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6.1.15 1:49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아빠가 무슨 딸 성형까지 간섭이래요
딸 이뻐지면 좋지
그런거 신경쓰지 말라고 하세요
돈들까봐 그런거예요?
제남편은 좀전에 점심먹으며 낼 라섹하는 아들 쌍커플부터 해주라고
하던데
2. ...
'26.1.15 1:50 PM
(1.232.xxx.112)
끼지 마세요.
중재하려다 양쪽에서 얻어터져요.
집 때문에 남편 못 믿다가 쌍커풀 수술에 딸 원망 들을 수도 있고
세상사 알 수 없어요.
3. 하
'26.1.15 1:51 PM
(223.38.xxx.198)
정말 피곤한 꼰대 남편이네요.
중고딩때 쌍수 한지 오래 됐어요.
대학때 해 줄거 미리 당겨 해 주면
본인 컴플렉스도 덜고,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잖아요.
한창 외모에 신경 쓰는 아이 심정을
묵살을 해 버리다니요.
부디 기분 좋게 해 주세요.
가족 모두 행복해 질거에요.
4. ㅇㅇ
'26.1.15 1:53 PM
(220.88.xxx.50)
둘다 궁색한 고집이네요
님은 그냥 둘이 알아서 결정하라 하고 빠지세요
어느 누구 편 들다보면 반대편이 님을 더 세게 공격해요
그냥 나는 두사람 결정에 따르겠다 중립기어 꽝
5. ...
'26.1.15 1:54 PM
(106.102.xxx.175)
해주세요. 남편을 잘 설득하세요. 꿀리는게 없이 자신감이 있어야 학교 가는것도 힘들지 않고 공부도 잘되지 컴플렉스에 휩싸이면 거기에 매몰돼서 사람이 우울하고 쭈굴해지는거 살아온 경험으로 알지 않냐고.
6. ㄹㄹ
'26.1.15 1:54 PM
(218.235.xxx.73)
수술이 잘못될 경우가 뭐 그렇게 있다고 반대까지 할까요? 오히려 눈에 아침마다 뭐 붙이고 신경쓰는거 보다 낫겠네요.
7. ㆍㆍ
'26.1.15 1:55 PM
(59.14.xxx.42)
반에서 2명 했지만 사실은 입시 끝내고 대학가서 더 많이 해요. 눈ㆍ코 여기저기요
8. ㆍㆍ
'26.1.15 1:56 PM
(59.14.xxx.42)
글구 이번에 고등되면 외모보다는
학업에 집중해야죠 ...에구구...ㅠㅠ
9. Mm
'26.1.15 2:02 PM
(118.235.xxx.80)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저는 그냥 맘대로 해줘버렸어요
수술해버렸는데 어쩔꺼냐구요 쫒아내면 나가죠뭐
예뻐지니까 대학붙으면 코도 하라고 ㅎㅎㅎ
10. ..
'26.1.15 2:04 PM
(106.101.xxx.252)
중졸후 많이들해요
11. ㅇㅇ
'26.1.15 2:11 PM
(218.148.xxx.168)
이왕이면 이쁜얼굴로 공부하면 좋죠.
어짜피 쌍수 안할것도 아니고 할건데 그냥 시켜줄거 같음.
12. 쌍수없어도
'26.1.15 2:11 PM
(203.128.xxx.32)
예쁜눈이면 좀 더 있다 하세요
성인되면요
뭐 특이한 케이스이긴 하지만 붓기가 안빠져
부어있는 쌍수가 있는데...벌써 몇년이 지나도 여전히
어제 수술한 눈 같아요
13. ㅡㅡㅡ
'26.1.15 2:15 PM
(183.105.xxx.185)
저는 성형에 반대 하는 입장이지만 딸이 그렇게 원한다면 그냥 해줄 것 같네요. 일단 해주고 적당히 모르쇠 하시길
14. ᆢ
'26.1.15 2:19 PM
(183.107.xxx.49)
고등 졸업후 대학가기전에 하면 돼지 않나요?
15. ...
'26.1.15 2:21 PM
(1.241.xxx.106)
쌍수가 혹시라도 잘못될 만큼 큰 수술 아니예요.고등졸사때문에라도 고등 들어갈 때 하고 싶어하죠.
남편분이 보수적이라서 대학들어가서 쌍수하라는 거 같은데, 아이가 그렇게까지 원하면 그냥 시켜줄 것 같아요.
16. ...
'26.1.15 2:21 PM
(211.216.xxx.57)
저는 남편이 반대했는데 중3때 그냥 하고 왔어요. 비용도 60만원? 애가 원하면 하는거죠. 지금 스무살인데 애가 많이 이뻐졌다고 맨날 그럽니다.
17. 00
'26.1.15 2:30 PM
(61.39.xxx.156)
고등졸업하고 하는걸로 딸 설득해보세요
그때 더 많이해요
저도 10년생 키우는데 올해는 늦어서
고졸때 해주려고요
18. ..
'26.1.15 2:50 PM
(1.233.xxx.223)
안검하수 아닌지
비절개방식으로 할 수 있는지
먼저 병원3쯤 가서 상담을 받아서
현실적 접근을 하세요
남편이 수술이 미용목적에 칼로 째는 수술만 있는 걸로 아나봄
비절갸 가능하면 지금해도 될거 같은데
19. . . .
'26.1.15 2:55 PM
(180.70.xxx.141)
아고... 제 작은딸 동갑이네용~
제 아이는 지난주 졸업식날 오후에 쌍수 해서
오늘 오전에 수술 후 1주일차 실밥뽑는 진료 받고 왔어요
큰아이 보니까 고3 겨울은 수시 되어도
친구들과도 계속 놀러가고 알바가고 운전면허학원 가고
스케줄이 많아요
정시까지 가면 그거 또 신경써야하구요
전 지금이 딱 적기인듯 싶어 해 준거구요
우리중딩이는 학원만 3일 안가고 집콕 중 이예요
어려서 그런가 앞트임에 눈매교정까지 했는데
일주일째인데 거의 다 아물었어요
오늘 실밥제거했으니 3일 후 쯤은 아마도
다 아물어 완성형이 될 수 있을듯요
20. 답답한남편
'26.1.15 2:59 PM
(203.100.xxx.209)
중학교 졸업후 겨울방학 이때 많이들 해요
병원 몇군데 다녀보세요
쌍커플 소원이라는데 이긍
21. .....
'26.1.15 3:13 PM
(58.230.xxx.146)
애가 그렇게 컴플렉스까지 있을 정도면 엄마가 해주세요 남편 설득 그렇게 못 하시나....
우리애도 동갑인데 저번주 졸업식 하고 다음날 수술 해서 이제 딱 1주일 됐는데 붓기 다 빠지고 자리 잡았어요
중3 졸업하고 많이들 합니다
중2 겨울방학에도 몇몇 했대요 중학교 졸사 이쁘게 찍고 싶다고
애들은 붓기 별로 없고 금방 아물어요
22. 어휴
'26.1.15 3:16 PM
(118.235.xxx.113)
남편이 그래 쌍꺼풀수술하자!
이러는 남편없어요
그냥 적당선에서 님이 알아서 하세요
23. 집살때
'26.1.15 3:46 PM
(211.234.xxx.124)
이혼할 결심까지 했던거 생각하고 그냥 밀어붙이세요
24. ..
'26.1.15 4:38 PM
(106.102.xxx.148)
첫댓글 넌씨눈 어쩔.
언글 남편 비판 끝에 자기 남편 자랑은 자주 등장해는 패턴
25. 피부
'26.1.15 4:42 PM
(112.153.xxx.225)
살성땜에 만20세 넘어서 하는게 더 좋아요
어리면 더 좋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니예요
대학가서 하라고 하세요
공부 안하고 외모에만 신경쓰나보네요
26. 한반 몇명?
'26.1.15 5:27 PM
(121.162.xxx.234)
집 산 얘기는 무슨 상관인지?
그때ㅡ님이 옳았다고 남편이 늘 틀리다가 되나요?
별개로 중학생이면 좀 더 자라 얼굴이 자리잡히면 해주세요
지금 땩 이뻐가 균형이ㅡ달라지면 몰라요
글고 한반이 몇명인데 둘 했다가 기준이 되냐 하세요
27. ...
'26.1.15 6:19 PM
(180.70.xxx.141)
바로 윗 댓글님
한 반에 여자아이들 13~15명 이예요
그 중 두명이니
많이 한 겁니다
28. ㅇㅇㅇ
'26.1.15 6:41 PM
(175.113.xxx.60)
하고나면 잘 했다고 할텐데.... 몰래 데려가서 시켜주세요.
29. 13명에
'26.1.15 7:14 PM
(121.162.xxx.234)
두명이면
20퍼가 안되는데 그걸 많다면
나머지 80은 적은 거?
반대하는게 아니라 말이 안되는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