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내야되는 실비보험 빼구요.
정액보험은 젊었을때 드는게 나은것 같아요.
전 20대 후반에 진단금 위주 암보험 2개 (합쳐서 4만원. 진단금은 고액암 1.2억, 그냥은 5천) 들었는데 40 후반돼서 납입 다 끝났어요.
건강보험도 하나 들었는데 5년납 80세 만기로 40만원씩 5년 내고 끝냈고요.
20년만기 상해보험도 들었는데 일시납 30만원, 이건 만기돼서 13만원 돌려받았어요.
지금은 커피한잔값 6,500원으로 상해보험 하나, 뇌혈관, 심장질환 2대 질병만 15년만기로 15천원 총 2만원대 초반 보험료 내고 있어요.
젊었을때 종신보험 8만원대 든거 5년쯤 내다 손해보고 정리해렸고요.
실비는 회사 단체 보험있구요.
남편도 저랑 비슷하게 해서 암보험, 건강보험 납입 끝났고 지금 실비만 하나 4만원대로 내고 있어요.
보험도 확률인데 너무 많이 내면 아깝고 없으면 불안하고 젊었을때 들어서 빨리 끝내는게 좋은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