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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 봉욱 일본 같이간 이유라는데

일본 조회수 : 2,849
작성일 : 2026-01-14 20:04:59

https://youtube.com/shorts/yu7KMSoi6Aw?si=BVUKhHUWuAKGbUWn

 

딴짓하지 말고 내 옆에 있어라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는 내용입니다.

댓글이 주옥 같아요.

그냥 거기(일본)에 두고(버리고) 오라고

IP : 112.169.xxx.1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4 8:07 PM (61.97.xxx.7)

    이재명 측근들 까는게 정도를 넘었어요

  • 2. 그런데
    '26.1.14 8:21 PM (122.34.xxx.60)

    뭐가 정도를 넘었나요. 이통 측근이 이통인가요?
    박선원은 오늘도, 이재명후보시절 있었던 테러를 테러로 규정되게 하려고 동분서주 하던데.
    그 테러 사건이 언제적인데, 그리고 대통령 선거 끝난지가 7개월이 넘도록 왜 테러로 규정하지 않고 놔뒀었나요
    박선원, 충직하고 명석합니다. 봉욱이 뭐라고 비판을 못합니까?? 민정 자리에서 검찰 살릴 궁리만 하고 있었나요?

  • 3. 봉욱 문자
    '26.1.14 8:21 PM (106.102.xxx.102) - 삭제된댓글

    봉욱이 당시 문무일(검찰총장)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다.



    ‘총장님, 윤대진 국장으로부터 김학의 검사장이 출국 수속을 밟는 것을 출입국 직원이 확인해 급히 긴급출금 조치를 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과거사 진상조사단 이규원 검사로 하여금 내사번호를 부여하게 하고 출금 조치를 했다고 해 이성윤 반부패부장으로 하여금 검찰국과 협의해 불법 논란이 없도록 필요 조치를 하도록 지시한 상황입니다. 상세 내용은 내일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봉욱 올림’


    이 문자메시지는 김학의가 인천공항에서 막 출국 수속을 밟던 2019년 3월22일 밤 11시35분에 전송됐다.

    ////
    이래놓고 지시한적 없다 구라친 인간이 봉욱.
    순한양처럼 시키는것만 하다 나중에 뒷통수 또 치겠지.

  • 4. 봉욱 문자
    '26.1.14 8:22 PM (106.102.xxx.102) - 삭제된댓글

    봉욱이 당시 문무일(검찰총장)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다.

    ‘총장님, 윤대진 국장으로부터 김학의 검사장이 출국 수속을 밟는 것을 출입국 직원이 확인해 급히 긴급출금 조치를 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과거사 진상조사단 이규원 검사로 하여금 내사번호를 부여하게 하고 출금 조치를 했다고 해 이성윤 반부패부장으로 하여금 검찰국과 협의해 불법 논란이 없도록 필요 조치를 하도록 지시한 상황입니다. 상세 내용은 내일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봉욱 올림’

    이 문자메시지는 김학의가 인천공항에서 막 출국 수속을 밟던 2019년 3월22일 밤 11시35분에 전송됐다.

    ////
    이래놓고 김학의 출금 지시한적 없다 구라친 인간이 봉욱.
    순한양처럼 시키는것만 하다 나중에 대박뒷통수 또 치겠지.

  • 5. 쓸개코
    '26.1.14 8:39 PM (175.194.xxx.121)

    윗님 후배가 뒤집어 썼죠?

  • 6. 별장
    '26.1.14 10:49 PM (112.167.xxx.79)

    김학의 사건 별장에 있던 사람 중 현직에 있는 사람 있나요 궁금해요

  • 7. ㅇㅇ
    '26.1.15 12:29 AM (24.12.xxx.205)

    해임해야할 사람을 가장 가까이에 붙여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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