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5세구요
주중엔 퇴근후 화,목,일 헬스하고
나머지는 공원걷기나 마트장보고
집안일 하고
핸드폰보다 자는데
이젠 인생이 얼마안남았다는 생각에 마음이
급해져요
하루하루 알차게 살고싶은데..
다른분들 보며 자극받고 싶네요
저는 55세구요
주중엔 퇴근후 화,목,일 헬스하고
나머지는 공원걷기나 마트장보고
집안일 하고
핸드폰보다 자는데
이젠 인생이 얼마안남았다는 생각에 마음이
급해져요
하루하루 알차게 살고싶은데..
다른분들 보며 자극받고 싶네요
주말엔 일주일 먹을 음식 준비하는데 거의 반나절 써요.
저는 도시락도 싸갖고 다녀서...
오늘도 라구파스타 소스 만들고
오징어 데쳐놓고
카레 만들고
볶음밥용 소고기랑 야채다져놓고
국 두가지 끓여놨어요.
전 주중에 많이 바빠서 집에오면 운동만 딱 40분하고 널부러져야해서
식사에 힘 안쏟고 바로 먹을수 있게 주말에 많이 해놔야해요.
오늘은 저거 하는데 오전 내내 쓰고
오후 내내 군것질거리(군고구마 등) 먹으면서
실내자전거 타면서 슈츠 시즌 1 3편 봤네요. 넘 재밌어요.
좀있다 저녁은 남편이 유튜브 보고 뭐 해준대서 저는 3프로티비 애널리스트 하는말 보면서 하이닉스 더 사도 되는지 고민중이고
그 외 주식 채널 쇼츠 보고있어요.
주중엔 집안일 최소화
주말엔 왠만하면 밖에 안나가요.
5년후 퇴직할건데 그때는 집에 안붙어있고 여행 많이 다니려구요.
열심히
사시는데요..
제가 아는 분은 딱 55세인데
일만 하고 유투브만 봐요..
저도 주중에는 운동하고 회사다니는데
주말에는 그냥 퍼져요..ㅠㅠ
하고 집안 일 하고 일주일에 두 번 퇴근 후 요가.
그 이상은 엄두도 못냅니다.
이게 최선입니다.
위에 점둘님~ 저랑 주말 루틴이 음식준비 제외하고 완전 비슷해서 깜짝 놀랐어요ㅎ 요즘 슈츠대본으로 영어공부하거든요. 시즌 6까지 보고 시즌 1화 다시듣기, 외국계라 업무중 회의나 콜이 많아서요.
주식은 국장은 전혀 안하고 서점서 미국 etf 어떤걸 올해는 담을지 책 좀 보다가 집에서 배달시켜 가족 저녁먹었구요. 퇴직 5년 남은것도.. 어쩜 이리 같을 수가 ㅎ
일해도 운동은 필수인거죠? ㅜㅜ
원글, 댓글에 자극받고 반성해요
파트타임해도 널부러져 있다 밥하고 자기 바쁜데
대단들 하세요 ...
주중엔 집안일 최소화
주말엔 왠만하면 밖에 안나가요.
ㅡ 저도 요거 해볼래요
그럼 운동할 짬이 날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