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믿어주는 만큼 자란다고,
은명이가 저리 된 건 다 부모탓 아닌가요?
금명에 대한 믿음과 애정은 거의 종교 수준이고
은명이한테는 한심한 부모 그 자체네요.
아이는믿어주는 만큼 자란다고,
은명이가 저리 된 건 다 부모탓 아닌가요?
금명에 대한 믿음과 애정은 거의 종교 수준이고
은명이한테는 한심한 부모 그 자체네요.
금 은..
저 시절은 그냥
금은동
일이삼사
갑을병정
으로 이름 많니 했어요.
헌재 재판관이셨던 김이수 재판관도
형은 김일수 동생은 김삼수임
저희 아빠는 *갑, 작은아빠는 *을
무조건 사랑 주잖아요 ㅠ
그 드라마 하도 언급이 많이 돼서
한번 볼까했다가
1회도 다 못 보고 포기했어요
제가 너무 삭막한 사람인지 저랑은 안맞더라구요
이유가 그것
과연 좋기만 한 부모일까?
자식들 성인 되고선 재미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