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는곳들만 그럴수도 있는데
몇몇 네임드 엄마들이 자주 글 올리며 꾸준히 자랑..
자식자랑이건 외모자랑이건 지식자랑이건
그런 사람들끼리 댓글 달며 친목형성하고
그러다가 누군가 소위 나댄다싶게 자랑이 과해지면 미운털이 슬슬 박히다가 말꼬투리 잡혀 싸움나고 심하면 몰아내지기도 하고 현실같기도 해요 전 그냥 혼자 익명으로 블로그하며 노네요.
제가 가는곳들만 그럴수도 있는데
몇몇 네임드 엄마들이 자주 글 올리며 꾸준히 자랑..
자식자랑이건 외모자랑이건 지식자랑이건
그런 사람들끼리 댓글 달며 친목형성하고
그러다가 누군가 소위 나댄다싶게 자랑이 과해지면 미운털이 슬슬 박히다가 말꼬투리 잡혀 싸움나고 심하면 몰아내지기도 하고 현실같기도 해요 전 그냥 혼자 익명으로 블로그하며 노네요.
전 그런데서 과하게 나대는 사람들 현실에서도 그러는지 늘 궁금. 맘카페만 그런 거 아니에요. 취미카페나 사교카페에도 꼭 있어요. 집자랑 차자랑 장비 자랑 등등. 신기해요.
조선족 중국인이 스테프로 있는 곳도 있어요
말만 들어도 피곤타
선동해서 동네 매장 불매도 주도하고
그걸 권력으로 맘카페에 올릴 거라며 갑질도 하고
선동해서 동네 매장 불매도 주도하고
그걸 권력으로 삼아 맘카페에 올릴 거라며 갑질도 하고
근데 누구든 글 올리는 횟수가 많아지면서 끝이 안좋더라고요. 불매나 갑질이 아니어도 ..일상을 과하게 노출하다보면 결국 안좋은일이..
거기만 그런거 아닐까요? 전 맘카페 두곳을 들락거리는데(이사 전, 이사 후 동네 두 곳) 대부분 예의바르시고 말씀 조심하시고 분위기 괜찮아요. 오히려 82에서 댓글로 상처받을때도 있는데 맘카페 가면 그쪽이 훨씬 정화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리 맘카페 뭐라 해도 82보다 얌전해요.
시기, 질투심 폭발의 장이죠
지역정보좀 알려고 카페가입하려했더니
가입불가ㅠㅠ
알고보니 맘카페들 전부그지역사람들이
만든게아니고 업자들이만들플렛폼읻니라구요
포항지역인데 만든운영진은 대구사람
신기해요
직장쪽이 신도시라 맘카페에 가입했어요 점심 식당 등 정보 얻으려고요 근데 몇몇 여자들이 주로 글을 올리는데 하루에 기본 열개씩 ㅇ올려요 별 쓸데없는 얘기가 주~
자기차 bmw인거 남편이 딸 데리고 동남아 한달 연수 간 거 자랑하고 아들은 비평준화 지역인데 첨엔 공부 잘한다더니 공부 못해서 젤 점수 낮은데 갔는데도 끊임없이 아들 얘기 TMI
워킹맘인데도 신기해요
지들 친한 사람들끼리 글 쓰면 댓글에 그래 만나서 얘기하자
서로 주고 받은 음식들 카페 글 올리고 고맙다고 인사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