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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보석님들 안녕하실까요?

천년세월 조회수 : 520
작성일 : 2026-01-15 14:36:33

82cook을 오래 사랑해 온 한 회원입니다.

이곳을 드나들며 참 많은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연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안타까움이 오래 남는 이야기들도 있었습니다.

우리가 결혼을 결심할 때
가장 바랐던 것은 결국 행복이 아니었을까요?.

행복해 보이는 사연들에는
특별한 비결이 있어서 그렇겠지만
행복을 잘 누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반면 불행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딘가 버거워 보이는 삶을 사는 분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혼생활 속에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서로 나눌 수 있다면 어떨까?”

그 마음으로 작은 카페를 하나 열었습니다.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설득이 아니라, 사례를 통해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게 하는 것.

행복해지는 방법을 가르치기보다는
이미 행복을 살아내고 있는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가운데 나름의 깨우침이 밑거름되어 결실이 될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의 보석님들께 감히 지원요청을 부탁드려 보려고 합니다

뭐라고 하나 사들고 왔어야 하는데 맨입으로 이렇게 찾아와 죄송하구요.

부탁드릴 말씀은 다름 아니라

그동안 82cook에 남기셨던 글 중에서
– 읽는 사람까지 기분 좋아졌던 이야기
– “이 사람이라서 참 다행이다” 싶었던 순간
– 부러움을 불러왔던 결혼생활 이야기

가 있다면,
직접 카페에 옮겨 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대신 가져갈수도 있었지만
작성하신 분의 마음을 해칠 수 있어
번거롭더라도 이렇게 부탁을 드리는것입니다.

그리고 현제는

-결혼이 선물이었던 순간

-우리들의 아름다운 동행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우리도 한때 흔들렸었지만

-이해되지 않았던 순간들

-나도 행복해지고 싶어

-쉿!..19금 사랑이야기 

등등 몇개의 게시판이 개설되어 있는데 더 추가했으면 하는 성격의 게시판 추천해 주시면 적극 검토할께요.

아직은 기초만 세운 작은 공간이지만,
여러분의 이야기들이 하나둘 더해진다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는 행복  Bible 이 될수 있지도 않을까요?.

나의 작은 노력으로 인해 한 가정이 조금 더 행복해지고,
그 행복이 또 다른 가정으로 이어진다면
그보다 더 좋은 영향력은 없지 않을까요?

나로 인해 어떤가정이 자극되어 행복한 가정으로 바뀔수 있게되고

이혼절차를 담당하는 법원이 할일이 없어져서 심심해 죽겠다고 엄살 피우도록 

만들어 볼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도 있구요.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가 있다면, 살짝 방향만 알려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카페 주소는 https://cafe.daum.net/Beautifulcompanionsh/MGKa 이구요..

이름은 "아름다운 동행 아름다운 인생" 입니다

현제는 자유를 방종으로 알고 실천하시는 분들도 없지 않아 게시판마다 정회원 이상부터 글 작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과거 전자올겐 카페를 운영해보니 광고 게시하기 위해 찾아오는 이들도 적지 않았거든요.)

찾아주신분들이 82 보석님중 한분이라고 쪽지 전달을 통해 귀띔해 주시면 무조건 우수회원 자격을 드립니다

소중한 시간 할애하셔서 감사드리고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부담 없이, 
마음이 움직일 때 함께해 주세요.

 

추신: 82쿡 대장님 보셔요.

이런류의 글 반가워하지 않는다는거 알아요.

규칙에 위반되는 일일수도 있구요

하지만 누군가를 죽이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살리기 위한 목적으로 이러는 것이니 부디 노여움 거두어 주셨으면 합니다.

카페 개설해서 운영한다고 돈 한푼 안생기는 일인줄 알지만 누군가는 시도라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선한 영향력 미칠수 있으신 분들이 여기보다 많은곳이 없다고 생각되어 감히 흙탕물인줄 알지만 일으켜 봤으니 너그러우신 마음으로 한번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IP : 121.127.xxx.1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6.1.15 3:12 PM (182.227.xxx.251)

    왜 남의 글을 긁어서 퍼 가겠다고 하시는 건가요??
    아무리 누구나 보는 자유게시판의 글이지만 그걸 어떤 목적이든 옮겨 가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 해요.
    그 글 원글에게 하나하나 다 허락 맡은 것도 아니고요.

    어떤 카페던 생기고 그게 커지고 활발해지면 다 돈 되는 겁니다.
    카페 개설이 돈 안된다고 누가 그래요??

    여기 글 옮겨 가서 카페 활성화 하려고 하지 마시고
    하나하나 처음부터 시작하시는게 맞아요

  • 2. ㅌㅂㅇ
    '26.1.15 3:20 PM (182.215.xxx.32)

    남의 글을 긁어서 퍼가겠다는 건 아니고 글 쓴 사람 본인이 해 주면 고맙겠다는 글이긴 하네요

  • 3.
    '26.1.15 3:58 PM (114.203.xxx.133)

    아니 이게 무슨 ???
    말이 되나요?? 상도덕을 지키세요

  • 4. 천년세월
    '26.1.15 5:02 PM (121.127.xxx.156)

    혹시 제가 글 작성을 잘못 했을까요?
    아니면 한눈에 이해가 안가는 난해한 문장이라도 있을까요?
    생전 처음 듣는 내용도 있네요.
    카페가 성장하면 돈이 되나요?
    어떤 원리가 적용되는걸까요?
    그리고 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개인적으로 착복할 생각 없다고 분명히 말씀 드렸구요
    또한 게시글 퍼가겠다는 내용은 일절 없습니다.
    의외로 세상 좁다는거 모르는바 아닌데 어느날 우리 카페를 방문하신분중 한분께서..
    "아니 이거 내가 82쿡에 올린건데 왜 여기 있느냐 항의라도 하면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런짓을 하겠습니까? 공연히 색안경 쓰지 말아 주세요.
    이렇게 많으신 분들중에 저의 취지를 순수하게 있는 그대로 보아 주시고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전혀 없지는 않을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작성해 본것입니다.

  • 5. 새날
    '26.1.15 5:20 PM (59.9.xxx.174)

    우와 신박하네요.
    봉이김선달이 따로 없네요.
    남의 카페 글을 퍼다
    자기 카페를 채우겠다는
    이런 발상 어이가 없네요.
    퍼가는 것도 스스로 안 하고
    당신들이 퍼서 날라주면 우수회원 줄게요.
    하는 어이없는 발상.
    촘촘하게 어이없네요.
    듣보카페 우수회원이 상장이라도 되나 봐요.
    나중에 내가 퍼간 게 아니고 사람들이 퍼날랐다고 하려고 그러는 겁니까?

    남의 글들 퍼다 짜깁기해서
    책 내는 사람도 있더라만.
    아무튼 상당히 역겨운 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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