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라도 매번 가는 곳 이외에
새로운 카페에 가보는게 재밌더라구요.
인테리어 둘러보고 커피나 빵맛이
어디가 맛있나 비교해보고
조금 거리가 있는 동네를 구경하는 것도 새롭네요.
오늘 갔던 곳은 리뷰 쓰면 커피 쿠폰을
주던데요
집근처라도 매번 가는 곳 이외에
새로운 카페에 가보는게 재밌더라구요.
인테리어 둘러보고 커피나 빵맛이
어디가 맛있나 비교해보고
조금 거리가 있는 동네를 구경하는 것도 새롭네요.
오늘 갔던 곳은 리뷰 쓰면 커피 쿠폰을
주던데요
저희도 좋아해요
커피 좋아해서 커피 마시고 수다 떨고
원두도 사오고
남편과 즐기는 소소한 즐거움이네요
동네카페 도장깨기 하다가
옆동네 원정?까지 가고,
어디든 입소문으로 소개 된 카페 찿아가는게
낙이였는데...그것도 이제 시들해져서
그냥 집에서 마셔요.
조각케잌 값도 너무 올랐고
(잘 가는 곳 한조각에 만원 안팎 ㅡ.ㅡ)
너무좋아하죠
한달에 20 은 쓰는듯
저희부부도 카페투어 취미에요~가깝기는 동네부터 시간있을땐 경기도 대형카페까지..소소하게 재밌고 기분전환 도 되구요
보다 더 좋아해요. 인스타에 멋있다는 카페 소개되면
가보구 싶고 찾아가요.
집에 브레빌 들인 후로는 카페 안가요. 예전엔 자주 갔엇는데 분위기 좋은 대형은 커피맛은 진짜 헬이라.. 집에서 커피 뽑아서 마시는게 더 좋아요. 대신 커피 맛집은 기회되면 꼭 가봐요. 약속잡을 때 밥은 상대방이 먹자는 대로 커피는 제가 원하는 곳으로 가는데 커피맛이 일품이에요. 그러고보니 전 카페투어는 안하고 커피투어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