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포근한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부모 밑에서 살고 싶어요.
이번생은..
밑빠진 독에 그나마 제가 가진 것도 갉아먹는..
부모복 없으면 배우자 복도 없다더니
사귀는 남자친구들 마다
배신감 들게 하고요.
인생 혼자라지만...벌써? 아직도?
싶은 밤입니다.
언제든 포근한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부모 밑에서 살고 싶어요.
이번생은..
밑빠진 독에 그나마 제가 가진 것도 갉아먹는..
부모복 없으면 배우자 복도 없다더니
사귀는 남자친구들 마다
배신감 들게 하고요.
인생 혼자라지만...벌써? 아직도?
싶은 밤입니다.
좋은 인연 또 만날 수 있어요.
대신 나를 스스로 사랑해 주세요.
남이 사랑해 주는 것에 집착하실 필요 없습니다.
나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세요
좋은인연, 원글님 아끼고 사랑해주는 한결같은 남친 생기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십시오
꼭 이루시기를
저는 인간사가 너무 끔찍해서 아예 안태어나고 싶어요
굳이 태어나야 한다면
하루살이 따개비 돌멩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