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된건가요?
선천적인가요
왜 그렇게된건가요?
선천적인가요
그런사람인거죠
원인은 없고 대처만 있는거죠
타고 난 거 같아요
환경이 좋지 않았어요
이야기 들어보면
그냥 어딘가에 충격을 받으면 어딘가로 뾰족한 부분으로 돌출되는 현상으로 보면 되요.
그렇구나 이해는 되는데
가까이 두기는 쉽지 않은 성격이에요.
기질?
자기위주로 놀려다가 안땡겨오면 나쁜 ㄴ으로 만들어버리죠.
암튼 그런사람과 대화,작업하면 뭔가 기분이 싸~해요.
말로는 유아기때 환경이 좌우한다네요
정서도 대물림이에요
부모들 중에 자기 하소연하고 애들 통제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거 부모가 포식자에요. 자녀 잡아먹는거.
부모가 나르이고 그 자식이 부모 갈급한 마음 받아내느라
정서 성장이 안돼고 다시 자기밖에 모르는 포식자가 돼요.
밖에서 남들 기 빨아먹고 상대방 입장 고려를 못해요.
퇴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