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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에 가난한 사람 진짜 많은듯ㅡ 특히 가사도우미. 돌봄이

웃김 조회수 : 9,678
작성일 : 2026-01-16 07:41:24

가사도우미 이야기나오면

수고비가 적다 악질 고용주다 등등

 

아이돌보미는 보너스 퇴직금...ㅋㅋㅋㅋ

 

택배는 말할것도 없고

배달도 그렇고..

 

 

단순한 호의가 아니라

그들에게 빙의해서

고용주내지는 사용자를 적대시하고

노동자를 약탈하는 사람 취급함..

 

상호 헙의해서 금액 지불하고

받는 사람도 뷸만없는데..

 

가격보면 주위에서 흔히보는 보편적이고
타당한 가격인데
82에서는.적다 나같으면 그돈받고 안한다고 등등

댓글대로 본인의 가사일을 낮게 평가당한다 생각하는
전업들의 긁힘인지....

 

참고로 중노동 식당알바 시급이 12000정도밖에 안되요.

또 참고로 여기서  9급공무원

월급이 200만원 초반이라고 매번 까이고 있어요.

그 사람들 1ㅡ2년 공부해서

어렵게 합격한 서울 중상위권 대학생들이에요.

 

오전 7만원 오후 8만원 하루 15만원

한 달이면 20일히고 300만원인데...

이게 적다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정신인지.

 

나가서 남의 돈 벌어본 사람들은

함부로 적다는 말 못 해요..

 

방구석에서 손가락으로만

사회 정의 실현하는 사람들 같아요.

 

막상 자기네들 입장이 바뀌면

1000원이라도 깎으려고 발발발발 떨거면서...

IP : 211.234.xxx.175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국인들
    '26.1.16 7:43 AM (151.177.xxx.59) - 삭제된댓글

    엄청 들어와서 여론조작질 중.

  • 2. 조선족
    '26.1.16 7:45 AM (223.39.xxx.176)

    가사도우미는 대부분 조선족 아닌가요?

  • 3. ...
    '26.1.16 7:45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82회원은 아닌가봄
    82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걸보니...

  • 4. 기ㅏㅓㄴㄷㅁㅂ
    '26.1.16 7:48 AM (221.147.xxx.20)

    오히려 가난하지 않아서 적다고 생각하는거죠
    그 돈 받고 그 일을 한다고? 라고 생각하는거에요
    세시간에 7만원받고 내내 반찬만든다고 해서 저도 그렇게 인건비가 싼가 했거든요 그게 시세긴 하지만요
    저는 시간당 12만원 받는 일을 해요 물론 자격증도 따고 한거긴 하지만요
    반찬만드는 일의 가치가 별로없구나 했어요

  • 5. ...
    '26.1.16 7:51 AM (211.234.xxx.45) - 삭제된댓글

    82에 중국 욕하면 긁히는 사람들 엄청 많잖아요
    국적표기는 혐중이라 절대 안된대고

  • 6. 웃기네
    '26.1.16 7:52 AM (159.203.xxx.108) - 삭제된댓글

    여기 중국에 긁힌 사람 모여있네요.
    돈 얘기에 갑분 중국 ㅋㅋㅋㅋㅋ

  • 7. ㄱㄴㄷ
    '26.1.16 7:52 AM (120.142.xxx.17)

    여긴 진보가 많아서 고용주보다 노동자의 입장을 더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원글님이 넘 고정관념에 매몰돼 있는 거예요.

  • 8. 부자
    '26.1.16 7:54 AM (211.234.xxx.175)

    '26.1.16 7:48 AM (221.147.xxx.20)
    오히려 가난하지 않아서 적다고 생각하는거죠
    그 돈 받고 그 일을 한다고? 라고 생각하는거에요


    시세를 알아서 절대 적다는 말안합니다.
    제일 웃긴게
    5년이면 월급×5라는 도우미 퇴직금..ㅋㅋㅋㅋㅋ
    세금을 내길했나...ㅋㅋ

  • 9. ㅇㅇ
    '26.1.16 7:56 AM (223.39.xxx.13)

    능력 실력은 없는데 능력자만큼 돈을 받을려고 함.
    기술력이 없는데 고급인력이랑 동일선상에서
    놓고 보려니 글쵸..
    고용주도 일 잘하면 돈 더 주고 데려오고 싶어하죠..

  • 10. ㅎㅎ
    '26.1.16 8:02 AM (223.39.xxx.83) - 삭제된댓글

    여기 중국에 긁힌 사람 모여있네요.
    돈 얘기에 갑분 중국 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중국에 긁힌사람이 어딨다고요????

  • 11. .....
    '26.1.16 8:03 AM (211.234.xxx.172)

    70대 저희 친정어머니가
    제가 쓰는 육아도우미 월급에 대해
    그렇게 적다적다 하시더라고요..
    전업주부로 살아오신 기간이 길고
    그동안 아버지 월급을 통째로 받아오셨는데
    그에 비해 육아도우미 월급 시세 얘기 들으면 적다 느끼실 수 밖에요..
    본인의 가치가 평가절하당한다고 느끼시는 것 같았어요...

  • 12. 올라오는
    '26.1.16 8:06 AM (211.234.xxx.175) - 삭제된댓글

    가격보면 주위에서 흔히보는 보편적이고
    타당한 가격인데
    82에서는.적다 나같으면 그돈받고 안한다고 등등


    위선적 댓글대로 본인의 가사일을 낮게 평가당한다 생각하는
    전업들의 긁힘인지....

  • 13. 궁금
    '26.1.16 8:07 AM (119.207.xxx.80) - 삭제된댓글

    첫댓은 중국인들이 82에 들어와서 댓글 많이 단다는거예요?
    중국인들이 그렇게 한국말 잘하고 한글을 한국인처럼 자유자재로 쓰고 댓글 찾아 다니며 쓸 만큼 시간이 많아요?
    그리고 그렇다치더라도 왜 그런일을 하는거죠?

  • 14. ㅇㅇ
    '26.1.16 8:09 A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중국얘기에 긁히는 사람이 누구겠어요.
    중국인이겠지
    시급 2만3천 꼴인데
    적은것도 아니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니 진입장벽도 낮은데

  • 15. 시급
    '26.1.16 8:10 AM (223.39.xxx.31)

    2만3천원이나 받나요?? 패스트푸드 일하는 학생들도 만원 좀더 받던데..
    하는일에 비해서 넘 많이 받는거 아닙니까?

  • 16. ㅇㅇ
    '26.1.16 8:27 AM (73.109.xxx.54)

    본인의 가치가 평가절하당한다고 느끼시는 것 같았어요...
    222222

    누구나 할 수 았는 일을 하는건데 적게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17. . ㅡ
    '26.1.16 8:34 AM (106.102.xxx.60) - 삭제된댓글

    다 중국인들 같고
    민주당들.. 같아요..
    지들 입맛에 안맞음 거칠기가 이루 말할수 없이 저주를 퍼붓고요.
    글도 그냥 쓰면되요. 그런데 누구 빗대어
    정치글 엮어 윤때 어쩌고? 댓글 다는 사람들과 판깔아 놓고0
    싸우려고 들고
    내란거리며 윤어게인 이g랄 하잖아요. 분명 잘못된 것도
    내란거리며 다 덮어서 이젠 나라 망조에요.
    주식가지고도 하락에 베팅했다고 나라 망하는데 베팅했데..
    돈벌려고 베팅했겠지. 지들이 삼전 안놓는거 처럼.
    몇주 들고 있지도 않으면서 다들 주식 투자자에요.
    관리자님은 정말 게시판좀 관리하셔서 윤어게인
    내란거리는 보기싫은 단어 금지시켜주세요. 싸움꾼들이에요.

  • 18. ...
    '26.1.16 8:35 AM (221.139.xxx.130)

    적다고 느껴서 개선필요성을 얘기하는 것과
    실제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에 감이 없어서(혹은 불만이 많아서) 희망사항을 마냥 지르고 보는 건 다르죠

    전 후자쪽이 많다고 느꼈어요
    본인 처우에 불만이 있는 해당 직종이거나
    그 돈을 지불해본 적도 받아본 적도 없어서 그냥 후하게 해보는 말이거나요

  • 19. 기ㅏㅓㄴㄷㅁㅂ
    '26.1.16 8:36 AM (221.147.xxx.20)

    여자들이 하는 집안일은 그런거군요
    전 제가 잘 못해서 잘하는 사람들의 재능이 커 보였는데
    별거아닌거군요
    집안일은 가치가 적고 누구나 하는 쉬운일!!! 기억할게요
    댓글단 아주머니들 직업은 뭔가요
    전문직?

  • 20. 원글
    '26.1.16 8:36 AM (220.80.xxx.129)

    원글 같은 사람이 분위기 망치는 사람이지요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 될걸,
    굳이 이러니 저러니 자극적으로

  • 21. 예전에
    '26.1.16 8:40 AM (1.250.xxx.136)

    대형평수 보일러 안돌린다
    그랬더니
    윗집.아랫집 민폐다.
    소형평수나 가라
    욕을.욕을 ㅋㅋ

  • 22. 그럼요
    '26.1.16 8:41 AM (151.177.xxx.59)

    집안일은 가치가 적고 누구나 하는 쉬운일!!! 기억할게요
    집안일은 누구나 다 할수있는 일 맞습니다.
    열살짜리 꼬맹이도 배우면 다 해요.
    아무나 다 한다고요.

  • 23. ㅇㅇ
    '26.1.16 8:42 AM (218.39.xxx.136)

    말이야 바른 말이지
    전업만큼 꿀빠는 직업이 어딨다고....
    혼자 살아도 요리 빨래 청소 다 해요.
    그렇게 힘든 일이면 남편 시키거나 외주주지...
    재능까지 요구할 정도면 나가서 일하는게 낫죠.
    자격지심 쩔은 분들 많네요.
    그나마 집안일도 프로만큼 하는 주부도 별로 없다가 맞을껄요.

  • 24. ㅎㅎ
    '26.1.16 8:43 AM (223.39.xxx.173)

    설거지 청소일로 전문직 뺨치게 받아벅을려고 하는게 양심이 없는거죠.. 그 직업을 가지기 위해 노력 한것도 아니고 .
    누구나 할수있는일을 왜 가치있게 평가하는건가요?
    폄하하는게 아니라 그정도 노동가치인거예요.
    전 주부인데 제가 능력없으니 그냥 인정하고 살아요 ..

  • 25. 많겠죠
    '26.1.16 8:54 AM (121.162.xxx.67)

    방구석에서 그저그런 하루 시간을 보내는 여자들

  • 26. 애 봐주는것도
    '26.1.16 8:55 AM (151.177.xxx.59)

    ㅏ무나 다 하는일인것을 한달 180이면 꿀빠는거지. 그걸 가지고 싸게 굴린다느니어쩌느니 그거 현찰로 다 받으면서 세금 한 푼 안내면서 뭘 그리 숭고한 작업인듯하는것도 웃겨요.

  • 27. ..
    '26.1.16 9:13 AM (211.241.xxx.230)

    글에서 조금만 여유있는거 느껴지면 댓글로 꼬투리잡고 싸움걸고 못된 댓글 엄청 달리는거보고 없이 살아 꼬인 사람 많구나 싶었어요

  • 28. 그거
    '26.1.16 9:35 AM (124.5.xxx.227)

    그거 오전 오후로 하면 6~8시간 14만원인데
    20일만 일하면 280만원. 괜찮지 않나요?

  • 29. .....
    '26.1.16 10:09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나가서 남의 돈 벌어본 사람들은
    함부로 적다는 말 못 해요..
    --------------------------
    그게 아니라 시장경제의 원리(시세대로 줘서 서로 계약한건데 착취로 받아들임)
    그리고 자기가 월급을 줘본 적이 없음.
    월급짜면 직원이 그만둡니다. 요즘 누가 참고 착취를 당해주나요.

  • 30. ......
    '26.1.16 10:11 AM (211.218.xxx.194)

    나가서 남의 돈 벌어본 사람들은
    함부로 적다는 말 못 해요..
    --------------------------
    그게 아니라 시장경제의 원리(시세대로 줘서 서로 계약한건데 착취로 받아들임)를 모르거나,
    자기가 월급을 줘본 적이 없음.
    월급짜면 직원이 그만둡니다. 요즘 누가 참고 착취를 당해주나요.
    가사도우미, 알바...잘한다는 사람은 구직난도 없어요. 서로 일해달라고 소개받고, 소개해주고
    그런답니다.

  • 31. ㅇㅇ
    '26.1.16 10:17 AM (211.222.xxx.211)

    열살 꼬맹이까지 끌어와야 하는 집안일..
    뭐 그리 대단한 거라고...
    요즘세상 돈 있으면 사다먹고 기계돌리면 되는데...
    인정 못받아서 저러는건가요?

  • 32.
    '26.1.16 11:03 AM (175.223.xxx.99) - 삭제된댓글

    집안일 대단한 거 아니라니요.
    다들 자기이상 하는 사람 원할텐데요.
    요즘은 최저시급이 만원이 넘어서요.
    초자도 하루 8시간 일하면 200은 받아요.

  • 33.
    '26.1.16 11:25 AM (175.223.xxx.99)

    집안일 대단한 거 아니라니요.
    다들 자기이상 하는 사람 원할텐데요.
    요즘은 최저시급이 만원이 넘어서요.
    초자도 하루 8시간 일하면 200은 받아요.
    작은 업체 사장입니다.

  • 34. ㅇㅇ
    '26.1.16 11:25 AM (222.108.xxx.29)

    윗님 전업이 하루에 8시간 집안일해요?
    별 웃기지도 않은 소릴
    반찬이나 안사다먹음 다행이지 죄다 사먹고
    빨래는 세탁기가 청소는 청소기가
    좀 인정을 해요

  • 35. ㅇㅇ
    '26.1.16 11:33 AM (211.222.xxx.211)

    우리나라는 ai, 로봇이 다와도
    독박전업은 위대하다 할듯

  • 36. 반대로
    '26.1.16 12:18 PM (123.142.xxx.26)

    돈 여유있는 82가 노블리스 오블리제하는거란 생각도 해보세요..ㅋㅋㅋㅋㅋ

  • 37. ...............
    '26.1.16 12:48 PM (211.218.xxx.194)

    집안일 대단한 거 아니라니요.
    다들 자기이상 하는 사람 원할텐데요.
    .................................
    어느 가사도우미가 주부 이상 일을 합니까.(그주부가 엄청 무능하면 모를까)
    써본 사람들은 다 알아요. 딱 청소나,음식 같은걸 자기 이상 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집안일이 어디 청소만 한다던가, 음식만 하는게 아니죠.
    그냥 딱 4시간 사람 쓰면 3시간반
    청소기 돌리고, 쓰레기 버리고, 설거지하고, 빨래통의 빨래 세탁기에 넣었다 다돌아가면
    건조기 넣어주고 집에 가는 거에요.
    월급또 딱 시세대로 받는거고요.
    가사도우미 구하는 루트로 구한 일용직이
    어떻게 사장보다 이상으로 일을 하길 기대하고 사람을 뽑나요..
    이상한 사람만 아니면 땡큐다..하는 심정으로 쓰는겁니다.

    일잘하는 이모님들? 아무집에나 일가지도 않아요. 골라다녀요.

  • 38. ㅋㅋㅋ
    '26.1.16 12:56 PM (211.214.xxx.124)

    도우미 경비원 택배기사 모시고 사는 82쿡ㅋㅋㅋ
    약자편인 나에 취해서 사리분별 못하는 할매들이 한가득

  • 39. 참나
    '26.1.16 1:19 PM (49.1.xxx.69)

    가난한 사람도 많고 부자도 많고 평범한 서민도 많겠죠 회원수가 얼마인데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네

  • 40. 원글님 말에 동의
    '26.1.16 1:20 PM (221.165.xxx.6)

    동의합니다. 여기 정말 본인으로 이입되서 막 적다 그러시는분 많은거같아요~ 밖에나가서 돈 벌어보면 그돈 나름 큰돈인데~ 그리고 꼬인사람들도 많아요~
    10만원 주세요 막 그러시는분들.. 정작 본인은 1000원이라도 깎으려고 한다는말도 동의

  • 41. ㅈㅈㄷ
    '26.1.16 1:20 PM (1.234.xxx.233)

    가난한 사람이 진짜 많은지 팩트도 모르고
    가난한 사람이 그런 댓글을 쓰는지 인과도 모르는데
    일단 가난한 사람이 있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엄청 많다는 것은 댓글만 봐도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싫다.

  • 42. ..
    '26.1.16 1:25 PM (118.235.xxx.241)

    박나래
    지인? 팬클럽? 알바? 정치색?
    너무 많아요

  • 43. 당연하죠
    '26.1.16 1:43 PM (183.97.xxx.35)

    소비쿠폰 안주면
    죽는줄 아는

    이재명 지지자들의 게시판이니 ..

  • 44. 맞아요
    '26.1.16 1:50 PM (220.118.xxx.65)

    확실한 건 그 돈 지불하면서 가사 도우미건 뭐건 사람 쓸 여유는 없는 사람들인거죠.
    제가 아이 어릴 때부터 줄곧 조선족 입주 시터부터 한국인 시간제 시터까지 십 년을 넘게 도우미 쓰고 있는데 아줌마 얼마 주냐고 살짝 물어봐서 얘기해줌 반응이 한결같이 같아요.
    생각보다 비싸진 않다고....
    그럼서 사람 괜찮으면 그까이꺼 돈 10~20 더 주고 말겠다라는 통 큰 척 코멘트들을 하시는데 아이고 입장 바꿔봐요. 도우미한테 별의별 일 다 시키고 능력자 아줌마 나간다 소리 하게 할 사람들입니다 하나같이.
    남의 눈으로 봐서 아줌마가 일 잘 하고 괜찮은 게 내가 운이 좋아서 그런 줄 알아요.
    똑같음 사람 그 사람 집에 가봐요.
    월급이 적네 어쩌네 하는 사람들 막상 고용주도 못되고 고용인도 못될 사람들이에요.

  • 45. 웃기는 건
    '26.1.16 1:51 PM (183.97.xxx.35)

    몇년에 걸쳐 노사정이 협정
    열심히 올려놓은 최저임금이

    이재명의 무능으로 환율이 급등해서
    몇년전으로 다시 도로아미타불 됐다는거

  • 46. 유리지
    '26.1.16 2:02 PM (175.223.xxx.99)

    저 위에 작은 회사한다는 사람인데요.
    8시간 다 일하는 거 아니니 최저시급 썼죠.
    기술 좀 있고 경력있는 사람 최저시급에는 못 써요.
    여기는 50대 이상이니 인건비 개념이 좀 없는듯하네요.
    인구 많고 사람 쌀 때 시절 사람들이네요.
    그리고 도우미가 일반적인 전업주부보다 일을 못하면
    대부분 안 씁니다.

  • 47. 제가
    '26.1.16 2:02 PM (203.232.xxx.34)

    제가 페이부분을 적다고 올렸어요. 아이둘 어릴떄부터 입주월급제부터 출퇴근월급제 여러 여사님들을 당근 미소 이런데 아닌 정식 업체들 여러 업체들을 통해서 여사님들 왔었어요.
    원글님이 잘 모르시는듯 한데요. 그런 돌봄 서비스 비용이 엄청 높더라고요. 저희는 돈 엄청 많이 지불하면서 이용했어요. 당연히 전문업체니까 비용이 높고 거기 여사님들은 업체가 신분보장하고 면접 여러명 볼수 있었고 선택했고요. 업체 수수료가 있지만 일단 걸러진 분들이었고요.
    당근 미소 이런데는 더 저렴하겠지요.

  • 48. 그건좀
    '26.1.16 2:04 PM (211.234.xxx.216)

    노동자에 대한 적합한 비용지불과 별개로 인간으로써의 가치존중과 도우미를 쓸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자기 일 해준 사람에게 약간의 복지는 줘도 되지 않나 하는 인본주의에 입각한거죠. 그걸 가난한 사람들이라 그렇다 어쩌다 돈 문제로만 환산해버리는건 좀 천박한 인식이 아닌가 싶고..
    일반 사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들도 최저임금 올려줘라 복지 챙겨줘라 고용안전 확보해줘라 산업재해 예방해라 하는 것도 다 마찬가지로 근로자의 인권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지향하는 마음인거지 내가 일용직노동자라 그런 주장을 하는게 아닙니다.
    그 돈 줘도 일 할 사람 널렸다는 인식이라면 19세기 산업혁명시기 천민자본주의에서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한거구요.
    모든 가치를 돈과 수용와 공급으로만 해석하면 인간은 천박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지 않는 사람들을 존중하셔야죠

  • 49. ㅋㅋㅋㅋ
    '26.1.16 2:05 PM (211.234.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잘 모르시는듯 한데요.
    ㅋㅋㅋㅋㅋ
    그냥 웃어요..ㅋㅋㅋㅋ

  • 50. 댓글중
    '26.1.16 2:08 PM (211.234.xxx.175)

    원글님이 잘 모르시는듯 한데요..ㅡ..라니..
    ㅋㅋㅋㅋㅋ


    그냥 웃어요..ㅋㅋㅋㅋ

    또 댓글중
    노동자에 대한 적합한 비용지불과 별개로 인간으로써의 가치존중과 도우미를 쓸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자기 일 해준 사람에게 약간의 복지는 줘도 되지 않나 하는 인본주의에 입각한거죠.
    ㅋㅋㅋㅋ

    차라리 자선...사업을 하세요
    적합한 비용 지불을 했는데 욕먹을 이유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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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9390 얼마전에 고려아연 들어가신분 4 띠옹 10:20:13 1,605
1789389 대만오실분들 대만 10:19:40 876
1789388 캐시미어코트 구김관리 어떻게 하세요? 5 프로그 10:19:23 645
1789387 서울에서 정말 싼 붕어빵 먹어봤어요 11 10:17:13 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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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9385 교토 2월 스케처스 운동화 발 시릴까요 여행 10:12:16 199
1789384 인바디 측정 결과~~~~ 7 시려 10:09:17 972
1789383 내용은 펑합니다. (조언감사합니다.) 42 .. 10:08:51 3,771
1789382 머리를 들추면 보이는 흰머리 염색 도와주세요 9 .. 10:07:21 1,254
1789381 저층인데 햇빛 잘 들어오는 집 조건이? 12 ㅇㅇ 10:05:44 1,001
1789380 오션뷰 쪄죽고 있어요 29 ..... 10:05:22 5,727
1789379 ㅎㅎ엘지는 나도 같이 가자고 마구 달리기로 했나봐요 9 ㅁㅁ 10:03:59 1,330
1789378 재밌는 강의 어떤거 보시나요 3 재밌음 10:03:48 307
1789377 “AI 세계 1위 도약”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KAIST에 .. 4 ㅇㅇ 10:01:37 935
1789376 현대차 지금이라도 살까요 4 망설임 09:59:21 1,761
1789375 제습제를 강마루에 떨어뜨렸는데요 1 09:55:50 740
1789374 [사진] 실내에서 텐트 치고 잠 잔 장동혁 19 캠핑왔냐 09:55:42 2,138
1789373 정청래대표가 보완수사요구권 넣는다는데 11 검찰 09:53:35 1,011
1789372 힘듦을 잘 내색하지않으시는분들! 10 ㅇㅇ 09:52:10 1,336
1789371 나이들수록 버스가 힘드나요 10 ㄱㄴ 09:49:21 1,538
1789370 박나래 매니저 입장문 26 .... 09:45:40 4,264
1789369 삼성 현차 하이닉스 셋중 뭘살까요? 12 ㅇㅇ 09:42:43 2,397
1789368 "성형 싫어" 셀카 3만장 찍어 스타일 변신….. 5 09:37:19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