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해야하니 부모님이 애 봐주시고
그러면 인지상정으로 노후에 모셔야한다 생각하니
다들 너무 힘들군요. 그냥 시터 쓰는게 낫겠다 싶어도 또 불안하기도 하고 시터도 맘대로 구해지는것도 아니고.. 부모든 자녀든 정말 힘든 세상이네요
맞벌이해야하니 부모님이 애 봐주시고
그러면 인지상정으로 노후에 모셔야한다 생각하니
다들 너무 힘들군요. 그냥 시터 쓰는게 낫겠다 싶어도 또 불안하기도 하고 시터도 맘대로 구해지는것도 아니고.. 부모든 자녀든 정말 힘든 세상이네요
시터쓰는게 맞아요. 부모가 노후대책된 상태에서 애봐주면 끝이 있는데 없는 상태에서 애학교가고 관두라 하면 배신감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딸도 엄마 관두라 못하고 사위는 불만 쌓이고
단물 쏙 빼먹고 해외 이민가는 자식도 있더라구요
돌아가셔야 돌아오고..
요즘은 돈으로 다 떼워져요
끝없이 보라하는게 더 속상한거 아닐까요?
예전엔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겪어내던 일들을
요즘은 이건 이래야하고 저건 저래야 손해가 아니고
니가 이랬으니 당연히 이건 해야지 말아야지
상관없는 남들까지 다들 나서서 한마디씩 하는 세상이 되니까
지레 질려서 나 안할란다 하는것같아요
예전이 나았단 얘기가 절대 아니구요
하나이상낳아 키우는 사람은 무모하다싶은 세상입니다
재벌들 빼고는...
딸 아이 있는데 노후 이미 다 준비 돼 있고 결혼해서 애 낳으면 엄마가 봐줄 테니 절대로 일 그만두지 말고 마음 편히 일하라고 해요.
형편이 안 되면 모를까 형편이 된다면 자식이 힘들 때 도와주는 게 진짜 부모죠.
그리고 자식 입장에서 부모 도움 많이 받았어도 이민 갈 만한 사정이 있으니 갔겠지 무슨 자식이 부모 단물을 빨아먹었다는 둥 마치 부모한테 받은 도움 갚기 싫어서 일부러 이민 간 것처럼 묘사를 하시나요.
손주 봐주는 게 무슨 대가를 바라보고 하는 건가요? 결국은 내 자식들 잘 되라고 하는 건데.
손주 봐주면 내 노후 책임져 주겠지 하는 생각 자체가 이미 진정한 부모가 아닌거죠. 손주랑 본인들 노후가 무슨 상관이라고요.
그런 마음이면 안봐줘야해요. 결국 본인도 시터비 받고 노후도 돌봄 받을거란 계산에서 한거잖아요? 단물 타령할려면
인봐줘야죠 애봐주고 부모 돌봐주지 않았다고 단물 타령할려면
자식 30년 키운 부모들 조선시대처럼 모셔야죠
단물빼먹고 지들끼리 잘살면 되나요?
손주 봐주면 내 노후 책임져 주겠지 하는 생각 자체가 이미 진정한 부모가 아닌거죠. 손주랑 본인들 노후가 무슨 상관이라고요.
22222222
그래서 쫓겨나는 거예요 결국 딸네집에서
그래도 도리상 자식 키워주면 모셔야죠. 그게 인지상정 아닌가요. 싫으면 시터 쓰심이.
쓸려고 해도 돈아깝다고 본인이 그돈 받는다고 밀고 들어오는 친정엄마들 많아요
생각보다 그런분 많아요 없을거 같죠? 저 돈없는 사람 많이 상대 하는데 손주가 구명줄인분도 있어요
본인들도 다 계산된거죠
자식입장에선 월급 다 쳐서 줘다 생각하고
암튼 도리니 단물 빼먹니 하는 생각 있음 딸집에 발을 들이지 마세요
돈이 없다고 자식들한테 들러붙어서 노후를 의탁하려고 하니
딸들도 쓸모 없어지면 버리는 것
딸들 입장도 이해돼요
현실이 그래요 0점대 출산율....... 일론 머스크가 어제 "한국의 출산율은 심각 정도를 넘어섰습니다. 몇세대만 걸치면 현재 인구의 3%만 남을테니까요. 북한은 남한을 침공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걸어서 넘어오면 됩니다" 말했잖아요;;; 이정도로 심각한데 결국 애 안낳는 나라죠 왜 안낳겠냐고요.....다 이유가 있는거죠
초1 키우는 맞벌이인데요
요즘은 기관에서 늦게까지 봐주고
제도도 잘되어있어서
기관+등하원도우미로 해결이 됐어요
굳이 노부모 동원하지 않아도 되요
돈의 문제가 아니구요.
저 시터 두고 애 키우는데 우선 귀찮고요. 내 할일 하고 싶은 거 많은데 애가 방해물일 뿐 도움이 전혀 안 됩니다. 다시 돌아가면 안 낳을 꺼에요.
내가 안낳는다고 부모 가 없어지는건 아니기에.
애안봐줘도 부양의무 있습니다.
단물만빼먹고 팽하니까
형제자매들이 학을떼죠
지새끼를 지가 키울생각해야지
본인 외로움. 돈 자식이랑 살고 싶은 욕심에 봐달라도 안했는데 본인이 봐주겠다. 그 딸은 우리엄마 모실래 1억줄께(사실은 자식 1/n값. 지들은 암것도 안하고 받을 금액) 해서 싫다했어요
그러더니 자기 자식 맡기게 지역 이사까지 시켜놓고는 지 자식 중학교 갈 나이되니 아들집 보내겠다고....... ㅁㅊ..
빨대 꽂아사는 여자들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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