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11 3:53 PM
(1.232.xxx.112)
옳으신 말씀입니다.
2. ㅡㅡㅡ
'26.1.11 4:01 PM
(125.187.xxx.40)
삼전을 들고 있으면 집은 따로 주거비용을 써야하니 그것도 계산에 넣어야지요. 아님 실제 압구정을 전세주거비 제하고 3억정도로 계산해야하죠.
3. ..
'26.1.11 4:06 PM
(59.14.xxx.159)
그래서 주식해서 지수올려달라고?
결론이 그거죠?
3사로 올라가는 지수가 정상이에요?
4. ..
'26.1.11 4:08 PM
(59.14.xxx.159)
결국 폭락장도 올 테니 그때도 견뎌라?
5. 00
'26.1.11 4:08 PM
(119.69.xxx.57)
유튜브 경제 채널에서 그러더군요 2015년에 s&p500 과 잠실아파트를 매수한 사람이 있다면
현재 시세로 비슷한 자산을 보유하는거라고요
주식이 이렇게 올랐으니 그럼 또 부동산이 오를 차례인건가요
오를대로 오른 부동산 더 오르면 어쩌자는걸까요
6. 헐
'26.1.11 4:10 PM
(61.73.xxx.204)
사례를 알려주는 건데 왜들 이래요?
코스피 나스닥 S&P 지수 투자가
좋은 거 같아요.
7. ...
'26.1.11 4:22 PM
(219.254.xxx.170)
둘다 없는 사람은...
8. ㅁㅁ
'26.1.11 4:30 PM
(211.234.xxx.111)
-
삭제된댓글
그래서 주식해서 지수올려달라고?
결론이 그거죠?
ㅡ
님은 주식같은 것 하지 말아야죠. 그냥 살던대로 살아야죠. 우여곡절이 있더라도 세상의 발전을 믿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만 해야해요.
주식은 수익자산 중 작은 단위로 짤라서 거래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입니다.
9. ㅁㅁ
'26.1.11 4:32 PM
(211.234.xxx.111)
-
삭제된댓글
그래서 주식해서 지수올려달라고?
결론이 그거죠?
ㅡ
올려줄 돈은 있으세요? 님은 주식같은 것 하지 말아야죠. 그냥 살던대로 살아야죠. 우여곡절이 있더라도 세상의 발전을 믿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만 해야해요.
주식은 수익자산 중 작은 단위로 짤라서 거래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입니다.
10. ㅁㅁ
'26.1.11 4:33 PM
(211.234.xxx.111)
그래서 주식해서 지수올려달라고?
결론이 그거죠?
ㅡ
님은 주식같은 것 하지 말아야죠. 그냥 살던대로 살아야죠. 우여곡절이 있더라도 세상의 발전을 믿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만 해야해요.
주식은 수익자산 중 작은 단위로 짤라서 거래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입니다.
11. 상승
'26.1.11 4:45 PM
(61.105.xxx.165)
"3사로 올라가는 지수가 정상인가?"
그럼 아파트는 전국이 다 골고루 올랐나요?
12. ㅇㅇ
'26.1.11 4:47 PM
(121.134.xxx.51)
-
삭제된댓글
..
'26.1.11 4:06 PM (59.14.xxx.159)
그래서 주식해서 지수올려달라고?
결론이 그거죠?
3사로 올라가는 지수가 정상이에요?
—
3사가 올리던 한회사가 올리던 실적 따라 오르는 것이니 지극히 정상적 시장임.
오히려 수십회사가 오로지 내러티브, 스토리로 끌어올리던 2차전지 상승장때가 질이 안좋았던 것였고
그 피해도 막심했음
지금 대형주 장세는 스토리만 있는게 아니라 오히려 실적때문에 뒤늦게 주가가 실적에 키맞추기 하고 있는 상황.
—
2찍 윤어게인 극우 것들 눈에는 이재명 정부에서 코스피 5천갈것 같으니 긁혀서 죽을 지경이고
뭐든 꼬투리 잡으려 난리들..
13. ㅋㅋ
'26.1.11 4:54 PM
(121.170.xxx.148)
개별종목은 모르겠고
여기서 와장창 깨지네요.
아팟은 장기적으로 우상향이지만 많이 오르고 덜 오르고가 있지만 주식이야말로 개별종목에 따라 마이너스를 치기도 하는데 그걸 압구정 아팟에 비교한다는 자체가 경제를 모르는거 같네요.
14. ㅇㅇ
'26.1.11 4:55 PM
(121.134.xxx.51)
장기로 보면 주식지수 투자 수익률이 탑급이죠.
그런데 단기, 중기 변동성을 못이기고
빨리 부자되고 싶어 사이클 고점에서 팔고 저점에서 살수 있다는 헛된 망상때문에
사팔사팔하다가 망하고
귀얇아서 이것저것 고점에 사서 물리고 그거 탈출하겠다고 물타기하다가 망하는거죠.
20-30대는 집살돈 열심히 벌면서도 노후를 위해 꾸준히 자수투자해야해요.
앞으로 ai, 로봇시대에는 노동자 없는 기업이 떼돈 버는 시대니
그 기업의 이익을 나눠먹을수 있게 반드시 주식투자를 해야합니다.
15. ㅇㅇ
'26.1.11 4:57 PM
(121.134.xxx.51)
121.170// 원글님은 개별 주식투자가 아니라 지수 투자 말씀하는거잖아요.
본인이 독해력이 떨어지신 거에요.
지수투자하면 장기적으로 계속 우량기업으로 갈아끼워넣으며 투자하는거에요.
나쁜 기업은 지수에서 퇴출되고 새로운 우량기업이 편입되기때문이에요.
16. ㅁㅁ
'26.1.11 4:58 PM
(211.234.xxx.21)
-
삭제된댓글
여기서 와장창 깨지네요.
아팟은 장기적으로 우상향이지만 많이 오르고 덜 오르고가 있지만 주식이야말로 개별종목에 따라 마이너스를 치기도 하는데 그걸 압구정 아팟에 비교한다는 자체가 경제를 모르는거 같네요.
ㅡㅡ
이건 뭔 헛소리? 전혀 이해력이 없는데, 이해 못하면 ai에게 해설이라도 부탁하세요.
17. ㅁㅁ
'26.1.11 4:58 PM
(211.234.xxx.21)
여기서 와장창 깨지네요.
아팟은 장기적으로 우상향이지만 많이 오르고 덜 오르고가 있지만 주식이야말로 개별종목에 따라 마이너스를 치기도 하는데 그걸 압구정 아팟에 비교한다는 자체가 경제를 모르는거 같네요.
ㅡㅡ
이건 뭔 헛소리? 전혀 이해력이 없는 것 같은데, 이해 못하면 ai에게 해설이라도 부탁하세요.
18. 아파트는
'26.1.11 6:17 PM
(59.7.xxx.113)
거주가 가능한데 주식 투자하면 주식 깔고 잘수 없잖아요.주거비 마련하고 남는 돈으로 주식투자하는건데요.
이미 실거주 주택 한채 있는 사람이 추가 자금으로 아파트냐 주식투자냐를 고려한다면 통하는 얘기지만 그게 아닌 경우에는 해당 안되죠.
또한 25년전에는 코덱스 200 etf도 없었고요. 90년대 미래에셋이 인디펜던스 펀드로 초대박치고 많은 사람들이 개별주식 아닌 펀드 투자로 장기투자해서 돈벌거라는 꿈을 꿨지만..그걸 다수가 실현하지 못하는 데는 이유가 있죠.
2000년대 초에 불과 3개월만에 삼전 주가가 거의 4분의 1토막 난적도 있어요. 우리나라 주식은 경기싸이클이나 크게 오르고 크게 빠져요. 크게 오를때 환호하며 들어갔다가 피눈물 흘린 사람 다수예요.
19. ..
'26.1.11 6:51 PM
(59.14.xxx.159)
반도체 싸이클 시작부터 좋아진 주식이에요.
그전에는 다들 아실텐데.?
이번 흐름으로 돈좀 벌었다고 주식을 부동산과 비교라니...
님은 꼭 삼전들고 평생 가세요.
중간에 나오면 뭐다?
20. ..
'26.1.11 7:03 PM
(59.14.xxx.159)
단순 수학 계산식 하나 들고와서 별소리 다하시네요.
주식해서 망한사람들은 부정적이여서 망했고?
지수? 지수도 들어가는 시기가 중요하다는걸
모르지 않을텐데?
집 하나없이 주식에 올인하신거 마냥 가르치시네?
세상은 변수라는것도 존재하고 내몸 하나 누울수 있는
안식처도 필요한겁니다.
다주택자들 한테나 해당할법한 계산식을
들이밀고 동조해주길 바라요?
지금도 대출금 이자 갚아나가느라 힘든분 천지에요.
25년을 지수에 투자요?
서민들한테 가능한 얘기에요?
단순하게 산수식으로 대응해 드리리다.
30살에 취직해도 25년이면 55세에요.
말같은소리를 해야지.
55세 까지 큰 소용돌이 없을거 같아요?
그 안에 그 돈 쓸일이 없을거라고?
설마 부동산과 비교하면서 커피값 투자하라는건 아니죠?
21. ㅁㅁ
'26.1.11 7:07 PM
(218.234.xxx.212)
반도체 싸이클 시작부터 좋아진 주식이에요.
ㅡㅡㅡ
왜 헛소리하세요? 자산시장이 원래 그런 거예요. 압구정 아파트 25년 중에 최대수익률 보인 2년을 선택적으로 빼보세요. 수익률이 절반이나 되나? 미국시장 100년(1200개월)에서도 최대수익을 보인 60개월만 빼보세요. 수익률이 알마나 남나?
그리고 저는 제 주식평생 삼성전자로 번돈은 거의 없어요. 원글에 누가 삼성전자 투자하라고 권유하고 있나요? 개별종목은 알기 어려우니 종목분산(주가지수 투자)하고, 꾸준히 시간분산하라는 것 아니예요.
무식한데 무례하기까지하네요.
22. ㅅㅅ
'26.1.11 7:12 PM
(218.234.xxx.212)
-
삭제된댓글
집 하나없이 주식에 올인하신거 마냥 가르치시네?
ㅡㅡ
이 사람 왜 이리 무식한데, 무례하기까지 해요? 집사지 말고 주식하래요? 뭔 혼자 잘못 이해하고 혼자 중얼거리는지...
23. ㅁㅁ
'26.1.11 7:13 PM
(218.234.xxx.212)
집 하나없이 주식에 올인하신거 마냥 가르치시네?
ㅡㅡ
이 사람 왜 이리 무식한데, 무례하기까지 해요? 집사지 말고 주식하래요? 뭔 혼자 잘못 이해하고 혼자 중얼거리는지..
24. ..
'26.1.11 7:14 PM
(59.14.xxx.159)
무식하고 무례한건 댁이 먼저 시작했고.
댁 말처럼 꾸준히 시간분산을 부동산과 비교를 하냐구요.
처음부터 수익률로만 얘기를 했다면 모를까'
25년 지수투자는 당연히 이익이 나죠.
그걸누가 모르냐구요.
비교자체가 시드6억이잖아요.
25. ..
'26.1.11 7:15 PM
(59.14.xxx.159)
부동산 6억. 아무 변수없이 단순계산한 부동산과 비교한 6억!
26. ..
'26.1.11 7:18 PM
(59.14.xxx.159)
주식을 그렇게 단순계산해서 비교한 자체가 어이없다는 거구요.
27. ..
'26.1.11 7:22 PM
(59.14.xxx.159)
적금도 25년씩 불입 못해요.
최악의 상황에 부득이 하게 써야 할 돈인데
주식시장 최악이면요? 그런 생각은 없이 단순하게 계산하셨잖아.
부동산도 경기 안좋으면 내가 산 가격보나 싸게 팔수도 있는거고.
모든 변수없이 그렇게 단순하게 지수투자 수익률이 무슨 의미가 있냐구요.
결국 주식하라는 말이지!
28. ..
'26.1.11 7:24 PM
(59.14.xxx.159)
댁이랑 생각이 다르면 무식하고 무례해요?
그건 댁이야~~
무식하고 무례하기는.
29. ..
'26.1.11 7:30 PM
(59.14.xxx.159)
-
삭제된댓글
그리고 지금 지수가 왜 올랐는지 몰라요?
그 주식들 없어으면 지수가 지금처럼 올랐겠어요?
30. ..
'26.1.11 7:43 PM
(59.14.xxx.159)
-
삭제된댓글
숫자로는 10배 수익이 쉬워 보이지만, 25년이라는 시간 동안 '해고, 질병, 사고'라는 변수를 단 한 번도 겪지 않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주식 지수가 우상향한다는 믿음보다, 당장 내 가족의 병원비가 급한 현실이 투자를 방해하는 게 일반인의 삶입니다. 아파트는 가격이 내려도 살 집이라도 남지만, 주식은 하락장에서 삶의 기반을 흔들 뿐입니다.
31. ㅇㅇ
'26.1.11 7:50 PM
(218.39.xxx.136)
주거가 안정되면 따로 월세로 나가는것도 없어 주거비 보존에
상승기에 오르기까지 하지만
주식도 자본과 시간이 있어야 큰돈벌지
푼돈 넣으면 푼돈 벌구요
심하면 상폐까지 가는데
두개의 비교는 무의미 하죠
32. ..
'26.1.11 7:50 PM
(59.14.xxx.159)
2001년 6억이면 얼마나 큰돈인지 모르지 않을테고
25년간 묶어두는 돈때문에 날릴 기회비용은 생각도 안하고
비교라니.
막말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경제어려워저서 나락가면
집이라도 남지. 지수투자한 돈은 그냥 없어지는 거품이고.
댁은 그냥 주식독려하는 지지자일뿐이야.
33. 오ㅇ수
'26.1.11 9:54 PM
(203.160.xxx.235)
아이구야 윗님 집사세요 많이 많이 사서 깔고계세요
무서워시리원
속에서 화가나나봐요 주식 올라가는거보니? ㅎ
34. ..
'26.1.12 4:06 AM
(211.187.xxx.104)
원글은 당연한 얘기 쓴건데 여기 반응 왜이러나요? 요새 주식 안하셔서 화나신 분들 많나봐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