73. 쓸개코
'26.1.16 2:21 PM
(175.194.xxx.121)
원글님이 왜 간병까지 하나요? 재산 받은 아들 알아서 하라고 해요.
양심있는 남동생같으면 누나들 n분의 1은 아니더라도 좀 나눠줄텐데..
74. 순이엄마
'26.1.16 2:26 PM
(183.105.xxx.212)
충고는 아니구요.
저희는 오빠에게 집, 땅 모두 갔어요.
금액이 넘어갈때는 10억정도였나(사실 정확히 모름)
지금은 그쪽이 개발되고 있어서 어렴풋이 2배 이상은 되지 않았을까!!!
현재 엄마는 살아계시구요.
오빠는 입으로만 효도하고^^;;
돌보는건 저희 자매가 합니다.(5녀) 그중에서도 3명의 딸이 집중적으로 하구요.
그런데 불만이 없네요.
첫번째 이유. 부모가 번돈이니 내것이 아니고 부모 맘대로 할수 있다. 물론 오빠를 더 사랑할수도 있다. 그건 부모 맘이다.
둘째 어쩔수 없다. 옛날 어른들 아들사랑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얄밉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오빠 다음으로 사랑받는 사람이 저거든요. 막내라서 언니들 몰래 2천 받았는데 결국 다 들통났음. ㅎㅎㅎㅎㅎ. 언니들도 그러련 하더라구요. 제가 젤 미안한건 저보다 20살 많은 큰언니가 엄마랑 같이 저희 돌보느라 고생도 젤 많이하고 시간도 젤 많이 뺏겼는데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언니에게 말했어요.
"언니. 엄마 돌아가시고 나면 언니 신경쓸게." 언니 속 상하게 안하고 말도 잘듣고 가끔 여행도 같이 갈게 미안해.
울 언니는 그 말듣고 말로라도 고맙다고 오늘도 엄마에게 갑니다. 일주일에 2번 가는게 목표인데 그게 어렵네요. 주말은 무조건 가는데 (금요일 가서 자고 토요일 돌아왔다가 일요일 다시감) 주중(수요일) 가는건 진짜 어렵네요. 여러분 저는 그냥 나아주신것으로 감사하려구요.
돈이 없어도 내 부모고 있어도 내 부모인데 있는 돈이 동생에게 다 가서 괴로운거잖아요??
그냥 없었던 돈이다 생각하시고 대신 지금부터 부모님에게 들어가는 돈은 모두 동생에게 내라고 하세요. 우리 친정은 부모님에게 들어가는 돈도 달라는 말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당당하게 말했어요. 오빠 카드 줘. 엄마에게 들어가는 병원비는 오빠 카드로 쓸게
언니들이 하는물 아따. 막내가 야무지네. 오빠(남자)들은 진짜 뭘 모르는건지 뻔뻔한건지 달라고 했더니 주더라구요. 당연히 자기껄로 써야하는게 맞다고 근데 미리 생각은 못하나 에휴 교육을 어찌 받았길래. 참 엄마는 4째언니가 모십니다. 혼자 살고 있어서 엄마가 거기가 편하다고 큰언니도 저도 모시고 싶다고 하는데 4째언니가 편하다고 하셔요. 그래서 제가 주중1번 주말 함께 있으려구 하고요. 주중에는 요양보호사 오십니다. 큰언니도 주1회 무조건 오시구요. 나머지 자매들은 시간 날때마다 들리구요. 이상입니다. 원글님. 그냥 울 엄마는 돈없는 그지였다 이렇게 생각하면 편해집니다.
75. ...
'26.1.16 2:26 PM
(112.152.xxx.192)
어머니 독하시네요. 그래도 유류분 소송 안할 정도로 나눠주어도 될 것 같은데 아주 몰빵하고 딸한테는 받아낼 것 생각하신다니... 대단하시긴 하네요. 어쨌든 지금 원글님이 어머니를 챙기기 시작하면 아들을 매우 사랑하는 어머니는 아마도 아들대신 딸들에게 온갖 잡일을 부탁하실 것 같고요. 해줄수록 양양이라고 점점 더 딸에게 의지하게 될거에요. 만약에 아들이 엄마를 팽하게 되면 원글님이 다 뒤집어 쓸수도. 거리 두시고요. 돈이 다가 아니기때문에 원글님은 발걸음 하지 마세요. 그 돈없어도 살수 있지만 마음의 상처를 입은거니까요. 동생이나 엄마나 잔인한 사람들인것 같습니다.
76. 위에
'26.1.16 2:28 PM
(180.211.xxx.201)
그게 딸들의 숙명이려니 하고 어머니께 효를 다하세요
친정에 반포아파트 사드린 사위들도 많다고
82에서 많이 봤어요
어머니 모시고 해외여행도 다니시고
결국 어머니 간병도 님이 다 하시면
복으로 돌아갈 거예요
========================
이 사람 뭔가요?어이없다.
77. ...
'26.1.16 2:28 PM
(112.152.xxx.192)
원글님! 엄마를 보면 자꾸 생각날 거고 정신건강에 무척 안좋으니 가지도 말고 생각하지도 말고 더 행복하고 씩씩하게 사세요.
78. 순이엄마
'26.1.16 2:28 PM
(183.105.xxx.212)
아. 참 2천 받자마자 큰언니에게 전화해서 엄마가 주셨는데 나는 받을 자격은 없다. 부모님에게 잘한게 하나도 없다.(진짜 맨날 신경질이나 부리고 짜증이나 내고) 그래서 이돈을 절반은 큰언니가 받았으면 좋겠다. 언니가 지금까지 다했으니까. 이랬거든요. 근데 큰언니가 아니라고 엄마가 너 주고 싶어서 준거니까 니가 받으라고 엄마 맘이 그거라고(흐미 효녀)
79. 음
'26.1.16 2:32 PM
(14.45.xxx.216)
제가 친정엄마에게 직접 한 말입니다.
엄마재산 아들주는건 엄마마음이지만 그래서 섭섭한 건 내마음이라서
내가 엄마에게 섭섭해하는거에 대해 나중에 불만가지지말아달라 라고..
아직 준건아니구요. .
최근 더 늙어서 아들 준다길래
이번엔 나라법이 있는데 왜 엄마가 맘대로 법을 어기려하냐
그냥 주기싫으면 다쓰고 가던가 아님 그냥 두면 부모님 사후 우리가 싸우지않고
법대로 나누겠다. 엄마는 법만 잘 지키면 된다.라구요
늙을수록 딸에게 의지하면서 절대 딸의 말을 무시못하더라구요.
참고로 효도는 저혼자해요. 가장 가까이 살아서.
80. 저라면
'26.1.16 2:34 PM
(222.100.xxx.51)
깔끔하게 유류분 소송 갑니다
81. 아는엄마들
'26.1.16 2:36 PM
(118.218.xxx.119)
아버지 돌아가시고 어머니 계신데 오빠한테 몰빵해서
오빠한테 전화해서 자기는 받은거 없다고 내놔라고하니 오빠가 몰랐다면서 조금 받았다네요
그래도 그 오빠는 양심적
다른집도 오빠한테 몰빵해서 오빠가 여동생한테 줄려고하니
희안하게 엄마가 못주게하면서
홈쇼핑 이나 뭐 필요하거나 집에 고칠것 같으니
옆에 사는 오빠 안 부르고 딸 사위만 찾는다고
이제는 엄마한테 전화오면 오빠한테 전화해라고 한다고
82. 돈땜에그런다?
'26.1.16 2:36 PM
(222.100.xxx.51)
돈이 아무것도 아니라면 딸들한테는 왜 안주나요, 그 암것두 아닌것을....
83. 놀멍쉬멍
'26.1.16 2:39 PM
(222.110.xxx.93)
아들은 사랑을 안주고 키워서 사랑대신 유산 15억을 줬답니까?
정신 차리세요. 따님.
저 같으연 연 끊고 살다 장례식장에나 찾아가 보면 큰 인심쓴거 2222
저라면 유류분도 청구하고 엄마, 남동생 안볼꺼 같아요.
계속 재산 아들 주겠다는 마음으로 아이 키우고 사신거잖아요.
그러니 3천 결혼할때 주고 땡쳤죠. 사랑으로 키우긴 개뿔.. 차별은 자식사랑이 아니에요.
차별은 형제자매간 우애를 갈라놓는 행동입니다.
84. ᆢ
'26.1.16 2:40 PM
(211.243.xxx.238)
깔끔하게 유류분 소송 갑니다 222
엄마한테 서운해서 연락끊지마시구
그냥 법적인 권리 행사하세요
소송해서 어머님이 서운해서 안보겠다함
어쩔수없는거구요
남동생한테 몰빵은 아니죠
엄마 원망하구 남동생 미워해봐야
나만 피멍듭니다
이케 살지 마시구 소송하세요
85. 돈으로
'26.1.16 2:40 PM
(124.56.xxx.72)
차별했음 그에 응당한 대접을 받아야죠.돌아기실때쯤 만나셔도됩니다.부모라고 차별하고 효도 받으려고 하면 도둑입니다.
86. ...
'26.1.16 2:42 PM
(112.152.xxx.192)
어머니 재산은 아직은 아들에게 다 안갔을테니 나중에 돌아가시면 똑같이 나누세요. 남은 재산이있으면 받을 수 있어요.
87. 돈이
'26.1.16 2:43 PM
(124.56.xxx.72)
없어서 못주는거랑 차별은 다름.지가 못받고 효도했다고 입터는 인간치고 돈 욕심 없는 인간 못봄.그러니 헛소리들은 보고 잊으세요.
88. ㅇㅇ
'26.1.16 2:45 PM
(180.228.xxx.194)
이 경우라면 소송이 맞는 것 같아요.
남동생과 어머니 태도가 너무 나쁘네요.
어차피 끊어진 관계인데 주저할게 있나요.
자신의 선택이 어떤 파국을 몰고 오는지
어머니가 죽기전에 보셔야 해요.
89. ㅇㅇ
'26.1.16 2:48 PM
(162.210.xxx.3)
-
삭제된댓글
82 유저들 중 최고령에 속하는 사람들 나이가 정말 많구나 세월 느껴지는 게......
뭔가 자기 입장에서 자기한테만 좋은(보편적으로 받아들이기는 좀 ??한.....)
주장을 하는 스멜 댓글인데
그게 7080대를 대변하는 댓글인 게 느껴질 때......
90. ㅡㅡ
'26.1.16 2:49 PM
(14.63.xxx.31)
깔끔하게 유류분 소송 갑니다 3333
엄마한테 서운해서 연락끊지마시구
그냥 법적인 권리 행사하세요
91. ㅇㅇ
'26.1.16 2:52 PM
(162.210.xxx.3)
82 유저들 중 최고령에 속하는 사람들 나이가 정말 많구나 세월 느껴지는 게......
뭔가 자기 입장에서 자기한테만 좋은(보편적으로 받아들이기는 좀 ??한.....)
주장을 하는 스멜 댓글인데
그게 7080대를 대변하는 댓글일 때......
자세히 거론하긴 그렇지만. 어떤 참사사건 났을 때 자식 떠나보낸
한 어머님이 인터뷰에서
자기가 시어머니 모시느라 너무 힘들었는데(시집살이가 좀 있었던듯..)
어머님이 말년에 '너는 어른한테 잘했으니 복받을거라고. ' 하고 돌아가셨다고.
근데 참사 터진 다음부턴 속상해서 시어머니 묘도 안간다는 내용이었음.
복 가스라이팅 하지마시길.
92. ㅜㅜ
'26.1.16 2:57 PM
(106.101.xxx.63)
대놓고 편애한 증거인데 당연히 열받죠
93. 돈때문에
'26.1.16 3:00 PM
(211.208.xxx.21)
차별받았으니
94. ....
'26.1.16 3:05 PM
(59.15.xxx.225)
잘못은 차별한 엄마인데 왜 딸한테 돈욕심있냐고 가스라이팅 하는거잖아요. 엄마인데 어떻게 자식3명에게 똑같이 줘야지 한명만 주나요. 사랑으로 키운건 낳은 자식인데 당연한 거예요ㅡ 양가 감정드는 거 당연한거죠. 그냥 발길 끊은 거 당연한 겁니다.
95. ..
'26.1.16 3:19 PM
(211.197.xxx.169)
저는 부모님이 남동생에게 집을 줄생각 하길래,
유류분 소송해서 내가 받아낼테니,
괜히 지금부터 인심 잃지 말라고 했어요.
96. 돈이뭔지
'26.1.16 3:27 PM
(116.32.xxx.155)
혼자 다 받으면 좋을까 했는데
돈이 참 간사해서 받으면, 내 거지!! 이런 생각이 드나 보더군요.
저희 외삼촌은 50억 받고 여자형제들 찾아가 200만원씩 현금 주고
(저희 엄마는 3층에서 외삼촌 향해 던져 버림)
얼마 뒤 병 나서 입원했는데 곧 사망한대서 찾아갔더니 미안하다고..
그순간 외숙모가 들어와 뭐가 미안한데?!!!...
그러고 결국 돌아가심.
97. ..
'26.1.16 3:32 PM
(211.197.xxx.169)
그럼, 윗님네는 외숙모와 그 자식들이 다 가진거예요? 삼촌이 받은돈에 대해 유류분 소송가능 한거예요?
98. ㅇㅇ
'26.1.16 3:34 PM
(122.43.xxx.217)
숙명 씨부리는 사람은 아들 다 주고 딸 등꼴 빨아서 노후하려는 사람이죠
복받는다는 가스라이팅으로 마무리하는 것 까지 완벽
99. 이미
'26.1.16 3:36 PM
(121.164.xxx.227)
단절된거나 마찬가지인데
유류분 소송해야죠
자식의 권리인데 왜 안하나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신의 존재 자체가 부정당하는 심정이거든요
100. 기차놀이
'26.1.16 3:36 PM
(61.72.xxx.38)
감정의 문제는 확실한 맺음이 없으면 끝이 나지않죠.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데..
어머니도 어머니지만 남동생이 넘 괘씸합니다.
어머니가 전화해서 잘지내냐 묻는거
의무감 그런거 아니고
님 감정 떠보는 거잖아요.
목소리 밝게 전화 받으면
그 다음 전화로 바로 이거저거 필요한거 말 할거에요.
이왕 엎질러진 물 억지로 담을생각 마시고
소송하세요
소송해서 1억이라도 받으세요.
101. 기차놀이
'26.1.16 3:43 PM
(61.72.xxx.38)
착한 분들은 이런 갈등 상항에서
스스로에게서 원인을 찾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죠.
내가 욕심이 많은가
내가 부모 은공도 모르는 배은망덕 자식인가 등등..
자책 마세요.
102. .ㄴㄹㅎ
'26.1.16 3:47 PM
(125.132.xxx.58)
이렇게 징징거리는 글 여러번 쓸 시간에 유류분 소송 하세요. 동생이 하는 행동이.. 그냥 넘기기엔 좀.
103. 감정
'26.1.16 3:49 PM
(49.167.xxx.252)
감정적으로는 마음이 식었잖아요.
금액 차이가 큰데 마음 상한게 당연한거고.
유산 아들한테 몰빵 물려주면서 딸들이 살뜰하길 바래는게 욕심아닌가?
마음 내키는데로 하든지
아님 감정 누르고 엄마한테 전처럼 애틋하게 대할수 있을까요? 글쎄
104. ㅇㅇ
'26.1.16 3:52 PM
(106.102.xxx.175)
유산은 포기하더라도 서운한건 말하세요 좀 세게요
아플만큼
말을 안하면 몰라요 다 자기입장에서 해석 하거든요
그까짓 돈 때문에 그러냐하면
돈가는데 마음 가는거다
엄마의 사랑이 남동생한테 몽땅 가는거 보고 미칠듯이 속상했다
내엄마의 속마음이 이렇구나 하고 그랬다
내맘이 뒤집힐듯 괴로우니 나한테 뭐라 하지 마라
이건 내맘이니까
105. ....
'26.1.16 3:56 PM
(1.241.xxx.7)
유류분 청구 당연히 하셔야죠! 도장찍은거 철회되는지 물어보세요
그 동생새끼도 인간 말종이네요 지가 사람이면 알아서 누나분을 챙겨줘야지.. 동생ㅆㄲ가 뒤에서 조종한듯
106. 참
'26.1.16 4:33 PM
(121.147.xxx.48)
신기하네요. 엄마기 편애하면서 남자형제에게 몰빵해서 돈 줘도 그래 엄마돈이니까 엄마 원래 거지라 생각하자 나는 여전히 엄마를 사랑해 이런 사고방식이 가능한 건 이제 50대에서도 힘들듯해요.
그런분들이 존재하다니 그 어머님은 딸 많이 낳아서 정말 복받으셨고 따님들은...정말 거의 세뇌수준의 효심과 사랑이네요.
전 딸에게 절대 그렇게 못 해요. 돈한푼 없어서 못 주는 것과 돈 많은데 아들만 더 사랑해서 그러는 것은 천지차이죠.
107. ....
'26.1.16 4:38 PM
(211.234.xxx.161)
소송을 왜 안해요??
요새 이혼소송보다 더 많은게 유류분소송이에요.
어짜피 안보고살껀데
소송해서 그 돈가져오면 내 자식한테 가는거에요.
왜 내 자식 줄 돈을 남보다 못한 남동생과 올케한테 뺏기고있어요?
그건 엄마로써 직무유기에요.
착한척해봐야 ㅂㅅ호구되는거에요.
로톡으로 변호사 상담부터 해보세요. 꼭
108. 숙명
'26.1.16 4:41 PM
(211.218.xxx.194)
숙명쓰신 분은
분란 일으키려고 뜬금포 글 쓴거 같음.
그이후에 아무 댓글이 없음.
109. ㄴㄷ
'26.1.16 4:54 PM
(118.220.xxx.61)
아들한테 다주면
며느리는 시부모 빨리죽어없어졌음
하던데 진심 아들정신병자 아들교사이비신도에요.
자기무덤 자기가 파는거죠.미련한 노친네들
110. ㅊㅊ
'26.1.16 4:58 PM
(106.101.xxx.213)
엄마에게 가스라이팅 당하셨군요ㅠ
단지 돈때문이 아니잖아요
정신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