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르가 특히 괴로운 점은

조회수 : 1,539
작성일 : 2026-01-13 15:22:19

어떤 집단이 있다면 한 명만 콕 집어 그런다는 거예요

나머지한테는 호인이거나 평범한 정도

그러니 그 한 명만 미치는 겁니다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나 의심하면서

IP : 118.235.xxx.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ㅂㅇ
    '26.1.13 3:28 PM (182.215.xxx.32)

    그런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고

  • 2. .....
    '26.1.13 3:29 PM (59.15.xxx.225)

    이거 맞아요. 타겟 하나만 골라서 죽기직전까지 몰아세우고 괴롭힙니다. 안당하는 사람들은 몰라요. 시어머니의 며느리 잡도리 같은 거죠.

  • 3. 원글
    '26.1.13 3:31 PM (118.235.xxx.28)

    그게 한 집단에서 여러명한테 그러거나 자기 외 다른 사람한테 다 그러면 그건 다른 성격 장애 거나 못된? 사람 같아요

  • 4. 맞아요
    '26.1.13 3:43 PM (211.245.xxx.160)

    공격 대상이 정해져 있어요
    그리고 교묘하게 공걱대상을 괴롭히며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거짓말과 이간질을 시켜 그 공격대상을 뺀 나머지를 자기편으로 만들려고 하죠
    처음에는 뭐지 저 사람 참 이상하다 왜 저러지 피하기만 했는데
    또 피하니까 자기 무시한다고 지랄

    하지만 눈치 빠른 그 나머지 사람이 알려주더군요
    저 사람 나르라고 피하는게 상책이라고
    그리고 그 사람도 계속 그 나르를 피하니까
    이제 그 나르는 자기만 남겨지는게 두려우니 그 사람에게 접근 시작
    갑자기 살살거리는데
    와 사람이 저렇게 할 수도 있구나 경이로울지경이예요

  • 5. ...
    '26.1.13 3:48 PM (115.22.xxx.169)

    그니까 자기기준이 딱 있는사람한텐 안간다는거(남이 어떻든 내가아니면 아닌거)
    그런사람은 상대가 선넘으면 바로 컷하고 멀리하거든요.
    남들이 안그러면 나도 아닌건가...남들이 이러면 나도 이래야되나..
    이렇게 그때그때 상황따라 자기생각이 바뀌고 잘 흔들리는 사람을 기막히게 잘찾아내서
    철저히 고립시키고 본인이 그사람의 새로운 기준이 되려고하죠.

  • 6.
    '26.1.13 3:56 PM (172.226.xxx.47)

    나르가 한 명을 소외시키는 단계에서
    그 한 명이 다행히 판을 읽고 대비를 하던 중에
    나르가 잠수를 타는 듯 하더니, 그 한 명을 남기고 나머지 사람들과 관계 유지하며 잠수를 탔다면,, 나르를 피하게 된것만으로 감사해야 할까요?
    나르 관련 글을 쭉 읽다보면 가해자와 피해자가 헷갈릴 정도로 뒤집히는 상황에 놓일 수도 있겠다고 여겨지거든요.
    주변 사람은 나르의 행태를 잘 모르고
    안다고 해도 자신에게는 잘하기 때문에 타격도 없을것 같고
    오히려 종종 득이 있어 보이기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48 60년대생들 어렸을때 목욕은 주1회였죠? 13 ㅇㅇ 18:37:02 1,376
1789047 흑백요리사 마지막회보고 눈물이ㅜㅜ 7 .... 18:35:47 2,089
1789046 80대 어머니 도어락 설치해드리려는데 7 고민중 18:34:32 785
1789045 전세내놨는데 빨리 나가려면 3 ㅇㅇ 18:33:13 505
1789044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2 ㅇㅇ 18:31:52 464
1789043 13일동안 식재료 안사고 버티기중임다 6 비전맘 18:28:07 1,403
1789042 근데 나르는 6 ... 18:18:30 585
1789041 자식때문에 속썪는 어머님들 제미나이 하세요 5 사리가한줌 18:17:51 1,994
1789040 고환율 걱정, 이렇게라도 1 ... 18:17:14 374
1789039 법원 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임명 4 18:15:51 867
1789038 지방민 오늘 서울갔다 넘 고생했어요 ㅠ 7 가눈날장날 18:12:23 2,368
1789037 쌀 잘 아시는 분요. 6 .. 18:11:51 411
1789036 베스트글에 남편분 이야기 보고 3 18:08:08 1,094
1789035 10억정도 생기면... 4 123 18:07:28 1,931
1789034 변액연금 아시는분.. 9 행복한새댁 18:07:15 413
1789033 뮤지컬예매할때 할인받는 방법있나요? 18:06:04 94
1789032 콜레스테롤 수치좀 봐주세요 2 .. 18:01:09 756
1789031 할머니들은 바쁘신걸까요??? 12 40대 17:58:43 2,126
1789030 나르는 2 ... 17:57:52 319
1789029 고구마 맛있는곳 수배합니다~~~~ 15 ... 17:57:46 1,008
1789028 폭싹 속았수다 보는 중인데 편애 진짜 심하네요 6 ㅇㅇ 17:56:29 1,153
1789027 김다현 트롯가수가 김봉곤 훈장님 막내딸이었네요 11 ..... 17:56:04 1,854
1789026 학원차량도우미 알바 어떤가요? 1 . . 17:52:46 435
1789025 마트표 오리고기 어떻게 드세요? 6 ... 17:45:58 463
1789024 포스코 홀딩스 5 경이이 17:45:15 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