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어제 부산 도착한 사람입니다
일단 부산이 넘 덥구요.
숙소를 오션뷰 오션뷰해서 완전 이그제큐티브 큰 숙소 예약했고..
어제 오후 체크인까지는 좋았거든요.
와..오늘 해뜨면서부터 암막커튼 치고
거실쪽으로는 가지도 못해요.
창이 너무 뜨거워.ㅠㅠ
에어콘 파워냉방인데 애가 어째 맹..하네요.
다행히 방 하나가 더있어서 거기 피해있어요.
이게 집이면....살기가 불편할꺼 같은데요
네. 어제 부산 도착한 사람입니다
일단 부산이 넘 덥구요.
숙소를 오션뷰 오션뷰해서 완전 이그제큐티브 큰 숙소 예약했고..
어제 오후 체크인까지는 좋았거든요.
와..오늘 해뜨면서부터 암막커튼 치고
거실쪽으로는 가지도 못해요.
창이 너무 뜨거워.ㅠㅠ
에어콘 파워냉방인데 애가 어째 맹..하네요.
다행히 방 하나가 더있어서 거기 피해있어요.
이게 집이면....살기가 불편할꺼 같은데요
이 겨울에 쪄죽는다니 놀랍네요.
어제가 남부지방이 15도 까지 올라가서 좀 날씨가 좋았답니다.....
윗지방사람들 남부지방 오면 봄날이다~~ 느끼실 거예요...
우스갯소리로 부산 해운대 주복은 집에서 썬캡 쓰고 있어야 한다고 ㅎㅎ
이와중에 남편 옷 안챙겼더니 헤비패딩 입고 오고.
나는 두꺼운 니트바지..ㅠㅠ
진짜 여기 주복 사시는분들 기미 어째요???
남향의 단점이 멋진 뷰를 못보는 거. 암막커텐을 항상 쳐야 해요.
남향의 단점이 멋진 뷰를 못보는 거. 암막커텐을 항상 쳐야 해요.
동향이나 서향은 커텐 열어놓고 뷰를 볼 수 있어요
송도 유리로 된 아파트들도 여름에 전기요금만 1-2백만원씩 나온다고....
서울에서 부산내려왔어요
거짓말 좀 보테서 칠곡에서부터는 차에 에어컨 틀어야하는줄 ㅎㅎ
부산은 정말 따뜻하네요
내복,털양말 다 벗어던짐
통유리에 햇빛이면 죽음이죠
이러니 1월에 동백꽃이 피지..
이렇게 따뜻하고 바다도 있는 부산..
살리자...
노인과 바다여도
따뜻하다니 좋네요. 호감가요
일산이 노인 1위래요..
암센터 있고 집들이 늙어서겠지만요.
상가가 그래서 공실로 오래있고 젊은사람들이 일산을 빠져나간다고 하네요. 유툽에서...
베란다 없어도 좋다고 하는 사람들 베란다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 줄도 모르고...
해운대죠?
봄에 갔는데 오션부 룸은 뜨겁고
밤에 바다 보러 나갔는데 바람이 어마무시해서 1분도 못버티고 들어왔어요.
극과 극 체험.
어 맞아요 해운대..ㅎㅎ
지금 너무 더워서 빨리 나가야겠어요
에어컨을 틀어다굽쇼?
이 겨울에
남향의 단점이 뷰를 못 본다는건 왜인가요?
거실이 남쪽을 향해 있으면 해는 동에서 서로 머리위로 지나가는거 아닌가요? 동향이나 서향이 직사광선 바로 받는거 아닌지? 제가 그동안 잘못 안걸까요?
호텔이 중앙난방이라 난방은 좀 돌아가는거 같고..
통창으로 태양에너지가 어마무시합니다
찜질방같아요.
에어콘 파워냉방틀었는데 이제야 좀 돌아가는거 같아요
저도 경험했어요
달맞이 고개 숙소요. 해가 일찍 쳐들어와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남향이 좋아요.
호텔거실에 침대가 있어서
일출을 보려고 했구만.
해뜨는 순간부터 너무 더워..
침구는 왜 위아래 다 구스냐고요.ㅎㅎ
ㅋ 어제부터 그래요..그전날은 추웠어요 날짜를 딱 맞춰오셨네요
해운대 주복 정남향 오션뷰인데 커텐이나 블라인드 안치고 사는데요??
하루종일 바다뷰 보면서 사는데...뷰를 못 본다니???
정남향집 여름엔 해가 짧게 들어와서 덥지 않고 겨울엔 해가 길게 들어와서 엄청 따뜻해요.
지금 겨울이라서 해가 거실로 많이 들어와서 더운거에요. ㅋㅋ
겨울에 햇빛 좋은 날은 낮에 집에서 반팔 입고 있을 정도로 따뜻해요.
어제 눈썰매장갔는데 오후 5시 온도가 15도
낮 18도 대구도 더워요 겨울리 겨울이 아닌거같아여
유리통창 건축구조는 지양해야 할 거 같네요.
원글 설명 읽는데 생각만으로 숨막히는 듯
이 좁은 나라에 온도차가 극과 극이네요.
겨울에 에어컨이라니 상상이 안가요..
여긴 뭐 스타벅스도 덥냐고요.ㅠㅠ
오늘이 유독 더운거죠?
남향 타운하우스 거실에 분명 난방이 꺼져 있는데 뜨뜻..해서 확인까지 했네요
그늘진 구석까지 따뜻해서 문 다 열어놓고 환기 시키고 있어요
3한4온이 맞나봐요
월요일까지 좀 덥게 생겼어요. 화요일부터 다시 추워지네요
마저요 저도 어제 스벅 갔다가 더워서 .. 그리고 보니
앉아있는 분들 시원한 음료를 주로 마시더군요
더운 원글님을 위해 막국수집 추천드립니다.
만서리이가네 막국수 가서 막국수 드세요. 따뜻한 칼국수도 있고요.
직영점을 더 추천 합니다.
먹을 만 합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 상온이라고 해서 코트 입고 나왔다가 역시나 패딩입을걸..후회한 직딩입니다. 바람이 차갑더라고요.
역시 부산은 살기 좋은 동네 맞네요. 이 겨울에 덥다니 ㅎㅎㅎㅎ
추운거 너무 싫은데 부산가서 살고싶네요..
강릉인데 다 덥네요
부산도 바람 불고 추울 때도 많아요
햇살이 쑤욱~~들어와서 어제부터 난방 안돌려도 따뜻해요
그래도 에어컨 돌릴 정도는 아닌데...^^
즐거운 여행되세요~^^
부산 올해 따뜻해요 부산시민입니다.
작년이랑 비교가 안되네요. 롱패딩 딱 1번 입었습니다. 경량이랑 반패딩으로 충분합니다.
올해는 경주에 눈썰매 타러도 안갔어요. 이럴때 경남은 눈썰매장의 인겅눈들이 녹아 흙탕물이 되요
1월16일에 올라온 글인지 몇 번이고 확인..
가끔 잘못 누르면 몇년 전 글이 보이거든요.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많이 추웠어요. 부산이어도 춥다면서 아들들과 다녔네요.어제부터 갑자기 온도가 확 올라가서 그런것같아요.
20대에 멋모르고 서향 통창이 너무 예뻐 계약했다가
밤12시 넘어도 집의 열기가 가득했던 여름을 보냈네요
부산은 미세먼지 어때요?
여기는 동해쪽인데도 미세먼지가 오늘 심하네요.
중국하고 좀 떨어졌는데도
겨울 따뜻한 날 그정도면 여름엔 진짜 힘들겠네요
베란다 없어도 좋다고 하는 사람들 베란다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 줄도 모르고...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