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스테이크용 고기 사서 숙성해서
잘 궈서 먹는중ᆢ
~이거 오늘 안먹으면 버려야 되는거였으니 남기지마!
비싼 선물 시가에 사드리면서
~돈 한푼도 안들었어 상품권으로 샀어!!!
시가때문에 제가 충격으로 공황장애 생겼을때도
~너 정신병자구나!!
뭐든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남편은 말실수가 너무 많아서ㅠㅠ(분란도 많아서)
현관문 나서기전 꼭 두손잡고 매번 입조심 다짐
받아요
근데ᆢ남편왈
사실인데도 말하면 안돼냐고 물어요 ㅠ
시아버지 온동네 분란일으킨적 너무 많고
제게도 너무 큰 말실수 많이 해서 시가와는
연끊힌 상황입니다
남편은 좋은학벌이고 젊어서는 말이없어서 몰랐는데
은퇴후 제가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