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전 연령이 가사노동 잘 안합니다.
30대 조차도 동등하게 가사노동한다가 겨우 44%
특이하게 남자가 대부분 1%
여자가 주로 다 55%
https://www.karnews.or.kr/news/articleView.html?idxno=15771
한국 남자 전 연령이 가사노동 잘 안합니다.
30대 조차도 동등하게 가사노동한다가 겨우 44%
특이하게 남자가 대부분 1%
여자가 주로 다 55%
https://www.karnews.or.kr/news/articleView.html?idxno=15771
근데 44%면 많아진거 아닌가요
불과 십년 이십년전에는 딴세상이었잖아요
점점 더 바뀌겠죠
불과 십년 이십년전에는 맞벌이를 훨씬 덜 했죠.
동등한게 겨우 44%예요.
여자가 주인 사이트에 이런 글 올려봐야 뭐하나요.
남자 많은 곳에 올려보세요.
불과 십년 이십년전에는 맞벌이를 훨씬 덜 했죠.
동등한게 겨우 44%예요.
요즘 3040 맞벌이 비율이 60%입니다.
아직 멀었죠.
기대도 안함.
세대가 2바퀴는 바뀌어야...할까나?
불과 십년 이십년전에는 맞벌이를 훨씬 덜 했죠.
동등한게 겨우 44%예요.
요즘 3040 맞벌이 비율이 60%입니다.
여자들 많은데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말함.
슬쩍 돕는 것도 많이 한다고 우쭈쭈
자취하는 유투브보면
여자들은 시간되면 다들 해먹는데
넘자들은 시켜먹거나 나가서 친구랑 먹거나...
44% 안될걸요.
50대 직장맘 아줌마가 봤을때는 동등하게 하는 사람들 30대들도 20%도
안될거예요.
아이들 성적, 학원, 옷 사는 것, 공부봐주는 것, 학원 상담 이런 것들은 가사일에
넣지도 않더라고요.
현실이 이러니 육아 가사 반씩 부담하는 남자가 칭찬거리, 화제가 되는거죠.
요즘 젊은 남자들은 다들 한다는 그러는건 잘 모르는 분들이 하는 소리고요. 회사만 다녀봐도 알아요 그건.
가사일도 가사일이지만 아이교육과 돌봄에도 전혀 신경을 못써요
애가 몇학년인지도 몇반인지도 모르는 경우 많고요
엄마 대신 병원가서도 어디가 아픈지 말을 못해서 엄마가 다시 간호사와 통화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여러모로 돈 같이 벌자하지만 여자가 해야 할 일이 훨씬 많을 수밖에 없어요
아들 아들 하면서..
너무 귀하게 키운 탓이죠..
가사일이 요즘엔 하찮은 일이 아니죠..
물론 자발적으로 남자가 일을 하고 여자가 가사를 맡는 다고 하면
모를까 요즘 처럼 먹고 사는 일이 어려운 시기나 형편은
같이 돕고 사는게 맞는건ㄷㅔ ..
미국 백인 아줌마들이 제일 많이 토로하는데 자기는 남편 아플때 감기약주고 비타민 챙겨주고 먹을 거 챙겨줬는데 정작 자기가 아플때는 그런 케어를 받지 못한다고
그말듣고 그냥 성별 자체가 잘하고 못하는 차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다만, 미국은 대체로 하우스에 많이 살고 남자들 할일이 많고 아이들 스포츠 하니까 아빠가 애들 데리고 다니면 엄마가 먹을거 챙기는. 평균적으로 남자가 돈을 더 많이 벌기도 하고.
다 케바케 인것을 내가 잘하는 것만 보고 평가하는건 아닌것 같네요.
https://www.mk.co.kr/news/world/11245325
미국 기혼여성의 가사노동 시간은 한국 기혼여성보다 많이 적습니다.
결혼안하고 애안낳죠
근데 이런글에 꼭 내주변에는 반반하더라 이런댓글 올라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