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창업을 했어요.
저나 대부분 선물 가져갔고
매장가서 많이 팔아줬어요.
이 사람은 선물 없이 그냥 기본 딱 하나
결제하고 계속 눈알 굴리며 질문 폭탄...
얼마 들었냐, 보증금 월세 얼마냐, 저 장식은
새로 산거냐 당근이냐, 작업공간 안에 들어가봐도
되냐, 화장실은 수리 한거냐 얼마 들었냐,
관리비는 얼마냐...
아니 그렇다고 이쪽 일에 관심 있거나
할 사람도 아니에요. 심지어 정년 없는 전문직임;;
그냥 성격이 이런거죠? 어찌나 꼼꼼하게 다 캐묻고 알아보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