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공고를봤는데
학위나 전공까지는 맞는데
육아하느냐 경력이 단절되어서요
돈도 한시간에 5만원인가 주는데
2시간 수업하러 가는 시간강사도 치열한가요?
어느정도 자리에 계신분들은 안할것같아서요
그게 평생교육원 같은거 더라구요
경력단절돼도 가능할까요?
석사이후에 일을 구한적이 없어서요
모집 공고를봤는데
학위나 전공까지는 맞는데
육아하느냐 경력이 단절되어서요
돈도 한시간에 5만원인가 주는데
2시간 수업하러 가는 시간강사도 치열한가요?
어느정도 자리에 계신분들은 안할것같아서요
그게 평생교육원 같은거 더라구요
경력단절돼도 가능할까요?
석사이후에 일을 구한적이 없어서요
평생 교육원 수업은 안해 봐서 모르겠는데, 대학 시간강사는 거의 다 박사 이상 학위 소지자 분들이 하세요.
경력이 중요한지는 모르겠는데, 교육 경력은 보통 다 적으라고 합니다.
그것도 빡세요. ㅠ ㅠ
제가 지금 시간강사 자리 알아보는 중입니다요.
네 빡시겠죠 ㅜ
하필 공고 나온 학교가 이대네요
초짜가 가기엔 장벽이 높을듯요
네 빡시겠죠 ㅜ
하필 공고 나온 학교가 상위레벨이네요
초짜가 가기엔 장벽이 높을듯요
그럼 박사까지하면 시간강사 구하기 괜찮을까요?
지금하는 전공을 더 깊게 공부해보고싶긴해요
보통 교수들 직속 제자들(박사학위) 강의 배정해주는것 같아요.
박사학위 소유자도 시간강사 자리 얻기 어려워요.
예체능이라면 석사도 가능하다 들은 것 가틴 한데 요새는 모르겠어요.
전 겸임교수로 강의 중이고요. 박사학위 있어요.
석사만 가지고는 지금시대 시간강사 안되고요 박사까지 한 다음에 보통 지도교수가 맺어줘야돼요 여기 해보라고...
그냥 맨땅에 지망해선 힘들어요 그것도 다 연줄이에요
과마다 다를순 있겠지만요...
저는 예전에 했었고요 참고로 sky 문과입니다
어렵습니다.
정량평가가 아니라 더 어려운것같아요
제친구 늦게 50대 석사마치고 시간강사해요.
지방미대.
물론 지도교수가 자대에서 하다 소개로 타대.
돈벌려고 시간강사하는 경우는 없죠.
대학에서 강의했다는 타이틀이 필요해서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