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 가서 염색할까요 물으면 아직 버텨보세요
염색할 만큼 흰머리가 많지 않아요
네 그냥 있으면 흰머리 있는지 몰라요
근데 머리를 들추면 군데군데 흰머리가 몰려있어요
이런 경우 어떻게 커버하세요
사회생활 하고 있어서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미용실에 가서 염색할까요 물으면 아직 버텨보세요
염색할 만큼 흰머리가 많지 않아요
네 그냥 있으면 흰머리 있는지 몰라요
근데 머리를 들추면 군데군데 흰머리가 몰려있어요
이런 경우 어떻게 커버하세요
사회생활 하고 있어서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누가 내머리 들춰 보나요?
들추면 보이면 그냥 두세요
엄색약이 뭐 좋다고요
최대한 늦게하세요.
남들이 염색 하라는 말 나오면
그때 하세요
직장인들은 신경이 더 쓰일 수 밖에요.
점점 주기가 빨라지고 염색하면 머리결 상하니 최대한 염색 시기나 텀을 늦춰야 하는데..
크림 타입의 염색제를 붓으로 보이는 곳만 집에서 바르세요.
셀프로 하세요. 보이는 곳만요
왜 신경쓰시나요 ?
속에 먗가닥은. 셀프로 흰머리만 하세요
미용사들한테 물으니 몇가닥 흰머리 그냥 그 부분만
한가던데요 ? 은박지 같은거 데고 하세요
셀프염색이 얼마나 쉬운데
할머니 들도 집에서 다 셀프로 해요
저는 가르마쪽에 유독많고 오히려 들추면 없다고 미용실에서 그러네요.
안보이면 염색안해도 되지않나요?
누가 내머리 들춰보는거아님 최대한 늦게
미용실에서 버티라고 하면 버티세요.
흰머리 염색하면 머리카락 결 안 좋아져요.
들춰서 보이는 거면 들추지말고 가만히 계시고요.
정 신경쓰이면 새치염색 말고 멋내기염색 하세요.
들추고 다니는거 아니잖아요.
그냥 둬도 보일때 하세요.
50대 직장인.최대한 보이는 곳만 하고 버팁니다.
안보이는 곳은 안 들추면 돼요. 염색 바주해봐야 머리결만 상해요
50대 직장인.최대한 보이는 곳만 하고 버팁니다.
안보이는 곳은 안 들추면 돼요. 염색 자주해봐야 머리결만 상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