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다..
전업주부로 지내다가 알바로 일 시작한지 벌써 7개월이 되었네요.
원래 직업에 연관되는 일은 아니어서
처음에 쉽게 시작했다가 나중에 10월쯤....엄청 힘들어서
다 때려치고 싶은 순간이 한달 넘게 (정말 현타 오더라구요 알바라서
큰돈 되는것도 아니고 내가 이걸 왜 하나 싶은 생각이...)
정말 위기의 순간이 많았는데...
그 위기를 넘기고.. 오늘 좋은 일도 많고 해서
알바를 계기로 새로운 영역으로 넘어가도 될 거 같아요 !!
26년에는 좀 더 노련해지고 일 잘하는 모습을 보여야겠어요..
야밤에 자랑 해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