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00749?sid=102
[기자]
'1억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김경 서울시의원이 강선우 의원의 해명과 상반되는 취지의 주장을 내놓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1억원을 전달하던 자리에 강의원도 함께 있었다는 겁니다.
김시의원은 최근 경찰에 제출한 자수서에서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2022년 카페에서 돈을 건넷을 당시, 강의원 과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남모 씨가 함께 있었다고 주장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기랑 무관한데 살려달라고 울고 했을까?
녹취록 들으면 답 나오던데 쉴드치는 사람들 이해안갔음
저래놓고 최고위원 나가고 장관도 하려하고 최욱 말대로 도대체 뭔 정신인지 ..
이번에 민주당도 싹 정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