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9793571
명박이 싫어했구나 ㅋㅋㅋ
아니... 찌찌뽕이에요.
저도 방금 아래 글 올렸구만요.
실컷 웃다가 이제 자려구요.
이제 그만 정치 내려 놓을 때가 된 것 같은데ㅎㅎ 총기 떨어졌네. 자고 잏던 멍박이 깜짝 놀랐겠네 ㅎ
법대 어찌 갔을까.
토론에 나오면 법에 대해서도 윤석열처럼 어버버하던데.
얼마나 판결을 엉망으로 했을지..어휴
매일 화가 나있고 비장하고.
쫓기는 사람처럼 요즘 왜 저래요?
뭔가 자꾸 본인의 함정?에 빠지는듯...
나씨 릴렉스~
좀 쉬시길 권유드려요...아니 쭈욱...
왜?
MB오빠는 너 싫어해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