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인데 돌봄이 가능하여 큰 도움을 받고 있어요
아침에 가기 싫다고 하다 그래도 가긴 했는데..
아이에게 방학이 없네요 ㅠ
우짤 수 없긴 한데 맘은 안 좋아요
초3인데 돌봄이 가능하여 큰 도움을 받고 있어요
아침에 가기 싫다고 하다 그래도 가긴 했는데..
아이에게 방학이 없네요 ㅠ
우짤 수 없긴 한데 맘은 안 좋아요
엄마가 직장가면
돌봄가야죠.
방학이 별건가요. 학사일정 없으면 그게 방학인거죠.
옛날처럼 시골 할머니 집에 한달쯤 보내버리고 그래야 자연과 벗삼아 놀련가.
근데 진짜 돌봄 억지로 보내는거 정서에 안좋긴 합니다. 집에 있고 싶어하면 학원+ 시터 쓰심 안될까요? 애들이 그 시기에.. 싫다고 의사표시했는데 억지로 계속 그 상황이 지속되면 나중에 사춘기 진짜 세게 와요. 엄마에 대한 신뢰가 사라지는거라..
그런데 3학년이고 본인이 혼자 있을 수 있다고하면 .... 혼자 놔둬도 되지 않을까요ㅠ
오전에 혼자 있다가 어차피 학원에 가니까.........?
1,2학년까지 돌봄인데 그 학굔 의외네요,,
아직 핸드펀도 없고 티비도 없고, 학원가기까지 시간이 한참 후라서요 ㅠ
휴가를 중간중간 잘 써서 시간 보내려고는 하는데 걱정은 늘 돼요
초3부터 많이 빠지더라구요.
또래 친구 없어서 재미없을 수도 있어요.
같이 어울리는 친구가 있어야 할텐데...
방학 많이 남았는데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네 아무래도 저학년이 많으니 더 그런 듯 해요
4학년도 돌봄이 있어 고민이 됩니다
사실 수업 후 잠깐이라 간식 먹고 학원가니 큰 도움이 되거든요.
아... 휴대폰 없으면 걱정될거같아요 보낼 수 밖에 없네요ㅠ
애는 가면 잘 지낼거예요~ 아침에 늦잠자고싶어서 가기 싫다는걸거예요^^
주말에 아이에게 집중해서 시간 보내주세요.
그러면 아이도 엄마 마음 알 거예요~
산타할아버지에게 휴대폰 선물을 카드에 썼는데
보드게임을 받아 통곡했어요 ㅋㅋㅋ ㅠㅠㅠ
애들은 아침에 가기싫다고 해도 막상 가면 잘 지내더라구요. 너무 걱정마세요.
감옥생활맞죠
돌봄 제1원칙이 다치지않게 케어거든요
애들 정말 정적활동만할걸요
젤 많이 듣는말 누워있지마세요
하는게 낫지 않을가요?
지금 성인인 아이 얘기니 옛날이지만
4살부터 6살까지 유치원 종일반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7살 때 더이상 종일반에 있기 싫다고 해
2시에 유치원 끝나면
피아노, 미술 학원 갔다
집에 혼자 있었어요.
휴대폰 없고, 티비를 많이 보긴했지만
집에 있는 걸 너무 편안해 하고 좋아해서
잘 지냈네요.
초3이면 휴대폰 쥐어주고 집에 있는 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요.
에고 고민 되시겠어요. 아이가 그래도 울지않고 가는거 보니 기특하네요 중간에 간식 먹고 학원가니 큰 도움이 되시겠어요. 저도 애 둘을 직장 다니며 키워서(이제성인) 요즘엔 돌봄 시스템이 잘되어 있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아이가 크면서 또 다른 고민거리가 생기네요. 아이랑 잘 얘기 하셔서 다음엔 집에 있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아이가 초 3이고 엄마랑 종일 떨어져 있는 건데 휴대폰 정도는 해주세요. 휴대폰 관리 안될까봐. 폰 안해주면서 돌봄 보내는거 너무 엄마 위주로만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애들 그 시기에 엄마한테 문자도 귀여운 거 많이 보내고 자기 힘든 것도 가끔 얘기하면서 또 그렇게 지나가져요.
학교에서 해방된 기분이 들어야 충전이 됩니다.
집에서 늦잠도 자고 실컷 놀기도 하고….
아침에는 학원 보내고
오후에는 도우미 쓰세요.
맞벌이에 돌봄 도우미 안 쓰고 혼자 다니는거면 핸드폰은 사줘야하지 않나요
특히 겨울은 교실에 가만히 있게하기에 정말 힘들거에요.
차라리 집에서 뒹굴거리는게 편하지.
핸드폰 사주고 집에서 쉬게하세요.
초3에 돌봄은 아니라고 봅니다.
얘에게 너무 답답한 환경이에요.
아이가 초 3이고 엄마랑 종일 떨어져 있는 건데 휴대폰 정도는 해주세요. 휴대폰 관리 안될까봐. 폰 안해주면서 돌봄 보내는거 너무 엄마 위주로만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222222222
윗님!!! 돌봄에서 누워있지 않아요
돌봄에서도 아이들 수업이 있어요 국가 예산에 교육비항목이 있거든요
특별수업도 하고 저희돌봄은 영화도 보러가기 같은 이벤트도 있고 매주 과학 체육 미술 등 정규수업도 있고 놀땐 어울려 보드게임 같은거 해요
저기... 산타선물로 휴대폰 원했는데 보드게임 사줬다며 ㅋㅋ ㅋ대다니요....
지금 3학년에 휴대폰 없는건 말도 안되는 시대입니다.
애들 다 학교에서 게임이 어쩌고 유두브 밈이 어쩌고 하는데
원글님 애만 무슨소린지 모르고 바보되는거예요...
저도 큰애 게임 늦게 열어줬다고 고등학생 되서도 원망합니다.
친구들이랑 같이 게임을 못해서 빨리 친해지지 못했다고....
폰 당장 사주세요... 방학에 집에서 늦잠자는 애들 생각해보면 본인 아이한테 미안해 하셔야죠
키즈폰이라도 사주세요. 에고... ㅎ
초3이 휴대폰 없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댓글보고 놀랍니다...
여기서 사 주라는 휴대폰은 키즈폰이죠?
설마 10세 아동에게 스마트폰 쥐어주고 나가라는건 아니죠?
맞벌이에 초3되는아인데 핸드폰 사주시지..ㅠ 애가 통곡을 하는데도 안사주시고.. 돌봄 보내시다니 너무 부모님 위주네요 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4981 |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 ㄴㄴ | 2026/01/13 | 2,986 |
| 1784980 | 약도 중국산 수입 10 | lllll | 2026/01/13 | 1,545 |
| 1784979 |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3 | Gff | 2026/01/13 | 3,205 |
| 1784978 |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15 | 속보 | 2026/01/13 | 2,610 |
| 1784977 |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20 | ........ | 2026/01/12 | 6,381 |
| 1784976 |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 주린이 | 2026/01/12 | 10,393 |
| 1784975 | 옷이옷이 7 | 마맘 | 2026/01/12 | 3,322 |
| 1784974 |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 그냥 | 2026/01/12 | 2,373 |
| 1784973 |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 음 | 2026/01/12 | 4,504 |
| 1784972 |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6 | SOXL | 2026/01/12 | 4,125 |
| 1784971 | 형제많은 집은 5 | ㅗㅎㅎㄹ | 2026/01/12 | 3,443 |
| 1784970 |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 방법 | 2026/01/12 | 6,498 |
| 1784969 |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 어이없는 | 2026/01/12 | 16,633 |
| 1784968 |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 ㅡㅡ | 2026/01/12 | 2,579 |
| 1784967 | 회 배달할려다가 3 | 라떼 | 2026/01/12 | 2,145 |
| 1784966 |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6 | 최근이혼 | 2026/01/12 | 5,489 |
| 1784965 |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 | 2026/01/12 | 1,229 |
| 1784964 |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 ㅇㅇ | 2026/01/12 | 1,790 |
| 1784963 |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0 | 기러기 | 2026/01/12 | 4,845 |
| 1784962 |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14 | ... | 2026/01/12 | 6,047 |
| 1784961 |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7 | 지혜 | 2026/01/12 | 1,717 |
| 1784960 |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 워킹맘 | 2026/01/12 | 1,179 |
| 1784959 |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16 | ㅇㅇ | 2026/01/12 | 1,380 |
| 1784958 |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7 | 중과세 | 2026/01/12 | 2,408 |
| 1784957 |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5 | .... | 2026/01/12 | 3,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