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는 스포를 안 쓸 거지만
댓글에 달릴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오래전부터 돌아다녔다던
스포일러 때문에 김은 빠졌지만
그래도 마지막회까지 재밌게 봤는데요,
포털 들어갔는데 대놓고 우승자 누구라고
써있는 기사 제목 보고 식겁했어요;
아껴놓고 아직 안 보신 분들
스포 전혀 모르시는 분들
흑백요리사 2 마지막회까지 얼른 보세요~
본문에는 스포를 안 쓸 거지만
댓글에 달릴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오래전부터 돌아다녔다던
스포일러 때문에 김은 빠졌지만
그래도 마지막회까지 재밌게 봤는데요,
포털 들어갔는데 대놓고 우승자 누구라고
써있는 기사 제목 보고 식겁했어요;
아껴놓고 아직 안 보신 분들
스포 전혀 모르시는 분들
흑백요리사 2 마지막회까지 얼른 보세요~
마지막회 공개 된 뒤의 기사라면 당연히 결과를 써야지요.
스포 아예 피하려면,
피하시는 분들은,
인터넷 자체를 안봐요.
요즘같은 세상에?
공개된 후에 스포 피하라는 조언은
필요 없어요.
오후 5시쯤 마지막회 나왔고
공개 당일에 올라온 기사인데
좀 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
뜨자마자 당장 보기 힘든 분도 있고
나중에 몰아서 보려던 분도 있을 텐데
제목엔 우승자 나왔다고만 하고
본문에 밝혀도 되지 않나 싶은.
8시쯤 아직 보지도 않았고( 지금은 다 봤어요)
넷플에 올라온지 몇시간 되지도 않았는데
기사 제목에 우승자 이름있어서 기분 별루였어요
기자들이,
왜,
바빠서 당장 못보는 사람들을 배려해야 해요? ㅋㅋㅋ
저도 반쯤 보다가 급한 일 처리하고
인터넷 잠깐 보는데 우승자 누구 써있는 게
바로 보여서 ㅡ.ㅡ
몇시간만 좀 참아주면 안되나~?
106.101.102님 기자세요?
제 생각이 그렇다는데
왜 비웃으세요?
비웃음 당할만 해서요.
말도 안되는 논리로 글을 쓰는데
반박은, 해드려야죠 ㅎㅎ
무관심이 더 무서운 것!
https://v.daum.net/v/20260113171903817
이 기사는 5시 19분에 나온 건데
그럼 미리 써놨다 마지막회 공개된 뒤에
보지도 않고 올린 거네요.
106.101.102
무관심이 더 무서우려면
제 글에 댓글을 늘려주지 마셔야죠.
이미 스포가 많이 돼서 우승자가 누군지 많이 알고 있었을 거예요.
김태오 피디랑 오늘 막방 전에 이미 프로그램도 시작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