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있는 사람은 건드리지 말자.
누구도 잘못하지 않았지만 참 힘들다
가정있는 사람은 건드리지 말자.
누구도 잘못하지 않았지만 참 힘들다
저는 남주가 도저히 이해가 안 가서 하차했어요. 애있는 놈이 얘기할 타이밍 잡기 어려워 그걸 얘기못했다? 미쳤나;;
그 드라마에 가정 있는 집은 준경이 친구네
밖에 없지 않나요?
남주는 가정이 있는게 아니고 그냥 전여친과
그 사이에서 낳은 아들, 그것도 14년만에 만난...
전 볼때마다...인생이 참 쉽게, 혹은 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는구나....를 느껴요.
그래서 오히려 현실적임.
윤세아랑 거리에서 노래부르는거 거북해서 돌렸어요
드라마 영 별로
그 드라마에 가정있는 사람 건드리는게 없던데요???
왈가닥 처제도 착해지고 남친 아들도 착해지더니 급작스럽게 아들 엄마가 등장
4회나 남았던데
그 드라마에
가정있는사람 건드린 사람 없음요
남주도 그렇고 아버지도 그렇고
자식이 있는 남자잖아요
여자는 싱글인데 남자는 딸린 자식이 있으니 그걸 말하는 거죠
자식이 딸린 사람을 말하는거에요. 자식도 가정이니까요
나만 생각하는 사랑을 찾기에는 자식이 받는 상처가 너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