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미역에 중하새우살 넣고 국 끓여 봤어요

... 조회수 : 1,967
작성일 : 2026-01-12 16:31:04

약간  비리고 이게 뭔 맛이야?하는 맛이네요ㅎ

남편은 딱 한입 먹고

저는 세번 먹고 다 버렸어요.

IP : 118.37.xxx.8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2 4:33 PM (112.187.xxx.181)

    참기름에 볶고 미역국 끓이면 먹을만한데
    볶지 않으셨나요?

  • 2. 그건요
    '26.1.12 4:35 PM (49.170.xxx.188)

    동해안에서는 물미역으로 된장미역국 끓여서 먹어요.
    멸치로 국물내고, 된장 넣고, 고추장은 조금.
    미역은 나중에 넣어서 후루룩 끓이면 맛있어요.

  • 3. .....
    '26.1.12 4:38 PM (59.10.xxx.78) - 삭제된댓글

    홍합 삶아서 홍합살과 육수에 물미역넣고 끓이면
    시원한 바다맛 미역국이예요

  • 4. ---
    '26.1.12 4:39 PM (175.199.xxx.125)

    저도 중하새우 샀는데 엄청 비려서.....커트기로 잘라서 부침개에 넣어 먹었더니 괜찮았어요...

  • 5. ...
    '26.1.12 4:40 PM (118.37.xxx.80)

    새우살이 순두부찌게에는 맛있었는데
    미역국에는 별로인가봐요.
    아,참기름에 볶지는 않았어요

  • 6. ...
    '26.1.12 4:43 PM (118.37.xxx.80)

    오~~~윗님
    비린거 맞죠?
    제가 잘못끓인게 아닌가봅니다ㅎ

  • 7. ..
    '26.1.12 4:44 PM (125.176.xxx.40)

    코인육수의 도움이 필요하군요.

  • 8. 제 경우
    '26.1.12 4:50 PM (122.40.xxx.42) - 삭제된댓글

    물미역으로 미역국 끓였더니 비린내 나서 못먹겠던데요
    새우 잘못이 아닌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저는 미역국은 마른 미역으로 끓여요

  • 9. ㅇㅇ
    '26.1.12 5:11 PM (59.29.xxx.78)

    새우미역국 참 맛있는데요
    물미역이 잘못한 것 같네요.

  • 10. 물미역 맛을 몰라서
    '26.1.12 5:20 PM (211.241.xxx.107)

    바닷가에선 물미역 바락바락 치대 빨아서 생으로 먹어요
    남은 물미역으로 끓인 미역국도 맛있어요
    물미역 나물도 맛있고요
    경기도로 이사와서 오늘 물미역사러 2시간 돌아다녔네요
    과메기 먹으려는데 물미역이 필수거든요 그런데 여긴 톳이나 쇠미역 다시마 같은건 많아도
    금방 바다에서 건져올린 물미역이 흔하지가 않네요

  • 11. 윗님
    '26.1.12 9:34 PM (122.36.xxx.113)

    제가 30년전에(20대) 울산에서 모임을 했었어요.
    바닷가 허름한 횟집이었는데 기본찬 몇가지에 자연산 회에 집중(?)하는 스타일이었어요.
    근데 상추깻잎과 함께 갈색 생미역을 주는데 한입먹고 깜짝 놀랐어요.
    얼마나 바다향이 가득한지... 전 그날 회는 몇점 안먹고 생미역만 몇접시 먹었어요.
    몇십년 지난 지금도 강렬했던 그 맛과 향이 기억납니다.
    서울사는 지금은 그런 미역 구경도 못해서 슬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196 레이디 두아 질문이요 강스포 14 ... 2026/02/18 4,644
1785195 시가랑 인연끊은 며느리 보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 47 ..... 2026/02/18 7,080
1785194 컴활1급 실기,급한데 유료로 하는곳 부탁드려요 엄두가아나서.. 2026/02/18 1,426
1785193 쌍수 수면마취를 했어요. 맞나요? 8 중년 2026/02/18 3,219
1785192 마운자로 좋은점이요. 5 ㅇㅇㅇ 2026/02/18 3,303
1785191 깜빠뉴 빵 더 맛있게 드시는 분들 12 맛있게 2026/02/18 3,436
1785190 82에서 보고 1 영화 2026/02/18 1,451
1785189 공대 자녀분들 취업 잘하셨나요? 13 공대취업 2026/02/18 6,450
1785188 한국남자들중 성격 더러운 사람이 유달리 많은건가요? 35 휴.. 2026/02/18 6,389
1785187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17 ㅇㅇ 2026/02/18 7,944
1785186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2 ㅇㅇㅇ 2026/02/18 4,001
1785185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3 시슬 2026/02/18 3,236
1785184 47세 이별 상담(?) 86 007 2026/02/18 13,808
1785183 시가와 절연하니 11 큰며느리 2026/02/18 6,277
1785182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2026/02/18 2,394
1785181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11 ... 2026/02/18 3,476
1785180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16 에휴 2026/02/18 7,036
1785179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2026/02/18 3,394
1785178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2 ../.. 2026/02/18 1,305
1785177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15 풍수 2026/02/18 6,582
1785176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2 .... 2026/02/18 2,888
1785175 레이디 두아 질문 10 ... 2026/02/18 5,384
1785174 쳇gpt요~ 4 ........ 2026/02/18 2,379
1785173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52 나무 2026/02/18 11,965
1785172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5 후 … 2026/02/18 7,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