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났어요. 지금 알았어요ㅠ 이럴때 어떻게 하셨을까요? 같이 사는데
울아들 서운했겠네요. 말도 없고요.
지났어요. 지금 알았어요ㅠ 이럴때 어떻게 하셨을까요? 같이 사는데
울아들 서운했겠네요. 말도 없고요.
그 나이의 저는 엄빠의 생축은 전혀...의미없ㅋㅋㅋㅋ 괜찮습니다요.
뒤늦게라도 내일 선물 주시면서 외식하자 하세요
아주 진중한가 봐요.
그 나이대 우리딸은 몇 달 전부터
생일 노래를 하는데요.
오늘이라도 맛있는 것 사주세요.
내일이라도 용돈 챙겨주고 미역국 끓여 주세요
내일이라도 용돈 챙겨주고 미역국 끓여 주세요
날짜 감각이 둔해졌다고 고백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