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고 잘 어울린다 생각했는데 어느날부터 조이는거 같고 답답해서 못입겠어요. 최종 3개만 남기고 버렸는데 다 치워야겠네요.
터틀넥 못입는거랑 노화 상관 있나요
1. 상관있더군요
'26.1.16 10:53 AM (112.161.xxx.147)나이 먹으니 잘 입던 목폴라가 힘들어져요
무조건 버리지 마시고 재활용을 고민해보세요
목부분을 잘라도 되고 줄여도 됩니다.
유튜브보시면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더라구요2. .........
'26.1.16 10:55 AM (183.97.xxx.26)제가 2년전쯤 그랬는데요. 그때 터틀넥 버려야하나 생각했고 라운드 니트를 엄청 샀어요. 그런데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요즘은 또 목이 추워서 터틀넥만 입어요. 버리지 말고 일단 보관해두세요.
제가 경험해보니 단추나 지퍼 목에 있는 니트류가 이런 면에서 좋은 거 같아요. 아니면 적당히 올라오는 모크넥도 좋은듯해요3. 아니요
'26.1.16 10:55 AM (211.234.xxx.173)저도 40대 들어 언젠가 그런 느낌이 들어 이것도 노환가 싶었는데
40후반 다시 입어요.4. 또 입어지던데요
'26.1.16 10:56 A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반목폴라 입다가 다시 긴 것도 입고 그래요.
5. 반대로
'26.1.16 10:58 AM (14.138.xxx.245)목폴라 안 입으니 목이 추워서 기침나더라고요.
50대중반인 지금까지 계속 입고 있고 라운드일 때는 스카프나 목도리 해서 꼭 목을 감싸요. 덕분에 감기는 안 걸리네요.6. ᆢ
'26.1.16 11:01 AM (223.39.xxx.79)무조건 버리는 건 아닌듯
나이들면서 목이ᆢ그주변이 서늘하고 추워요
머플러하는것도 번거롭고 잃어버리기도 해요7. ㅁㅁ
'26.1.16 11:14 AM (1.240.xxx.21)갱년기 때 잠깐 그런 것 같아요ㅡ
잘 입었던 터틀넥 죽어도 못 입겠다 그러더라구요
몇년 있다 다시 입는 경우도있고
이후 다시 터틀넥으로 못돌아경우도 있더라구요.
저처럼 한결같이 목에 딱 맞는 터틀넥만 고수하는 사람도 있구요.8. 겨울필수품
'26.1.16 11:19 AM (198.244.xxx.34) - 삭제된댓글목이 길어서 겨울엔 터틀넥 아니면 머플러라도 꼭 두르고 외출해요.
목이 휑하면 더 추워요.9. 그래서
'26.1.16 11:25 AM (124.53.xxx.50)큰의자 목받침에 폴라목 끼워둬요
좀늘어나서 편하더라구요10. 겨울 필수품
'26.1.16 11:30 AM (198.244.xxx.34)목이 길어서 겨울엔 터틀넥 아니면 머플러라도 꼭 두르고 외출해요.
목이 휑하면 더 추워서 젊었을때부터 겨울 필수품이에요.
혹시 갱년기로 살이 찌신거 아닌가요?
아무래도 살이 찌면 목도 좀 짧아지고 그러면 터틀넥이 갑갑하게 여겨질 수도...^^;;11. 저는
'26.1.16 11:39 AM (121.134.xxx.62)목이 예민해서 그런 옷을 어릴 때나 지금이나 못입어요. 더위 타는 문제가 아님
12. ..
'26.1.16 11:42 AM (125.247.xxx.229)저는 나이 많아도 항상 목폴라가 기본이예요
안그럼 목이 시리고 한기들어서
그위에 목도리 둘러요13. ᆢ
'26.1.16 11:52 AM (61.84.xxx.183)나이와는 상관없는데 목폴라 못입는사람은 젊을때도 못입더라구요
저는 완전 목폴라만입어요 라운드 입으면 목이 허전해서
집에서도 24시간동안 여름에도 머플러를 하고 있는지라14. ....
'26.1.16 11:54 AM (142.112.xxx.142)전 40대 후반 부터 그랬어요 피곤하고 머리 아퍼요
목걸이 조차 힘들어요 ㅠ15. ㅇㅇㅇ
'26.1.16 11:58 AM (175.199.xxx.97)맞는듯요
저 목이 길어 목폴라 어울려서 많이 입었는데
50되면서 갑갑해요
울대가 막힌듯요
노인들이 스카프만 하는이유인듯요ㅠ16. ---
'26.1.16 12:22 PM (220.116.xxx.233)전 목에 하는 건 아무것도 못해요.
목폴라 입으면 가끔 헛구역질도 해요 ㅠ17. ghkl
'26.1.16 1:53 PM (211.234.xxx.122)엥?
그럼 10대때부터 목폴라 싫어한 저는 그때부터 노화가 왔단 말인가... ㅜ18. ....
'26.1.16 6:26 PM (1.228.xxx.68)상관있어요 깝깝한거 못참는 나이가 옵디다
하다못해 미용실에서 커트할때 목에 두르는것도 답답해서 느슨하게 해달라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