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이번에 병원가서 쟀더니 88키로 나왔어요. 속이타들어갑니다. 얼굴은 귀엽고 예쁜데.. 저야 애가 보기에 뚱뚱하든 어떻든 내자식이지만. 남들시선때문에 자존감 낮아질 애를 생각하면 맘이 찢어지네요
마운자로 이런것도 생각해봤는데 시력에 안좋다는 말이 있어서 주저됩니다. (애가 눈도 나빠요..)
아참 서론이 길어졌네요
브라를 사야하는데 지금까진 어찌어찌 외부에서 파는거 사서 입었는데. 아이가 성장하니까 이제 바깥거는 안맞더라고요
빅사이즈 몰 갔더니 브라 하나에 5만원 가까이하네요
여러개 사서 입힐랬는데
좀 저렴한 데는 없을까요? 82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